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유럽연합 대러제재는 우리 헝가리를 파괴하고 있다

오르반총리 자국실리 기반 반유럽 친러 행보국민협의제도로 돌파

 

[헝가리포스트 편집부] '유럽연합의 이단아' 친러 반유럽연합 노선을 지닌 오르반 총리가 2010 이후 작년 4선까지 당선되면서 계속 총리직을 수행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유럽연합의 회원국이자 나토 군사동맹에 가입되어 있으면서도 우크라이나사태에 대해 유럽연합과는 전혀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힘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오르반 총리는 푸틴 대통령도 만나고 윤석열 대통령도 만났다. 

트럼프도 만나는 종횡무진, 동분서주했다. 

유럽연합 회원국으로서 유일하게 독자적 목소리를 내고 있다.

헝가리의 목소리는 전쟁이 아닌 평화이고 방법론적으로 '국민협의'

라는 제도적 장치를 통해 힘을 받고있다. 

오르반 총리는 총리로 재임하기 시작한 2010년부터 실시된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국민협의'제도를 통해 국가적 난제들을 하나 하나 돌파해 나가고 있다. 

우크라이나 사태 해결의 실마리가 헝가리로부터 풀려 나갈 있을까?

 

Untitled-1.jpg

"브뤼셀(유럽연합) 우리를 파괴하고 있다." 광고판이 2022 10

 

헝가리 부다페스트 시내 거리와 지하철 곳곳에 등장했다.

"유일한 해결책은 평화"

지난 8 그는 미국의 폭스뉴스 터거 칼슨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우리가 현재 3 세계대전의 위기 속에 살고 있다고 하면서 우크라이나 사태 해법

모색했다. 

특히 여기서 유일한 해결책은 평화라고 말했다. 

특히 미국의 역할을 강조했다. 

"미국이 평화를 원한다면 다음날 아침에는 평화가 찾아올 것이다. 

돈과 장비가 서양, 특히 미국에서 나오지 않는다면 말이다. 해결책은 미국에 있다."

올해 1 피터 시야르토 헝가리 외무장관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공개 토론에서 "헝가리 국민이 결코 전쟁을 원하지 않았고 그에 대한 책임도 없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헝가리는 이미 전쟁에 대해 높은 대가를 치렀다." 강조하면서 강대국들이 평화를 우선시할 것을 촉구했다.

그는 전쟁의 비극적인 결과에 대해 논평하면서 "제재가 유럽 경제에 막대한 도전을 제기하는 동안 수천명이 사망하고 수백만 명이 집을 떠나야 했다고 말했다." 

그는 "강대국들이 전쟁을 장기화하고 고조시킬 위험이 있는 조치나 발언조차 피해

한다" 덧붙이며 국제사회에 "전쟁 수사학" 평화성명으로 바꿀것을 촉구했다. 

이어 무기 공급을 강화하는 대신 휴전과 평화 회담의 즉각적인 시작에 집중하는 노력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오르반의 유럽연합 정책 행보

'대러제재'라는 이름의 '자살폭탄'

오르반 총리의 우크라이나사태에 대한 '국민협의' 대표적으로 지난해 실시한 유럽연합의 대러제재에 대한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이다. 

과정속에서 '제재'라는 이름의 폭탄이 헝가리를 강타하는 포스터가 반향을 일으켰다.

 

지난 8 그는 미국의 폭스뉴스 터거 칼슨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우리가 현재 3 세계대전의 위기 속에 살고 있다고 하면서 우크라이나 사태 해법을 모색했다.

특히 여기서 유일한 해결책은 평화라고 말했다. 

특히 미국의 역할을 강조했다. "

미국이 평화를 원한다면 다음날 아침에는 평화가 찾아올 것이다. 

돈과 장비가 서양, 특히 미국에서 나오지않는다면 말이다. 해결책은 미국에 있다."

올해 1 피터 시야르토 헝가리 외무장관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공개 토론에

"헝가리 국민이 결코 전쟁을 원하지 않았고 그에 대한 책임도 없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헝가리는 이미 전쟁에 대해 높은 대가를 치렀다." 강조하면서 강대국들

평화를 우선시할 것을 촉구했다.

