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103.239.29) 조회 수 2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영국, 에너지 요금 지원은 6월 말까지 계속된다.

 

영국 정부는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정부 예산에서 추가로 3개월 동안 현재 수준의 에너지 비용 지원을 연장할 예정이다.

1318-영국 3 사진.png

영국의 일반적인 가정 에너지 요금은 4월부터 연간 3,000파운드로 인상될 예정이었으나 이와같은 정부의 지원 연장 계확에 따라  6월 말까지 2,500파운드로 유지된다.

그러나 400파운드의 겨울 연료 지불은 더이상 갱신되지 않을 것이며 이는 가계의 지출 비용이 단기적으로 여전히 증가할 것임을 의미한다.

총리는 나중에 경제를 성장시키기 위해 무엇보다 무상보육을 확대하고 연금 과세 기준을 완화하는 등 더 광범위한 계획을 세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에너지 가격 보장에 따라 정부는 일반 가정의 에너지 요금을 연간 £2,500로 제한하고 겨울 할인은 £400로 제한했다.

그 지원은 4월 1일부터 축소될 예정이었고 £400 할인도 종료되면서 많은 사람들은 이것이 이미 생활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족들에게 어려움을 더할 것이라고 경고했으나 다행히 6월까지 연장하게 되어 우선 몇 달은 부담이 덜어졌다.

 

혜미_택배.png

 

혜미_프리스톤.png

 

혜미-양승희.png

 

7월부터 에너지 요금이 하락할 예정이므로 이 일시적인 변화는 격차를 해소하고 가계 지출에 대한 압력을 완화하는 동시에 인플레이션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게다가,전문가들은 시장 휘발유 가격 하락으로 올 여름 에너지 요금 지원 제도가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영국의 평균 에너지 가격은 한 가족이 1-2명으로 FLAT or One-Bedroom House의 경우는 연 1,700 파운드, 2-3명으로 Three-Bedroom House의 경우는 연 2,500 파운드, 4-5명으로 Fivee-Bedroom House의 경우는 연 3,500 파운드에 이른다. 

분석 회사인 Cornwall Insight는 에너지 규제 기관인 Ofgem이 설정하고 공급업체가 에너지 단위당 소비자에게 부과할 수 있는 금액을 제한하는 에너지 가격 한도가 7월부터 일반 가정의 경우 연간 2,100파운드로 떨어질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혜미_분식.jpg

 

혜미_유로여행사.png

 

영국 재무부는 약 800만 명의 저소득 및 취약 가구에 대한 지원이 계속될 것이며 가족들은 내년에 최소 900파운드의 현금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표:연합뉴스 전재>

 

영국 유로저널 한해인 기자

eurojournal03@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file 편집부 2019.09.04 19610
12591 영국 소비 심리, 70년만에 최하 기록해 file 편집부 2023.04.04 21
12590 영국 경제, 기대이상 성장에 경기 침체 벗어나 file 편집부 2023.04.04 23
12589 영국,유럽 국가 최초로 CPTPP에 가입해 경제 도움 기대 file 편집부 2023.04.04 25
12588 영국 여권 담당 부서 직원들 파업으로 여권 발급 지연 불가피 file 편집부 2023.04.04 22
12587 교사들, 정부 제안 급여 인상률 거부하면서 파업 연장 file 편집부 2023.04.04 19
12586 영국, 국가 수준 점점 더 가난해져 file 편집부 2023.03.29 35
12585 영국 학교내 교사와 학생들에 대한 폭력, 10년전의 3 배 증가 file 편집부 2023.03.29 25
» 영국, 에너지 요금 지원은 6월 말까지 계속된다. file 편집부 2023.03.29 27
12583 영국 금리, 4.25%로 인상해 14년만에 최고치 기록 file 편집부 2023.03.29 18
12582 Rishi Sunak 총리, 반사회적 행동 단속 강화 약속 file 편집부 2023.03.29 24
12581 미국 SVB 파산에 영국의 작은 은행들도 위험 직면 가능 file 편집부 2023.03.14 120
12580 영국 의사들,급여 인상 35% 요구하며 파업해 file 편집부 2023.03.14 138
12579 영국의 2월 주택 가격, 예상 밖 상승했지만 '일반적인 하향 추세' 경고 file 편집부 2023.03.14 75
12578 미국 SVB 붕괴로 영국 경제에 '심각한 위험' 경고 file 편집부 2023.03.14 63
12577 영국 1월 경제 성장 0.3% 달성에 안도 file 편집부 2023.03.14 35
12576 영국, 과일과 채소 부족 대란 5월까지 지속 가능 file 편집부 2023.02.27 90
12575 집값 2월 상승폭 22년 만에 가장 적고 올해와 내년 하락세 file 편집부 2023.02.27 76
12574 높은 국민 연금 수령위해 연금 공백 기간 지불금 납부 file 편집부 2023.02.27 99
12573 영국 성인 27%, 챌린저뱅크 계좌 보유하며 증가세 file 편집부 2023.02.27 68
12572 영국 자동차 절도 29% 증가, '올해 생계 곤란에 증가세' file 편집부 2023.02.27 63
Board Pagination ‹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639 Next ›
/ 63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