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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교체 유도대표팀,모든 체급 올림픽 출전권 획득 [펌]

by 유로저널 posted May 10,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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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교체 유도대표팀,모든 체급 올림픽 출전권 획득

지난 1992년 바르셀로나올림픽 이후 처음으로 남녀 전체급(14개)에서 모두 올림픽 출전권을 따낸 유도대표팀은 최종선발전을 끝내고 이제 금메달 획득을 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
국내 유도 역사상 최초로 올림픽 3회 연속 진출에 성공한 100kg급의 장성호(30, 수원시청)를 비롯해, 이원희(27, 한국마사회)를 꺾고 파란을 일으킨 73kg급의 왕기춘(20, 용인대), 81kg급의 김재범(23, 한국마사회) 등이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004년 아테네올림픽과 비교해 볼때 장성호, 김성범(29, 한국마사회), 최민호(28, 한국마사회)를 제외하면 모두 새 얼굴들이다.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73kg급에서 '한판승의 사나이' 이원희를 물리친 '신예' 왕기춘과 역시 '이원희 킬러'이자 올해 벌어진 독일오픈과 아시아유도선수권을 모두 석권한 김재범이 떠오르는 샛별로 베이징올림픽의 강력한 금메달 후보들이다.
여자대표팀은 전 체급에서 세대교체에 성공했다.
특히, 김영란(27, 인천동구청), 김경옥(25, 하이원), 공자영(23, 포항시청), 정경미(23, 하이원)는 1차부터 3차선발전까지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포인트로 대표팀에 합류하게 됐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을 제외하면 유도]는 매 올림픽 때마다 성공적인 세대교체로 한국대표단의 '효자종목' 노릇을 톡톡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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