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이탈리아 등 EU 일부 회원국, 

합성연료 및 바이오연료의 대형차량

CO2 감축 기여 인정 촉구

 

유럽연합(EU)의 대형차량 CO2 배출 규제 개정안 협의를 앞두고, 이탈리아 등 일부 회원국이 합성연료와 바이오연료의 대형차량 CO2 배출 감축 기여를 인정할 것을 촉구했다.

EU 집행위는 지난 2월 대형화물차 및 버스 신차의 2030년 CO2 배출 감축 목표를 2019년 대비 45%, 2035년과 2040년 각각 65%, 90% 감축을 의무화하는 개정안을 제안했디ㅏ.

이 제안에 따르면 대형차량 CO2 배출가스 감축은 제조사의 평균 배출량을 기준으로 함에 따라, 일반적으로 제조사가 수소 또는 전기 등 탄소 무배출 차량 비중 확대를 통해 목표를 달성해야한다.

이와 관련, 이탈리아 등 일부 회원국은 높은 비중의 대체연료가 포함된 휘발유 또는 경유를 사용하는 경우 이를 탄소배출 절감에 기여하는 것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대형트럭 IVECO가 소재한 이탈리아는 주로 바이오연료의 '탄소조정요소(CCE)'를 통한 CO2 감축 기여도 인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체 연료 속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고려, 화물차량 제조사의 실제 CO2 배출량에서 신재생연료의 양만큼 상계하는 '탄소조정계수(Carbon Correction Factor)' 도입을 요구하고 있다.

정유·신재생연료업계는 신재생에너지지침 (RED)에 따라 차량 연료에 항상 일정 비중의 신재생연료가 포함되어 있고 그 비중은 점차 증가하고 있으나, 현행 법제는 이를 무시하고 있다며 배출가스 평가에 초점을 둔 낡은 규제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특히, 합성연료연합 (eFuel Alliance)은 합성연료 산업의 장기 투자 확보를 위해 내연기관 차량의 생존이 관건이라고 지적이다.

반면, 환경 단체 T&E는 탄소조정요소(CCF)가 내연기관 화물차량 수명을 연장하고 제조사의 CO2 절감 의무를 사실상 낮추기 위한 회계수법에 불과하며, 신재생에너지지침에 따라 대체연료의 비중 확대가 의무화 되어 있는 가운데 CCF 도입의 의미도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최근 미국 소재 비영리단체 국제청정운송위원회 (ICCT) 보고서에 따르면, CCF가 채택되면 대형차량의 배출가스 절감 목표가 사실상 8%p 낮아지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탈리아 유로저널 최종원 기자    eurojournal03@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이탈리아 등 EU 일부 회원국, 합성연료 및 바이오연료의 대형차량 CO2 감축 기여 인정 촉구 편집부 2023.11.14 369
5964 유럽 살인사건 절반 정도가 마약 거래중 발생 file 편집부 2023.10.31 652
5963 EU, 대형차량 2040년 90% CO2 감축 입장 확정 편집부 2023.10.31 444
5962 EU, 유럽 풍력산업 기업에 대한 지원 등 우대 조치 file 편집부 2023.10.31 447
5961 유럽 주택가격, 약 10년만에 처음으로 하락 편집부 2023.10.31 447
5960 유럽 자동차 시장 매출 성장 둔화, “다양한 신차 프로모션 필요“ 편집부 2023.10.31 395
5959 유럽 태양광 발전 업계 수십만명의 기술 인력 부족 비상 file 편집부 2023.10.10 500
5958 유로존 국가 실업률 6.4%로 사상 최저치 기록 file 편집부 2023.10.10 495
5957 유럽 태양광 업계, 중국산 태양광 부품 등에 대한 관세 부과 반대 편집부 2023.10.10 499
5956 EU의 CBAM 10월 1일 첫 단계 발효 file 편집부 2023.10.10 489
5955 유럽 관광업, 코로나 이후 다시 관광객 수 사상 최고치 기록 편집부 2023.10.10 426
5954 EU, 회원국 디지털 전환 속도에 우려 편집부 2023.10.10 419
5953 EU 대형화물차의 신속한 친환경 전환 필요 시급해 편집부 2023.10.04 457
5952 유럽의 물부족, 기후 변화보다 잘못된 관리가 더 문제 편집부 2023.10.04 451
5951 유럽 내 노숙자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증가로 약 90만명 추정 file 편집부 2023.09.20 513
5950 유럽 파스타 가격, 세계 듀럼밀 흉작으로 크게 오를 듯 편집부 2023.09.20 499
5949 유로존 기준금리, 유로화 도입이래 사상 최고치 기록 file 편집부 2023.09.20 492
5948 EU의 중국산 전기차 보조금 착수에 중국 강력 반발 편집부 2023.09.20 445
5947 EU-튀르키예, 튀르키예 EU 가입 및 관세동맹 현대화 협상중 file 편집부 2023.09.20 435
5946 EU 에너지 및 환경산업, 美 인플레이션 감축법 영향 적어 편집부 2023.09.12 462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1 Next ›
/ 30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