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독일 통일비용, 무려 2조 유로에 달해 1990년 이래 구 동독의 화폐교환과 사회 시스템 전환 비용까지 모두 계산한...

by eknews21  /  on May 05, 2014 06:10

독일 통일비용, 무려 2 유로에 달해


1990 이래 동독의 화폐교환과 사회 시스템 전환 비용까지 모두 계산한 결과 독일의 통일비용은 무려 2 유로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jpg 

 (사진출처: faz.net)


독일의 경제연구소들과 경제전문가들의 산출을 근거로 지난 4 보도한 벨트지에 따르면, 독일의 통일 이후 오늘날까지 쓰여진 통일비용이 세전 액수로 무려 2 유로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1990 부터 2014 오늘날 까지 쓰여진 2 유로의 통일비용에는 동독지역의 화폐교환 비용을 포함한 모든 사회 시스템 전환의 비용이 포함된다.  


통일비용의 60-65% 사회복지 전환 비용으로 흘러들어간 것으로 나타났으며, 무엇보다 연금비용이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드레스덴의 ifo연구소에 따르면, 1991 부터 2013 까지 해년마다 80 유로에서 145 유로까지의 액수가 동독지역의 성장을 위해 기금으로 투자되었으며, 총체적으로 1991 이래 화폐교환과 사회시스템 전환을 위한 비용을 제외한 직접적 통일 비용만 5,600 유로에 달하는 결과를 보인것으로 전해진다. 독일 통일 기금과 신탁청, 투자 보조금과 지역간 성장조정을 위한 연방지출 등이 독일의 통일을 위한 직접적 비용에 포함된다. 


독일 경제연구소(DIW) 산출에 따르면, 독일 정부는 통일이후 다섯개의 동독 주들과 주민들을 위해 그들이 생산한 액수보다 1 5000 유로의 돈을 많이 지출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전문가들은 앞으로도 동독 주민들의 경제력이 서독지역 주민들의 2/3수준에 머무르며 정체될 것으로 예상했다.


전문가들은 동독지역의 성장을 기대하며 서독지역과 대등한 삶의 조건들을 기대하는 것은 이상이라고 표현하면서 „우리는 앞으로 독일내 삶의 질의 비교에 있어 지역적 불평등을 감수해야만 한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연방정부의 동동지역 사회 통합과제 위임을 책임지고 있는 이리스 글라이케(Iris Gleicke, 사민당 소속) 인터뷰를 통해 „독일 전역에 대등한 삶의 조건은 우리가 우선시 하는 최고의 목표로 남아있다“라고 언급하면서, „국민들은 자기 자신과 고향에 진정한 희망과 비젼이 필요할 것“이라며 동독 시골지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주한 국민들을 지목하며, 동독지역의 사회기반설비 구축과 적합한 의료 서비스 발전에 힘쓸것을 약속하는 모습을 보였다. 


독일 유로저널 박지은 기자

eurojournal09@eknews.net


 

 

URL
http://eknews.net/xe/436346
Date (Last Update)
2014/05/05 06:10:39
Read / Vote
7572 / 0
Trackback
http://eknews.net/xe/436346/e8a/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독일 접촉제한 6월 29일까지 연장 / 한국 입국 대상자들을 위한 질의응답(Q&A) imagefile 2020-05-27 18899
9346 독일, 복잡했던 계약 해지 절차 간소화로 소비자 권익 상승 기대 imagefile 2021 / 07 / 03 338
9345 독일, 2차 접종 시기 앞당겨야 델타 변이 막을 수 있다 imagefile 2021 / 07 / 03 359
9344 독일 등 유럽차들, 2030년을 시작으로 내연기관차 판매 중단 imagefile 2021 / 07 / 03 374
9343 독일, 초등학교 교실 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논란 imagefile 2021 / 06 / 27 311
9342 독일, 7월부터 홈오피스(재택근무) 의무 기간 종료 2021 / 06 / 27 342
9341 독일, 숙박업계와 요식업계 인력 부족 심각 2021 / 06 / 27 275
9340 독일, 디지털 코로나 백신 증명서 상용화 시작 2021 / 06 / 27 607
9339 2020년 독일 태양광 발전 개인 주택 두 배 증가 imagefile 2021 / 06 / 21 466
9338 독일, 세수 확보위해 2022년부터 담뱃값 인상 imagefile 2021 / 06 / 21 359
9337 독일, 신축건물에 태양 에너지 발전 패널 설치 의무화 추진 imagefile 2021 / 06 / 21 367
9336 독일, 우선 순위 접종 해제로 백신 부족 등 혼란 가중 imagefile 2021 / 06 / 21 313
9335 독일.극심한 물가 상승으로 인플레이션 우려 imagefile 2021 / 06 / 21 339
9334 독일, 기술인력 및 숙련공 부족 여전히 심각 imagefile 2021 / 05 / 31 443
9333 독일, 20년만에 최대 신규 주택 건설 속에도 주택난 심화 2021 / 05 / 31 363
9332 독일, 생계형과 하이브리드형 투잡 인구 점차 증가 2021 / 05 / 31 401
9331 독일, 12세 이상 아동-청소년 6월7일부터 백신 접종 가능 2021 / 05 / 31 403
9330 독일 집권당, 독일 의대 정원 수 50% 확대안 제시 2021 / 05 / 31 381
9329 독일,백신 접종자와 코로나 완치자 무검사 입국 가능 imagefile 2021 / 05 / 25 739
9328 독일 경제,백신 접종 활성화와 세계 경제 회복으로 '청신호' imagefile 2021 / 05 / 25 315
9327 독일과 EU,항공유에 친환경 에너지 사용 의무화 추진 imagefile 2021 / 05 / 24 385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