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H O M E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유럽회원국들, 썸머타임 폐지 놓고 고민중 유럽연합회원국들이 썸머타임으로 불리는 일광절약시간(Daylight Saving Ti...

by admin_2017  /  on Feb 13, 2018 01:33
유럽회원국들, 썸머타임 폐지 놓고 고민중

유럽연합회원국들이 썸머타임으로 불리는 일광절약시간(Daylight Saving Time, DST)을 폐지를 놓고 고민에 빠졌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지는 유럽의회가 영국을 제외한 27개의 유럽연합회원국의 DST를 끝내는 것에 대해 가능한 계획들을 지원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유럽의회의원들은 여름에 추가로 저녁시간의 일광을 확보하고 겨울에 아침시간의 일광을 확보하는 DST를 폐지하자고 유럽위원회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유럽연합의 법은 DST와 관련해 언제 시간을 한 시간 앞당기고 뒤로 늦추는지 명시하고 있다. 

유럽5-유럽회원국들, 썸머타임 폐지 놓고 고민중 인디펜던트지.jpg
사진: 인디펜던트

DST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DST로 인해 에너지를 아끼고 보다 적은 사람들이 어두움안에서 움직이게 되므로 교통사고를 줄인다고 주장하고 있다. 벨기에 유럽의회의원  Hilde Vautman는 DTS를 변경하는 것은 여름 7개월 동안 매일 한 시간의 낮 일광시간을 잃어버리는 것이며 겨울 5개월동안 어두울때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이를 비판하는 사람들은 DST가 장기적으로 건강문제를 일으킨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프랑스 유럽의회의원 Karima Deli는 "연구들은 이렇게 시간이 바뀔때마다 교통사고가 늘어난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언급하며 DST가 에너지를 아낄 수 있는지 정확하지도 않다고 주장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지난달 핀란드는 70,000의 신청서를 모아 정부 당국에 유럽에서 DST를  폐지하자고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DST는 제 1차 세계대전동안 공장들이 낮 동안의 일광시간을 더 확보해 전쟁을 지원하기 위한 물자를 만들기 위해 영국에서 처음 도입했다.

영국 유로저널 변금주 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5135 네델란드, „작아진 EU, 예산 또한 작아져야!“ newimagefile 2018 / 02 / 19 3
5134 유럽연합, 독일에 더 많은 돈 기대 newimagefile 2018 / 02 / 19 3
5133 이주자문제, 이탈리아 선거에 영향 imagefile 2018 / 02 / 13 131
» 유럽회원국들, 썸머타임 폐지 놓고 고민중 imagefile 2018 / 02 / 13 168
5131 스페인, 미성년자 투우 경기 관람에 빨간불 imagefile 2018 / 02 / 13 128
5130 벨기에, 고양이 불임시술 의무화 imagefile 2018 / 02 / 13 131
5129 유럽연합, 발칸반도국가들 회원국으로 유치중 imagefile 2018 / 02 / 13 114
5128 덴마크, 이슬람교 니캅과 부르카 금지 imagefile 2018 / 02 / 13 130
5127 유럽의 공통 구급번호 112 imagefile 2018 / 02 / 12 115
5126 유럽의회, 유럽 썸머타임제 폐지 요구 imagefile 2018 / 02 / 12 103
5125 카탈루냐 전 주지사, 벨기에 망명 imagefile 2018 / 02 / 07 155
5124 페타치즈 사이에 두고 유럽연합과 덴마크 신경전 imagefile 2018 / 02 / 07 140
5123 뎅기열, 유럽전역 휩쓸 가능성 제기 imagefile 2018 / 02 / 07 166
5122 이탈리아에 IS 용의자 50명 입국 imagefile 2018 / 02 / 07 149
5121 벨기에 레스토랑, 수돗물을 미네랄워터로 속여 판매 imagefile 2018 / 02 / 07 151
5120 체코 대통령, 밀로시 제만 (Miloš Zeman) 연임성공 imagefile 2018 / 02 / 07 133
5119 세르비아와 몬트네그로, 2025년 유럽연합 가입 가능성 imagefile 2018 / 02 / 05 132
5118 유로존, 금융위기 이래 가장 큰 성장률 기록 imagefile 2018 / 02 / 05 146
5117 반고흐 희귀 스케치, 100년만에 대중에 공개 imagefile 2018 / 01 / 23 249
5116 유럽도 플라스틱제품과 전쟁 imagefile 2018 / 01 / 23 236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