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103.239.29) 조회 수 4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2023년 영국 경기 후퇴로 국민들 삶이 더 어려워질 전망 

영국 경제 성장 -0.6%로 선진국중 유일하게 경기 후퇴로 국민들의 삶이 어려워질 듯

 

영국 경제가 고군분투하고 있으나, 임금이 물가 상승을 따라잡지 못함에 따라 국민들의 삶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올해는 선진국들중에 유일하게 마이너스 성장이 예측되고 있다.

1315-영국 1 사진 1.png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다른 선진국들의 경제가 성장하겠지만 영국 경제는 위축될 것으로 내다 보았다.

IMF의 올해 1월 예측한 2023년 경제성장률 발표에 따르면 2023년 세계 경제성장률은(2022년 3.4%) 2.9%로 급락할 것으로 보이며, 아시아 신흥 개발도상국의 2023년 경제성장률은 2022년 4.3%에서 상승한 5.3%로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주요 국가별로는 미국 1.4%, 유로존 0.7%,영국 -0.6%, 일본 1.8%, 중국 5.2%,인도 6.1%,러시아 0.3%, 한국 1.7%, 그리고 기타 선진국의 성장율은 평균 2%로 예측 되었다. 

유로존의 경우 유럽 경제를 이끄는 독일이 0.1%로 정체하고, 프랑스 0.7%,이탈리아 0.6%,스페인 1.1%로 예측 되었다. 

다행히도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oE)은 영국의 경기 침체가 팬데믹, 우크라이나 전쟁, 치솟는 에너지와 식량 비용을 감안할 때 전망이 암울하지만 2023년에는 이전 예측보다 짧고 덜 심각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블룸버그의 보고서에 따르면 영국 경제에 연간 약 1000억 파운드의 비용이 발생하고 있으며 영국이 유럽연합(EU)에 머물렀을 때보다 경제 규모가 4% 줄어들었다.

 

혜미_분식.jpg

 

혜미_유로여행사.png

 

혜미_택배.png

 

 

독립 싱크탱크인 재정연구소(Institute for Fiscal Studies)의 칼 에머슨(Carl Emmerson) 부소장은 "EU는 세계에서 매우 부유한 지역"이라고 말하면서 "그리고 우리는 좋든 나쁘든 해당 국가 그룹과의 무역을 훨씬 더 어렵게 만들기로 선택했기 때문에 분명히 영국 경제 성장을 더 어렵게 만들 것이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2016년 브렉시트(Brexit) 국민투표 이후 사업 투자가 정체되어 또 다른 "성장의 걸림돌"이라고 말했다. 영국 은행의 한 정책 입안자는 브렉시트가 영국 투자에 290억 파운드(영국 한 가정당 £1,000)를 감소시켰다고 말했다.

유럽연합(EU) 노동자들은 영국에서 일하기 위해 자유롭게 오곤 했지만 이제는 더 이상 그렇게 할 수 없기 때문에 영국내에서는 요식업 등 서비스업, 농업 및 요양 분야에서 충분한 근로자를 찾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자유시장 싱크탱크 경제연구소(Institute of Economic Affairs) 연구원 줄리안 제솝(Julian Jessop)은 자신을 "브렉시트 낙관론자"라고 설명하면서 " 그는 EU를 떠나면 큰 잠재적 이득이 있다고 믿지만 단기적인 경제적 비용이 있다는 데 동의한다."고 밝혔다.

 

혜미_프리스톤.png

 

혜미-양승희.png

 

하지만, 그는 여전히 네거티브가 지배하는 일종의 전환 단계에 있다면서 브렉시트의 부정적면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보다 적다. 일시적일 가능성이 더 높다. 많은 부분이 불확실성과 조정 과정이다."고 말했다.

<표: 영국 공영방송 BBC뉴스 화면 캡쳐>

 

영국 유로저널 김소영 기자

eurojournalgisa@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유로저널 금주의 영국 주요 뉴스 (1월 3일자, 한국 언론, 인터넷에서 읽을 수 없는 80여개 기사) 편집부 2024.01.09 122
공지 영국, 경제 재개와 규제 완화했지만 한인사회는 '고통 지속 불가피' file 편집부 2020.05.12 26737
공지 유로저널 5월 10일자 속보 포함:영국 5 단계 코로나19 완화 (식당 8월 30일까지 영업 못해 한인 사회 직격탄) file 편집부 2020.05.08 21033
공지 영국 정부, 자영업자 평균 월수익의 80%까지 보조금 지급 file 편집부 2020.04.02 21169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file 편집부 2019.09.04 19602
12572 영국 자동차 절도 29% 증가, '올해 생계 곤란에 증가세' file 편집부 2023.02.27 63
12571 영국 3/4지역이 Councils Tax 5%이상 인상 file 편집부 2023.02.21 63
12570 영국 은행,은행 이전하면 £200 지급 등 고객 유치 전쟁 중 file 편집부 2023.02.21 54
12569 영국인 절반 정도가 영국 생활 힘들어 해외 도피 꿈꿔 file 편집부 2023.02.21 44
12568 영국 생산가능인구(16~64세)의 1/4 정도가 유급직 갖지 않아 file 편집부 2023.02.21 33
12567 영국 경제 주요 부문의 경우 2019년말보다 성장 크기 낮아 file 편집부 2023.02.21 33
» 2023년 영국 경기 후퇴로 국민들 삶이 더 어려워질 전망 file 편집부 2023.02.21 40
12565 영국 유권자, 5월 4일 투표부터 신분증 지참해야 file 편집부 2023.02.07 71
12564 55세 이상 영국인 3명중 1명이 재정난에 퇴직 연기 희망 file 편집부 2023.02.07 88
12563 영란은행,10번째 연속 금리인상해 4%로 14년만에 최고 file 편집부 2023.02.07 50
12562 영국 자동차 보험료, 올해 최대 24%까지 인상 가능 file 편집부 2023.02.07 702
12561 최근 영국 주택 가격 하락중, 올해 8%이상 하락 전망 file 편집부 2023.02.07 106
12560 NHS 파업,사상 최대 규모로 진행되면서 장기화 가능 file 편집부 2023.02.07 68
12559 트레이더들은 올해 금리 인하에 베팅: 인플레이션 통제 신호에 금융계 올해 금리 인하에 베팅 file 편집부 2023.01.28 54
12558 영국 학부모, 5명중에 4명이 자녀 미래위해 저축해 file 편집부 2023.01.28 69
12557 영국 기업, 수천 개가 도산 위기 경고 속 '2023년은 낙관적' file 편집부 2023.01.28 51
12556 영국 소매 상점들의 폐점 급격히 증가해 '5년 동안 최대' file 편집부 2023.01.28 54
12555 영국 은행들, 다른 은행에서 이전한 고객들에게'현금 보너스' file 편집부 2023.01.28 77
12554 영국 자동차 생산량, 66년 만에 최저치로 추락 file 편집부 2023.01.28 36
12553 인플레이션 통제 신호에 금융계 올해 금리 인하에 베팅 file 편집부 2023.01.28 33
Board Pagination ‹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637 Next ›
/ 637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