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H O M E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지난 1일, 이탈리아 정부가 해안을 통한 난민 유입 봉쇄에 박차를 가하며 난민 구호단체들과 마찰을 빚고있다. 영...

by eknews10  /  on Aug 07, 2017 07:51

지난 1이탈리아 정부가 해안을 통한 난민 유입 봉쇄에 박차를 가하며 난민 구호단체들과 마찰을 빚고있다.


60d4ffdc-370f-11e7-99bd-13beb0903fa3.jpg


영국 일간 파이낸셜 타임즈  유럽 현지 뉴스를 전하는  로컬 이탈리아부의 보도에 따르면이탈리아 정부는 난민 구호단체와 밀입국 조직 간의 연계를 의심  왔다이에 이탈리아 정부가 지난 1일부터 이들 단체 활동에 본격적인 제약에 대해 발표  .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탈리아 내무부는 전날인 지난 7 31지중해  난민 구조선을 운영하는 여덟개의 비정부기구 (Non-governmental Oragnisation, 이하 NGO)  국경없는의사회를 포함  다섯군데의NGO 단체가 정부가 새롭게 제시한 행동 강령에 서명을 거부했다고 발표했다.


정부의 새로운 행동 강령은 구조선에 난민 밀입국  인신매매 조직원이 승선하지 못하도록 이탈리아 해안경비대의 통제권을 늘리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2개의 조항으로 이루어진 해당 강령은 무장 경비대원의 승선을 의무화 하고전화 통화  점화를 금지하며한번 구조  난민을 기타 선박으로 옮기지 않고 항구까지 직접 이송 하는 등의 조건이다.


이에 국경없는의사회 이탈리아부는 마르코 미니티 내무장관에 공개적인 불쾌감을 토로하며 우리는 이미모든 국제법  해양법을 준수하고 있다”  주장했다이들은 또한 정부가 새롭게 지침  강령의 일부조항은 구조활동의 효율성을 대폭 떨어뜨려 인도주의적 위기를 초래  위험이 높다” 고도 전했다.


이에 미니티 내무장관은 국가 안보를 위한 조치라며 협조를 부탁한다는 뜻을 밝혔으나구조단체들은 여전히 반발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현재 지중해를 통해 이탈리아로 유입되는 난민  35%에서 40% NGO 소유 선박에 의해 구조되고있으며이탈리아 정부의 공식 자료에 따르면  2017 상반기에만 9 4천여명의 난민이 지중해를 통해유입됐다유엔난민기구는 이중 숨진 난민의 수가 2 3 7십여명이 넘는다고 밝혔다.


<사진 출처: 파이낸셜 타임즈 캡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4956 유로존 경제성장, 미국과 비슷한 수준으로 뚜렷한 회복세 imagefile 2017 / 08 / 21 271
4955 연속 테러에 유럽 주요 증시 수일 째 약세 마감 imagefile 2017 / 08 / 21 206
4954 이틀 새 스페인과 핀란드에서 일어난 테러에 유럽 전역 다시 긴장 imagefile 2017 / 08 / 21 237
4953 이탈리아 2분기 전년비 GDP 성장률, 지난 6년 이래 최고치 경신 imagefile 2017 / 08 / 21 223
4952 살충제 달걀 파동 주범 네덜란드, 피해액만 1억 5천만 유로 이상 imagefile 2017 / 08 / 21 223
4951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 그리스 국가신용등급 상향 조정 imagefile 2017 / 08 / 21 196
4950 유럽연합, 수제 사기그릇 납성분 규제 계획 imagefile 2017 / 08 / 14 282
4949 일부 EU 국가, 중국에서 유통되는 유럽상품 지역표기 위조에 소송 합의 imagefile 2017 / 08 / 14 228
4948 EU 내 20-24세 청년, 6명 중 1명꼴로 '백수’ imagefile 2017 / 08 / 14 240
4947 EU, 미-북 긴장감 고조에 머리 지끈 imagefile 2017 / 08 / 14 204
4946 스위스, 정당 정치자금 공개하자는 국민투표 추진 imagefile 2017 / 08 / 14 234
4945 이탈리아 농축산계, 최악 폭염에 최소 20억 유로 피해 예상 imagefile 2017 / 08 / 14 197
4944 스페인 유입 난민, 지난해 대비 3배 증가 imagefile 2017 / 08 / 14 185
4943 폴란드, 독일에 전쟁 피해보상금 요구 imagefile 2017 / 08 / 08 351
4942 유로존 실업율, 8년전 이래 최저치 기록 imagefile 2017 / 08 / 07 1357
4941 EU, 영국 2020년까지는 회비 마저 지불해야 imagefile 2017 / 08 / 07 282
4940 폴란드, 외국인 혐오범죄 2010년 이후 6배 증가 imagefile 2017 / 08 / 07 299
» 이탈리아 난민 유입 제동 강령에 구호단체들과 마찰 imagefile 2017 / 08 / 07 259
4938 네덜란드 내 안락사로 인한 사망률, 꾸준히 상승 중 imagefile 2017 / 08 / 07 386
4937 유럽 “살충제 달걀”, 각국에서 수백만개 리콜사태 불거져 imagefile 2017 / 08 / 07 313
Board Search
2 3 4 5 6 7 8 9 1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