 Untitled-2.jpg

시민들이 설문지를 작성하고 있다. '국민협의'라는 이러한 제도를 통해 헝가리 정부는 여론을 수렴하고 정책을 수행하고 있다.

 

"브뤼셀(유럽연합) 우리를 파괴하고 있다." 문구가 적힌 광고판이 2022 10 헝가리 부다페스트 시내 거리와 지하철 곳곳에 등장했다. 

동일한 이미지가 헝가리 정부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도 게재됐다. 

포스터 내용은 '국민협의'라는 틀에서 국민들에게 유럽연합의 대러제재에 대해 발언할

것을 촉구했다.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는 대러제재로 인해 러시아 보다는 오히려 유럽이 "서서히 피를 흘리며죽어가고 있다" 지적하면서 러시아에 대한 새로운 제재 도입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반복해서 냈다.

그는 모든 시민들에게 자신의 의견을 밝혀 "유럽연합이 회원 국가에 부과한" 제재 조치로 인한 에너지 가격상승을 '종식' 것을촉구했다. 

그에 따르면 EU 제재정책을 변경했다면 유럽의 가격은 며칠만에 절반으로 떨어졌을 것이라고 말했다.

헝가리의 '국민협의' 작년 12 9일까지 지속되었으며 시민들은 러시아 에너지에 대한 제재와 러시아 관광객수 감소 식량 가격상승을 초래한 제재에 대한 태도를 표시했다.

 Untitled-3.jpg

오르반총리와 미국의 폭스뉴스 터거 칼슨과의 인터뷰. 오르반총리는 우크라이나 사태 해법을 모색하면서 유일한 해결책은 평화라고 말했다. 특히 미국의 역할을 강조했다.

 

'국민협의' 제도의 시작

'국민협의'라는 용어는 원래 빅토르 오르반이 2005 유권자와의 대화를 기반으로 2006 의회 선거에서 승리하려는 목적으로 사용되었다.

이후 전국적으로 진행된 일련의 행사에는 정치 공공 문제에 대한 유권자들의 의견을 구술, 설문지, 우편으로 조사하는 과정이 포함되었다. 

2010 헝가리 국회의원 선거 이후 빅토르 오르반 총리는 '국민협의' 제도화했다. 

그후 2023 현재까지 거의 매년 또는 1년에 차례씩 주요 사안에 대해 '국민협의'

이루어졌다.

2010년에는 연금 수당에 관한 '국민협의', 2011년에는 "기본법에 관한 시민 설문지"라는 제목으로 노인, 외화 차용자, 공공시설 교육 보조금에 대한 10가지 질문을

포함시켰다. 

2012년에 "경제협의" 라는 설문지가 발송되었다.

2015년에는 '이민 테러에 관한 국민협의 설문지' 발송되었으며

2017년에는 "브뤼셀을 멈추자!"라는 설문지를 인쇄했다.

2017 가을, "STOP 소로스"라는 설문지가 발송되었다. 정부에 따르면

때가 가장 높은 응답률을 기록했다. 

8백만 통의 편지가 발송되었고, 240 건의 응답이 있었다.

2018 가을에는 '가족 보호' 상담 설문지가 이번에는 온라인과 종이로 발송되었다. 

2020 6월에는 설문지의 제목이 "코로나바이러스와 경제 재가동"이었다.

2021 2월에 "전염병 개방에 관한"간행물이 출판되었다. 

설문지는 온라인으로만 게시되었으므로 작성하기가 훨씬 쉽고 빠를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가장 낮은 응답을 받았다. 

같은 여름, "전염병 이후의 " 대한 '국민협의' 진행되었다. 

2022 10 "유럽의 대러제재" 대한 '국민협의' 가졌고 "브뤼셀의 제재가 우리를 파괴하고 있다."라는 포스터가 나왔다.

대러제재를 반대하는 '국민협의' 헝가리가 유럽연합의 대러제재 정책 개정에 대한 주장을 제시하는 방법이지만 주장은 "의사 소통" 뿐이라고 헝가리 언론인 가보르 스티

르가 말했다.

