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135.4.166)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IMF, 영국 정부에 추가 감세 경고

 

국제통화기금(IMF)이 1월에 발표한 세계 경제에 대한 최신 평가 보고서에서 영국 정부가 추진하려는 추가 감세 정책을 반대한다는 의견을 내놓다.

IMF는 올해 재무부의 지출 삭감이 비현실적이라고 주장하면서 공공 서비스와 투자를 보존하려면 정부의 현재 계획에 반영된 것보다 더 많은 지출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제레미 헌트 영국 총리는 세금 감면이 성장 촉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하면서 다가오는 3월 예산 발표에서 추가 세금 감면에 대해 강하게 암시했다.

1345-영국 2 사진.png

IMF의 최근 논평은 올해 영국의 경제 성장을 0.6%, 그리고 내년 성장 전망을 2%에서 1.6%로 하향 조정하면서 나왔다. 

영국의 지난해와 올해 성장률은 각각 0.5%와 0.6% 이하로 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G7 주요 경제국 중 독일에 이어 두 번째로 느린 성장률이다.

2.생선회 스시 광고.jpg 2.포차와 그릴.jpg

3.양승희 회계.jpg 3.유로여행사.jpg

4.H-MART.jpg 4.KENDAL.jpg

IMF는 또한 영란은행(Bank of England)의 금리 인하가 금융 시장보다 적다고 가정하여 금리가 올해 상반기에도 5.25%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후 영란은행이 올해 하반기에 걸쳐 0.5%를 삭감할 것으로 예상했다.

재무부 소식통은 영국 경제에 대한 연례 심층 건강 점검을 위한 IMF의 연구에서 나온 반감세에 대한 조언에 반발하며  총리가 목표로 삼은 기업 투자세 인하로 인해 영국 성장 전망이 개선됐다며 감세 정책을 고수할 것임을 시사했다.

영국 재정연구소(IFS)는 지난주 영국 경제가 1950년대 이후 최악의 문제에 직면함에 따라 총선 기간 중 감세 약속을 철회해야 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IMF의 전망에 따라 IFS의 칼 에머슨 부국장은 BBC에 총리가 "5년 안에 정부 부채를 감소시키겠다는 자신의 핵심 목표를 거의 달성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반면, 헌트 총리는 IMF의 조언에 대해 " 세계 최대 규모의 자본 투자 세금 감면 도입을 통해 향후 몇 년 동안 성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추가 세금 인하가 예산에서 감당할 수 있을지 여부를 알기에는 너무 이르지만, 우리는 현명한 세금 인하가 성장 촉진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계속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IMF는 세계 경제가 인플레이션이 낮아지고 성장 탄력성이 높아지는 '연착륙' 경로에 진입할 수 있다고 예측했다.

미국의 회복력과 멕시코, 인도 등 개발도상국의 강력한 성과로 인해 올해 10월의 2.9% 성장이 아닌 3.1%의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

러시아의 성장 전망은 눈에 띄게 크게 상향 조정되었으며,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국가가 직면한 제재에도 불구하고 높은 군사비 지출이 성장을 촉진함에 따라 올해 성장률은 기존 1.1% 예측보다 2.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5.고시히라 쌀.jpg 5.적외선 로시타.jpg

6.영국 한인 회계.jpg 6.한국산 배 유럽 항해중.jpg

1.분식.jpg 1.불고기 고기 한정식.jpg

중국은 지난해 5.2% 성장했고 올해도 그다지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IMF의 중국에 대한 전망은 10월부터 밝아졌다. 현재는 4.6% 성장을 전망하고 있다.

IMF는 글로벌 인플레이션이 지난해 6.8%에서 올해 5.8%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선진국 경제가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영국 유로저널 한해인 기자     eurojournal03@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유로저널 금주의 영국 주요 뉴스 (1월 3일자, 한국 언론, 인터넷에서 읽을 수 없는 80여개 기사) 편집부 2024.01.09 81
공지 영국, 경제 재개와 규제 완화했지만 한인사회는 '고통 지속 불가피' file 편집부 2020.05.12 26691
공지 유로저널 5월 10일자 속보 포함:영국 5 단계 코로나19 완화 (식당 8월 30일까지 영업 못해 한인 사회 직격탄) file 편집부 2020.05.08 20988
공지 영국 정부, 자영업자 평균 월수익의 80%까지 보조금 지급 file 편집부 2020.04.02 21118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file 편집부 2019.09.04 19542
12732 영국의 인플레이션, 올해와 내년에 G7 국가 중 가장 높을 것을 경고 file 편집부 2024.02.22 13
12731 영국, 유럽국가들중에 운전자에게 가장 안전한 국가 3위 file 편집부 2024.02.22 11
12730 영국 대학들, 해외 유학생 통해 재정 지출 큰 도움 file 편집부 2024.02.22 9
12729 영국 대학에 해외 유학생 지원이 다시 증가세 file 편집부 2024.02.22 7
12728 영국 정부, 세금 감면 자금 조달 위해 지출 감축 고려중 file 편집부 2024.02.22 7
12727 영국 경제, 경기침체(recession)에 소비 감소위축 지속 file 편집부 2024.02.22 7
12726 영국 성인 4명 중 1명의 저축액이 £500 (약 85만원)미만 file 편집부 2024.02.07 280
12725 영국 가정집 물 사용료, 올해 6% 증가해 £473까지 인상 file 편집부 2024.02.07 15
12724 영국 인구, 2036년까지 7,400만명으로 증가 전망 file 편집부 2024.02.07 15
» IMF, 영국 정부에 추가 감세 경고 file 편집부 2024.02.07 16
12722 영국 금리, 올해 후반부터 인하 가능성 높아 file 편집부 2024.02.06 14
12721 영국 번화가, 술집과 중소기업 숫자 급락으로 '성패' 직면 file 편집부 2024.01.30 237
12720 영국의 명문 대학들, 영국학생 보다 외국 유학생들 선호 file 편집부 2024.01.30 25
12719 영국 고용 시장 정체 시작에 임금 증가율 둔화 file 편집부 2024.01.30 18
12718 영국 인플레이션 상승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하 여전히 기대 커 file 편집부 2024.01.30 16
12717 영국 소매판매, 코로나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감소 file 편집부 2024.01.30 14
12716 영국 정부의 세금 감면 약속, 재정 부족으로 철회되어야 file 편집부 2024.01.30 11
12715 Barclays 은행, 비용 절감위해 5,000명의 직원 해고 file 편집부 2024.01.18 43
12714 영국 학자금 대출 비용이 연간 100억 파운드( £10bn)씩 증가 file 편집부 2024.01.18 26
12713 영국 GCSE 수학 재시험 응모자 합격률 하락 file 편집부 2024.01.18 22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637 Next ›
/ 637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