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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이내 혼인신고 부부, 갈수록 감소해 2016년 11월 1일 기준 최근 5년 이내 혼인신고한 후 국내에 거주...

Posted in 사회  /  by eknews02  /  on Jan 02, 2018 03:46
 최근 5년 이내 혼인신고 부부, 갈수록 감소해 


2016년 11월 1일 기준 최근 5년 이내 혼인신고한 후 국내에 거주하면서 혼인관계를 유지 중인 부부 수가 갈수록 감소하면서 총 143만7천쌍으로, 전년대비 2.4% 감소 했다. 

또한, 2016년 출생아 수는 인구 1천 명당 출생아 수가 7.9명으로 전년보다 0.7명 감소했고, 고령산모(35세 이상) 구성비는 26.4%, 전년보다 2.5%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시도별로 신혼부부가 가장 많이 거주하는 곳은 경기도로 26.7%이고, 세종과 제주 2개 시도에서만 전년대비 신혼부부수가 증가했다.

1년 전 거주지역과 비교하여 읍면동 경계를 벗어난 이동은 21.7%이고 이 중 69.4%는 동일시도 내 이동이었다.

남편과 아내가 모두 초혼인 초혼부부의 비중은 전체의 80.1%, 재혼부부 비중은 19.8%로 전년과 유사했다. 


◇2016년 출생 감소하고 고령산모 증가해

2016년 출생아 수는 40만6천2백명으로 전년보다 3만2천2백명(-7.3%) 감소했고 조(粗)출생률(인구 1천 명당 출생아 수)은 7.9명으로 전년보다 0.7명 감소했다. 

합계출산율(여자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은 1.17명으로 전년보다 0.07명 감소했다. 
전년대비 모(母)의 연령별 출생아 수 감소폭은 30대 초반(-23,284명)이 가장 크다. 

고령산모(35세 이상) 구성비는 26.4%, 전년보다 2.5%p 증가했고 모(母)의 평균 출산연령은 32.4세로 전년보다 0.2세 상승했으며, 모(母)의 평균 출산 연령은 서울 서초구(33.5세)가 가장 높고, 강원 양구군(30.7세)이 가장 낮았다. 

결혼 생활 후 2년 이내에 첫째아를 낳는 비율은 68.1%로 전년보다 1.3%p 감소했다. 

출생아 중 다태아 구성비는 3.9%로 20년 전인 1996년에 비해 2.8배 증가했으며 다태아 구성비는 30대 후반(35-39세)이 5.5%로 가장 높았다. 

37주 미만(조산아) 출생아 구성비는 7.2%로 2006년에 비해 1.5배 증가했다. 


◇신혼부부 비중 가구 구성 

함께 살고 있는 신혼부부 비중은 86.3%로 전년보다 1.6%p 증가했다. 혼인종류별로는 초혼부부는 87.9%, 재혼부부는 80.2%가 함께 거주했다. 부부가 함께 거주하고 있는 비중은 전체의 86.3%로 전년보다 1.6%p 증가하였으며, 재혼부부가 초혼부부에 비해 따로 살고 있는 비중이 7.7%p 더 높았다. 

2015년 따로 살다가 2016년 함께 살게 된 신혼부부는 전체의 6.2%이고, 반대로 2016년에 따로 살게 된 신혼부부는 2.8%였다. 따로 살다가 함께 살게 된 부부는 혼인 2년차 부부로 2만7천 쌍이었다.

초혼부부 가구는 가구원수가 3명인 경우가 41.6%로 가장 많고 재혼 가구는 2명인 경우가 37.1%로 가장 많았다. 

초혼부부와 재혼부부 가구 모두 ‘부부+자녀’의 2세대 구성이 각각 50.5%, 37.2%로 가장 많은데 재혼부부 가구가 초혼 가구보다 부부와 자녀가 함께 사는 비중이 낮은 모습을 보였다. 


◇출산 및 보육(초혼부부) 

초혼 신혼부부 중 자녀가 없는 부부의 비중은 36.3%로 전년보다 0.8%p 증가했다.

만 5세 이하 자녀의 보육은 가정양육이 49.9%, 어린이집 보육 42.8% 순이고 전년대비 가정양육은 0.6%p감소했고 어린이집 보육은 2.2%p 증가했다. 초혼 신혼부부 중에서 자녀를 출산하지 않은 부부의 비중은 36.3%로 전년의 35.5%에 비해 0.8%p 증가했다. 

외벌이 부부가 맞벌이 부부보다, 아내가 경제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 경우가 활동 중인 경우보다, 주택을 소유한 부부가 소유하지 않은 부부보다 평균 출생아 수가 많았다.

만 5세 이하의 자녀에 대한 보육은 가정양육 중인 비중이 49.9%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어린이집 보육이 42.8% 순이었다. 전년과 비교 시 가정양육 비중은 0.6%p 감소하고 어린이집은 2.2%p, 유치원 이용은 0.2%p 비중이 증가했다. 


◇경제활동 현황(초혼부부) 

맞벌이 부부의 비중은 전체의 44.5%로 전년보다 1.6%p 증가했다. 소득은 3천만원 이상 5천만원 미만인 부부의 비중이 26.8%로 가장 많았다.

2016년 10월 기준 맞벌이 부부는 전체의 44.5%로 전년의 42.9%에 비해 1.6%p 증가했다. 소득구간이 높아질수록 평균 출생아 수가 감소되는 모습을 보이는데 특히 맞벌이 부부에서 뚜렷하게 나타났다. 

1118-사회 4 사진.png


◇주거 현황(초혼부부) 

가장 많이 거주하는 거처 유형은 아파트로 65.4%였으며 전년대비 0.7%p 증가했다. 주택을 소유한 신혼부부는 43.1%로 전년대비 0.5%p 증가했다.

주된 거처 유형은 아파트로 65.4%고 이어 단독주택 17.6%, 다세대주택 10.7% 순이었다. 전년에 비해 아파트가 0.7%p, 다세대주택 0.5%p 거주 비중이 증가했고 단독주택 거주 비중은 0.9%p 감소했다.

주택을 소유한 부부 비중은 43.1%로 전년의 42.6%에 비해 0.5%p 증가하였고 이 중 주택을 2건 이상 소유한 부부 비중도 전년에 비해 0.3%p 증가했다. 


◇다문화 신혼부부 

다문화 신혼부부는 8만9천쌍으로 전체 신혼부부의 6.2%를 차지했다. 전년보다 6천쌍 감소했다. 한국인 부부에 비해 재혼 비중이 높고, 아파트보다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비중이 높았다.

시간 경과에 따라 맞벌이 부부 비중은 점차 감소하고 주택을 소유한 부부 비중과 출산한 부부의 비중은 점차 증가했다. 2016년 기준 혼인 2년차 초혼 신혼부부 22만6천쌍의 혼인 전과 혼인 1차년도·2차년도까지의 변화를 살펴보면 2년간 맞벌이 비중은 16.3%p 감소하고 주택 소유 15.7%p, 출산부부 비중 53.6%p가 증가했다.

한국 유로저널 노영애 선임기자
eurojournal26@eknews.net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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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Last Update)
2018/01/02 03:46:18
Category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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