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92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EU, 2040년 온실가스 배출 1990년대비 90% 감축 추진

 

1345-유럽 5 사진.png

전 세계가 온실가스를 꾸준히 배출할 경우 유럽에서만 1200조가량의 막대한 경제적 손실이 발생하고 알프스산맥이 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온실가스 배출로 지구 표면 온도가 상승하면서 지구온난화를 가속해 해수면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유럽 인구의 절반가량이 해안가에 거주하고 있어서 경제적 타격이 클 수밖에 없다. 기후에 따른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유럽 지역의 경제적 피해로  유럽 국내총생산(GDP) 변화. < 한스 경제 전재>

유럽연합(EU)이 2050년 기후중립 달성의 중간목표로 2040년 온실가스 배출을 1990년 대비 90% 감축하는 방안을 목표로 하고 있다.

EU집행위가 2월 6일(화) 발표한 2040년 기후대응 목표 제안에 따르면 EU집행위는 2040년 온실가스 배출을 1990년 대비 90% 감축하는 방안을 제안 했다.

EU 집행위는 2040년 온실가스 배출 90% 감축 시 연간 25만 명의 인명을 구하고 1조 유로의 의료비용 및 2.8조 유로의 화석연료 수입 비용(2031년~2050년)을 절감할 것으로 추산했다.

EU 집행위는 숲과 이탄지(peatlands: 나뭇가지, 잎 등 식물 잔해가 장기간에 걸쳐 퇴적되며 형성된 유기물 토지 지역)와 같은 이른바 '탄소흡수원(Carbon Sinks)'의 2040년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역할을 인정, 이와 관련한 목표도 함께 제안했다.

이 제안 문건에 따르면 2040년 온실가스 90% 절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2040년 온실가스 배출량은 'XXX MtCO2-eq'를 넘지 않고, 토양을 통한 CO2 흡수 및 산업적 CO2 제거량은 최소 'XXX MtCO2'를 초과해야 한다고 밝혀 탄소흡수원의 온실가스 감축 기여도를 인정할 의지를 강하게 표명하고 있다.

전기로스타.jpg 배.jpg

유로저널.jpg

204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와 관련 탄소흡수원 역할 인정 여부는 정치적 결정 사항으로, 집행위 제안의 최종 단계에서 이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가 확정될 전망이나, 탄소흡수원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을 인정한다는 집행위의 방침은 확고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독일, 프랑스, 스페인 등 11개 EU 회원국은 집행위에 대해 높은 수준의 감축 목표 제안을 촉구해와 집행위의 204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 제안에 힘을 실어 주었다.

이들 11개 회원국은 EU의 기후목표를 비용 대비 효과가 높은 방식으로 달성하는 것이 경제성장, 에너지 안보, 산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방법이라며, 2040년 90% 감축안 제안을 촉구하고 있다.

 

유로저널 김세호 기자  eurojournal01@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80 유로존, 지난 5년간 에너지 격동기 거치며 경제 지형 변화 file 편집부 2026.06.05 166
4479 모디 인도 총리의 유럽 순방, 미·중 의존도 낮추기 위한 기술 및 방산 계약 결실 file 편집부 2026.06.05 161
4478 EU 집행위, 대중 무역적자 심화 및 공급과잉에 규제 검토 가속화 file 편집부 2026.06.05 164
4477 25년 기다림의 결실, EU-메르코수르 잠정무역협정(iTA) 발효 file 편집부 2026.05.27 560
4476 EU, 'AI 규제 예외' 독일만 찬성하고 스페인 등 10개국강력 반발 file 편집부 2026.05.27 558
4475 트럼프의 ‘자동차 관세’압력에 EU는 턴베리 협정 두고 ‘자중지란’ file 편집부 2026.05.27 550
4474 EU 경제 사면초가, 전쟁 발 유가 쇼크에 '금리 동결'· 편집부 2026.05.27 549
4473 EU 일부 회원국 “만장일치 폐지하고 다수결 도입해야” 개혁 촉구 file 편집부 2026.05.27 548
4472 유럽의회, 차기 예산 재원 확보위해 ‘디지털세·온라인 도박세’ 제안 편집부 2026.05.27 546
4471 NATO ‘동부 전선’ 요새화 가속,국방비 GDP 2.5% 증액 촉구 편집부 2026.05.26 586
4470 EU,대서양 관계 위기로 독자적 ‘유럽군’ 창설 속도내야” file 편집부 2026.05.26 585
4469 유럽 항공업계 경고: "호르무즈 해협 폐쇄 지속 시 항공유 부족 사태 직면" 편집부 2026.05.26 588
4468 EU의 EES시행으로 비EU국민들, 도착지 공항에서 지문 채취 및 사진 촬영해야 file 편집부 2026.05.26 592
4467 EU, AI·반도체 등 전략 산업에 ‘유럽 우선주의’ 도입 목소리 높아 file 편집부 2026.03.29 3679
4466 유럽 기업들, 직장인 근무시간내 흡연을 '근무 시간 이탈'로 규정 file 편집부 2026.03.29 3674
4465 “프랑스 핵 우산,냉전 후 유럽 전역으로 최대 핵 정책 전환 선언 file 편집부 2026.03.29 3633
4464 유럽 인플레이션, 2026년 예상 밖 반등에 우려 커져 file 편집부 2026.03.29 3713
4463 유럽 가스 도매가격, 상승 전망에 가계 및 운전자 직격판 file 편집부 2026.03.29 3667
4462 EU, “미국 관세보다 중국의 시장 독점이 더 본질적 문제” file 편집부 2026.03.29 3635
4461 ‘유럽 우선주의’ ,프랑스·독일이 EU 산업정책 주도권 대립 file 편집부 2026.03.28 3722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4 Next ›
/ 22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