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H O M E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메르켈 총리, 시리아 화학무기 시설 공습 "필요했고 적절했다" 14일 앙겔라 메르켈 총리는 성명을 통해 미국과 영국...

by admin_2017  /  on Apr 16, 2018 22:49
메르켈 총리, 시리아 화학무기 시설 공습 "필요했고 적절했다"  

14일 앙겔라 메르켈 총리는 성명을 통해 미국과 영국, 프랑스의 시리아 군사 공격이 "필요했고 적절했다"고 말했다. 이러한 조치는 "화학무기 사용에 대한 국제적인 추방의 효과를 보존하고, 시리아 정부의 그 이외의 위반에 경고하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사사진.jpg

이날 <디 벨트>의 보도에 따르면, 메르켈 총리는 "시리아 정부가 민간인들에게 화학무기를 자주 사용해왔다"고 지적하며 "우리의 동맹국인 미국, 영국, 프랑스가 유엔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으로서 이러한 방식으로 책임을 다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미국과 영국, 프랑스는 시리아 정부가 반군 장악지역의 민간인들에게 화학무기를 사용했다는 혐의로 화학무기와 관련된 시설 3곳을 공습했다. 이는 4월 7일 민간인 40명 이상이 화학무기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세계보건기구(WHO)와 지역 의사들의 보고에 따른 보복 조치였다. 
메르켈 총리는 이번 공습의 목적은 "화학무기를 사용한 시리아 정부의 능력을 제한하고, 화학무기금지협약을 위반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독일은 이러한 방향의 모든 외교적 조치를 단호하게 지지할 것이다"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지난 12일 메르켈 총리는 독일이 미국과 영국, 프랑스의 시리아 군사 공격에 대해서는 도울 준비가 돼 있지만, 직접적인 군사 행동에 나서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발표했었다. 

사진 출처: Die Welt online

독일 유로저널 김신종 기자
eurojournal29@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17832
Date (Last Update)
2018/04/16 22:49:21
Read / Vote
291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17832/0fe/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654 독일, 불법노동 등 세관청 단속활동 더 활발할 것 imagefile 2018 / 04 / 23 291
» 메르켈 총리, 시리아 화학무기 시설 공습 "필요했고 적절했다" imagefile 2018 / 04 / 16 291
8652 독일 노동시장, 앞으로 점점 더 외국 인력에 의지 imagefile 2018 / 04 / 16 343
8651 독일, 현금 지급기 점점 사라져 imagefile 2018 / 04 / 16 324
8650 독일, 개인 금융자산 증가, 새롭게 기록세워 imagefile 2018 / 04 / 16 301
8649 독일, 외국인 수치 1060만명으로 증가 imagefile 2018 / 04 / 16 303
8648 독일, 하르츠 퓌어 수급자 절반 이상은 이주민 imagefile 2018 / 04 / 16 213
8647 독일, 계속되는 출생 증가율(1면) imagefile 2018 / 04 / 09 333
8646 독일 업체들, 유연한 노동시간제 요구 imagefile 2018 / 04 / 09 253
8645 독일, 급진 이슬람 살라피스트 수치 두배로 증가 imagefile 2018 / 04 / 09 295
8644 독일, 디젤차량 판매 25% 감소 imagefile 2018 / 04 / 09 183
8643 독일가계, 지난 겨울철 난방기 사용 감소 imagefile 2018 / 04 / 09 132
8642 베를린, 대학생 임대료 크게 올라 imagefile 2018 / 04 / 02 305
8641 독일인 다수, 연대적 기본소득에 찬성 (1면) imagefile 2018 / 04 / 02 282
8640 독일, 외국인 간병인력 더 모집해야 imagefile 2018 / 04 / 02 206
8639 베를린 주정부, 테겔공항 폐쇄할 것 imagefile 2018 / 04 / 02 199
8638 독일 경제, 올해 초 큰 성장 이뤄 imagefile 2018 / 04 / 02 202
8637 독일, 식료품 물가가 전체 물가 상승시켜 imagefile 2018 / 04 / 02 226
8636 독일, 퇴직연금 또다시 크게 상승 (1면) imagefile 2018 / 03 / 26 294
8635 독일 지역재정 균형발전, 수도 베를린 꼴찌 imagefile 2018 / 03 / 26 238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