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H O M E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독일인 다수, 아동빈곤 국가가 책임져야 독일에서 다섯명의 아이들중 한명이 빈곤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난 가운...

by eknews21  /  on Feb 12, 2018 22:24

독일인 다수, 아동빈곤 국가가 책임져야


독일에서 다섯명의 아이들중 한명이 빈곤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이들중 많은 아이들이 이주가정의 아이들인 모습이다. 독일인들의 다수가 이에 국가가 손을 놓고 있다는 의견을 가지고 있었으며, 독일 아동기구는 619유로의 아동기본생활보조금을 요구하고 나섰다.


1.png

(사진출처: MiGAZIN)


독일 아동기구  킨더힐프스베르크 (Kinderhilfswerk) 설문결과를 근거로 보도한 지난 5일자 이주전문매거진 MiGAZIN 따르면, 독일인의 네명중 세명은 독일정부가 아동빈곤 문제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근거로 베를린에서 발표된 2018 킨터리포트는 전반적인 정치적 틀의 변화를 요구한 가운데, 소득이 적은 가정의 자녀들에게 학교교재 무상배급과 유치원 학교에서의 무상 급식, 그리고 문화 체육활동과 방과후 활동을 위한 재정적 지원을 구체적으로 들었다.   


설문결과에 따르면, 독일인들의 다수가 자녀를 위한 하르프퓌어 (Hartz IV) 기본액수를 높이고, 양육수당 (Kindergeld) 높여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으며, 설문답변자의 성인 세명중 두명이 아이들의 빈곤문제가 해결될수 있다면, 이를 위해 많은 세금을 지불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응답했다.   


독일 아동기구 킨더힐프스베르크의 보고서 킨더리포트 2018“ 620명의 아동 청소년들과 1001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설문결과를 근거로 하고 있다.


아동빈곤의 요인으로는 부모의 낮은 수입과 한가정 부모의 미비한 지원이 지목되었으며, 세자녀 이상의 자녀가 많은 가정과 이주가정의 자녀들이 아동빈곤에 처하는 경우가 잦은 모습이다. 독일 아동기구는 부모가 빈곤에서 벗어날수 없다면, 국가가 아이들을 보호할수 있어야 한다는 입장으로, 619유로의 아동기본생활보조금 도입을 요구했다.   


독일 유로저널 박지은 기자

eurojournal09@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13679
Date (Last Update)
2018/02/12 22:24:03
Read / Vote
328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13679/3f9/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601 독일, 새로운 난민 수치 계속 감소 imagefile 2018 / 02 / 19 291
8600 독일 부동산값, 작년한해 더뎌진 오름세 보여 imagefile 2018 / 02 / 19 284
8599 독일 코트부스, 극우주의자 집회 증가 imagefile 2018 / 02 / 13 516
8598 독일인들 2018년에도 소비심리 활짝 imagefile 2018 / 02 / 12 357
8597 이주 여성들, 독일 여성들의 가사부담 줄여 imagefile 2018 / 02 / 12 401
8596 독일, 불법노동 약간 감소 imagefile 2018 / 02 / 12 300
» 독일인 다수, 아동빈곤 국가가 책임져야 imagefile 2018 / 02 / 12 328
8594 2017년 독일, 수출에서 또다시 새로운 기록 세워 imagefile 2018 / 02 / 12 391
8593 독일 어린이 채널 KIKA, 독일 소녀와 난민 소년의 사랑을 담은 다큐멘터리 논란 imagefile 2018 / 02 / 07 490
8592 독일, 대연정 본협상 중 사민당 지지율 최저 기록 imagefile 2018 / 02 / 07 370
8591 독일, 대연정 협정으로 주민 개인이 얻게되는 금전적 이득(1면) imagefile 2018 / 02 / 05 440
8590 많은 독일인들, 민주주의와 다양성 받아들이기 어려워 imagefile 2018 / 02 / 05 344
8589 독일, 5년후 디지털화로 340만개 일자리 사라질 것 imagefile 2018 / 02 / 05 379
8588 독일, 2025년까지 초등학교 교사 3만 5000명 부족할 것 imagefile 2018 / 02 / 05 432
8587 독일 맥주, 27년전 이래 판매량 가장 적어 imagefile 2018 / 02 / 05 443
8586 독일, 연봉이 높은 지역과 직업 imagefile 2018 / 01 / 22 1211
8585 웨스턴 유니온, 사기 피해자들에6억달러 배상 imagefile 2018 / 01 / 22 582
8584 독일의 이주민, 인구증가에 기여(1면) imagefile 2018 / 01 / 22 527
8583 독일, 겉으로 드러나는 이주배경, 차별경험의 근원 imagefile 2018 / 01 / 22 658
8582 독일인, 초콜릿, 젤리 등 단것 위한 지출 한해 평균 172유로 imagefile 2018 / 01 / 22 425
Board Search
6 7 8 9 10 11 12 13 14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