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1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프랑스 농민들, 정부의 지원 약속 이후 봉쇄 해제 시작

 

프랑스 정부가 농민들의 파업에 대해 현금 지원을 약속하고 규제를 완화를 다짐하자, 농민 시위대가 장애물을 해제하기 시작하면서 며칠 동안 전국적으로 도로를 막는 최악의 위기는 끝났다.

프랑스  가브리엘 아탈 프랑스 총리는 2월 1일 기자회견을 통해 " 축산 농가를 위한 지원금을 마련하고 금지 약품이 처리된 식품 수입을 제한하는 등 농업 지원책"을 약속했다.

아탈 총리는 "불공정 경쟁으로부터 (농민을) 보호하고 싶다"며 프랑스에서 금지된 살충제인 티아클로프리드가 처리된 과일이나 채소의 수입을 제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아탈 총리는 "우리 축산 농가에는 특별한 지원이 필요하다"며 "올해를 포함해 장기적으로 연간 1억5천만유로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미 지난달 26일 프랑스 정부는 농기구용 경유에 대한 국가 보조금을 줄이겠다는 기존 계획을 철회했다. 또 가축 질병을 위한 긴급 기금을 마련하는 등 농민들에 대한 재정적, 행정적 압박을 줄이겠다고 발표했다.

이와같은 발표가 나온 지 7일만인 2월 1일 두 주요 농업 노조는 가브리엘 아탈 총리가 현금 지원을 약속하고 규제를 완화하며 불공정 경쟁으로부터 보호하겠다고 약속한 후 시위자들에게 트랙터를 거리에서 치울 것을 촉구하면서 조치 중단을 발표했다.

마크 페노(Marc Fesneau) 농무부 장관은 2월 2일 CNews TV와의 인터뷰에서 " 최악의 위기가 거의 지나갔다"고 말하면서도 " 여전히 우리가 다뤄야 하고 이번 위기에서 등장한 문제들은 여전히 ​​우리 앞에 놓여 있다"라고 말했다.

2.자사광고 (프랑스판 안내).jpg 2.화로 그릴.png

3.고시히라 쌀.jpg 3.적외선 로시타.jpg

1.배 유럽 항해중.png 1.한국산 배 유럽 항해.jpg

프랑스 현지 언론 france24 등의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정부의 발표로 인해 2월 1일 저녁 전국의 많은 장애물이 해제되거나 완화되었으며 일부 봉쇄가 여전히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음날에도 농부들이 파리 샤를드골 공항 인근 A1 고속도로를 막고 있는 등 고속도로 등의 봉쇄에 나섰던  트랙터들이 돌아가는 등 길에서 지속적으로 주요 도로 밖으로 철수에 나섰다.

남부 Aveyron 지역 FDSEA 노조의 Laurent Saint-Affre는 "역사적이고 강인하며 강력한 동원이었다"고 말하면서도 농민들이 "며칠 안에 다시 트랙터를 거리로 내보낼 수 있다"고 당국에 경고하면서 여러 가지 걸림돌이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

프랑스 최대 농촌 노조인 FNSEA는 무역 박람회 시작과 함께 첫 번째 정부 조치가 시행되고 6월까지 법안이 통과되는 것을 보고 싶어한다고 이 단체 대표인 아르노 루소(Arnaud Rousseau)가 BFMTV에서 말했다.

또 다른 주요 노동조합인 농민연맹(la Confederation Paysanne)은 "소득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가 "여전히 정부에 의해 정면으로 해결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계속 파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france24 / AFP 전재 >

 

프랑스 유로저널 주현수 기자     eurojournal03@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368 프랑스 출산율 하락, 제2차 세계 대전 후 최저 기록 file 편집부 2024.02.22 9
7367 프랑스 초등학교, 교복 지정에 난항 file 편집부 2024.02.22 5
7366 파리의 상징적인 센느 강변 서점, 올림픽 기간 동안 영업 유지 file 편집부 2024.02.22 5
7365 프랑스, 노트르담 비계 철거 시작 file 편집부 2024.02.22 5
7364 프랑스의 2024년 경제, 지정학적 분쟁이 위험 요소 file 편집부 2024.02.22 6
7363 프랑스 전기차 충전소, 2030년까지 40만개 설치 지원 file 편집부 2024.02.22 13
7362 프랑스 교사들, 파업에 돌입해 곤경에 처한 교육부에 압력 가중 file 편집부 2024.02.06 15
7361 프랑스 의회, 헌법에 여성의 낙태 권리 명시 법안 압도적 지지 file 편집부 2024.02.06 10
7360 파리 시청, SUV 대상 주차비 인상 시민투표로 결정 file 편집부 2024.02.06 8
» 프랑스 농민들, 정부의 지원 약속 이후 봉쇄 해제 시작 file 편집부 2024.02.06 11
7358 프랑스 경제, 홍해 긴장 위기의 장기화로 공급망에 차질 file 편집부 2024.02.06 12
7357 프랑스 헌법위원회, 의회 통과된 엄격한 이민법 헌법위배 판결 file 편집부 2024.01.30 280
7356 6 개월 남은 2024년 파리 올림픽, 준비 상태 여전히 불안 file 편집부 2024.01.30 14
7355 프랑스 농민들, 정부 양보에도 불구하고 시위 지속 file 편집부 2024.01.30 10
7354 프랑스 국토내 신규 공장 설립 간소화 file 편집부 2024.01.30 8
7353 프랑스 실업률 변동없어 고용율도 낙관적이지 못해 file 편집부 2024.01.30 6
7352 2024년 프랑스 경제, 점진적으로 회복될 전망 file 편집부 2024.01.30 10
7351 프랑스, 2024년부터 달라지는 것들 file 편집부 2024.01.17 39
7350 프랑스 , 프랑스 새 총리에 최연소 34세 가브리엘 아탈 임명 file 편집부 2024.01.17 23
7349 프랑스, EU의 환경 에너지 전환 보조금 80억 유로 받아 file 편집부 2024.01.17 15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69 Next ›
/ 36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