" 협의는 열두번째로 알고 있다.

이는 제재를 반대하는 것은 정부가 아니라 국민이며 대중의 지지가 있음을 브뤼셀에 보여주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정치적 수단이다. 

대다수의 인구는 나쁜 삶을 원하지 않으며 우리는 이미 그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국민협의' 공식적으로 이를 실현하는 있어 힘이 되어 것이다. 

헝가리는 유럽연합에 소통 차원에서 헝가리 사회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라고 스티르는 말했다.

2010 이후 작년 4선까지 당선되면서 계속 총리직을 수행하는 이유는 우크라이나 사태 해결을 위한 것일까? 그는 유럽연합 형성 자체가 근본적으로 '평화 프로젝트'라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현재로서는 스스로가 자기를 부정하고 '전쟁을 지지하는' 모순에 빠져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는 헝가리의 우크라이나로부터 오는 난제를 그는 2010년부터 실시된 '국민협의' 제도를 통해 돌파구를 마련해 가고 있다. 

그러나 유럽연합은 가시처럼 돋아난 헝가리를 유럽내에서도 '준회원국'이라는 딱지를

붙여 배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있다. 

우크라이나 사태 해결의 실마리가 헝가리로부터 풀릴 있을까? ***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15년 11월 9일 이후 동유럽 기사는 유럽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eknews 2017.06.09 4221
공지 동유럽 국가 내 유로저널 지사장, 기자, 인턴기자, 통신원을 모집합니다. eknews 2011.06.16 12328
1182 헝가리, EU 제재대상국인 벨라루스와 원자력 에너지 협정 체결 updatefile 편집부 2024.06.15 359
1181 헝가리, 중국 기업의 최대 투자처로 EU전체의 44% 차지 file 편집부 2024.06.15 305
1180 헝가리, 對중국 투자 유치 확대 위한 친중국 행보'노골화' file 편집부 2024.01.02 290
1179 세르비아-중국, 양자 간 자유무역협정 서명 file 편집부 2023.10.31 274
1178 글로벌 기업 헝가리 선점경쟁 치열 file 편집부 2023.10.09 314
» 오르반총리 자국실리 기반 반유럽 친러 행보 ‘국민협의’ 제도로 돌파 file 편집부 2023.10.09 70
1176 유럽연합의 이단아, 빅토르 오르반의 생애 file 편집부 2023.10.09 51
1175 '동유럽 5개국',우크라이나 곡물 단독 수입 금지 file 편집부 2023.10.03 40
1174 유럽연합 통화 위기 위험국으로 체코,루마니아 지적 file 편집부 2023.09.05 104
1173 폴란드 등 동유럽 5개국, 우크라이나 곡물 수입제한조치 연장 요구 편집부 2023.07.25 275
1172 불가리아, 내년부터 자국 통화와 유로화 병행사용 추진 편집부 2023.07.12 270
1171 폴란드,인텔로부터 46억 유로 규모 반도체 제조시설 건설 편집부 2023.06.27 229
1170 체코 등 8개 EU 회원국, 자동차 배기가스 'Euro 7 기준' 도입 연기 촉구 file 편집부 2023.06.06 132
1169 세르비아,경제 대비 유럽 최고 수준 투자 지역 부상 편집부 2023.04.11 323
1168 슬로바키아,올해 9월 조기 총선을 앞두고 경제 주목 받아 편집부 2023.04.04 91
1167 슬로베니아,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후 對러시아 교역 급증 file 편집부 2023.02.26 147
1166 우크라이나,전후 복구에 약 1조 달러 비용 소요 주장 file 편집부 2023.02.25 159
1165 불가리아, 당초 계획보다 1년 늦게 2025년에 유로화 도입 편집부 2023.02.21 331
1164 크로아티아,1월부터 쉥겐협약 및 유로존 공식 가입 편집부 2023.01.17 113
1163 헝가리, 러시아산 원자로 건설 강행 추진 file 편집부 2022.11.17 145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60 Next ›
/ 6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