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7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독일,장거리 대중교통 이용시 마스크 착용 의무 폐지 

 

독일에서 2월부터 장거리 대중교통(기차,고속버스 등)을 탈 때 마스크 착용을 더 이상 의무적으로 하지 않아도 되고, 무료 데스트도 중단된다.  

연방 보건부 장관 카를 라우터바흐(Karl Lauterbach)는 2월 2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안이 사라질 것이라고 전했다. 라우터바흐 장관은 “현재 코로나 팬데믹 상황이 안정화되어 있고, 겨울에 다른 대유행이 예상되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단계를 시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연방정부는 다른 주 정부와 협의를 마쳤다. 연방정부는 법규 명령에 따라 완전히 혹은 부분적으로 예방 수칙을 폐지할 수 있다. 라우터바흐 장관은 “우리는 더 많은 개인의 책임과 자유에 맡겨야 한다“고 강조함과 동시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자율적으로 마스크를 계속해서 착용해달라고 요청했다.

원래대로라면 현재 유효한 감염병 예방 법안에 따라 장거리 대중교통에서는 4월 7일까지 마스크 착용 의무가 예정되어 있었지만 이 의무가 기존보다 이르게 폐지된 것이다.

이번 발표를 인용 보도한 독일 공영방송 타게스샤우(Tagesschau)에 따르면 단거리 대중교통의 경우에는 각 주 정부의 판단에 맡겨진다. 이미 바이에른, 작센-안할트, 슐레스비히-홀슈타인 주의 경우 지역 버스와 열차 안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는 폐지된 상황이다. 헤센,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튀링겐, 메클렌부르크-포어폼메른, 작센, 바덴-뷔템베르크, 노드라인-베스트팔렌 주는 늦어도 다음 달 초까지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될 계획이다.

그렇게 되면 2월 2일 이후부터는 개인 병원, 요양 보호 시설, 대형 병원 등 보건 의료 시설에서만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다.  

 

독일 2 k-mall + 배치과.png

 

독일 3 하나로 와 톱 치과.png

 

연방 교통부 장관 폴커 비싱(Volker Wissing)은 이번 결정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비싱 장관은 “국민들에게 지역 교통수단과 장거리 교통수단 혹은 비행기 안에서의 보건 수칙이 차이가 난다는 것은 이해하기 힘든 일이었다. 승객들뿐만 아니라 대중교통에 종사하는 직원들을 위해서라도 이번 통일된 정책을 환영한다“고 이야기했다.

녹색당 보건 정책 전문가 야노쉬 다멘(Janosch Dahmen) 또한 이번 마스크 착용 의무 폐지가 정당하다고 뜻을 밝히면서 동시에 “마스크는 계속해서 중요한 보호수단이다. 하지만 팬데믹의 종착지점에서 우리는 의무에서 벗어나 권고로 변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무료 코로나 테스트 기준 범위도 줄어들 예정이다. 1월 16일부터 무료 신속 항원 테스트는 모두 사라진다고 연방 보건부는 전했다.

배경은 많은 주에서 확진자 격리 규칙이 많이 완화되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격리 해제를 위한 테스트를 정부에서 무료로 지원해줄 필요가 더 이상 없어졌다. 또한 주 정부와 지방 정부는 팬데믹 기간 동안 재정적으로 이미 엄청난 범위의 재정적 지원을 받은 것도 또 하나의 폐지 이유이다.  

 

독일 4 그린마트와 판아시아.png

 

독일 1 샹리-뽀빠이.png

 

하지만 보건 종사자들이 다시 일에 복귀하기 위해 받는 신속 항원 테스트는 계속해서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2월 28일까지 병원과 요양 보호 시설의 방문자들 또한 무료로 신속 항원 테스트를 받을 수 있다.

<사진: 타게스샤우 전재>

 

독일 유로저널 김지혜 기자

eurojournalgisa@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582 독일, 평균 여성 임금 남성보다 18% 낮아 file 편집부 2023.02.07 83
9581 독일,미국 IRA법으로 독일 경제가 오히려 수혜 가능 file 편집부 2023.02.07 58
9580 독일, 새로운 다회용 포장용기 사용 의무안 시행 시작 file 편집부 2023.01.28 116
9579 독일, 생산가격 하향세로 물가 상승 하락에도 영향 전망 file 편집부 2023.01.28 72
9578 독일, 주택 건설과 구입을 위한 새로운 지원책 도입 file 편집부 2023.01.28 115
9577 독일, 50년대 이후 최대 순수 이민자 수 기록 file 편집부 2023.01.28 240
9576 독일, 2월부터 대중교통내 마스크 착용과 직장내 방역수칙 해제 file 편집부 2023.01.28 67
9575 독일, 온라인 쇼핑몰 성황하면서 개인부채도 점차 확대 file 편집부 2023.01.17 109
9574 독일 임대 주택 부족 30년이래 최고로 세입자들 고통 file 편집부 2023.01.17 125
9573 독일 경제 회복세로 2023년 불경기 영향 예상보다 적을 듯 file 편집부 2023.01.17 54
9572 독일의 작년 스타트업 투자 2021년 대비 두 배 정도 하락 file 편집부 2023.01.17 47
» 독일,장거리 대중교통 이용시 마스크 착용 의무 폐지 file 편집부 2023.01.17 79
9570 독일, 자국내 '공급망 실사법' 올해부터 발효 중 file 편집부 2023.01.17 91
9569 독일, 코로나 유행 끝이 보인 '엔데믹 수준에 접근' file 편집부 2022.12.30 93
9568 독일, 2022년 독일 철도 정시 도착율 역대급으로 저조 file 편집부 2022.12.30 103
9567 독일,은행 수수료 크게 올라 저소득층들에게 부담되어 file 편집부 2022.12.30 101
9566 독일, 내년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 대중교통 요금 오를 예정 file 편집부 2022.12.30 99
9565 독일, 2023년 평균 임금 5.5% 인상될 것으로 추산 file 편집부 2022.12.30 152
9564 독일, 석탄 발전소 전력 생산 크게 증가 '석탄 부족 우려' file 편집부 2022.12.21 90
9563 독일 재난 경보 시스템,'재난 문자 도입 성공적' file 편집부 2022.12.21 106
Board Pagination ‹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490 Next ›
/ 49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