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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2026.02.21 07:39
사단법인 재독한인글뤽아우프총연합회 제28차 정기총회, 양승욱 신임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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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재독한인글뤽아우프총연합회 제28차 정기총회, 양승욱 신임회장 선출 오후 2시부터 양승욱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는 39명의 성원보고와 함께 심동간 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국민의례가 있었다. 심동간 회장은 참석해준 많은 회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오늘 총회에서 앞으로 글뤽아우프회와 문화회관이 어떻게 잘 운영하고 발전해 나갈 수 있을 지 심도 있게 의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또 4년동안 회장을 하는 동안 여성 준회원들이 우리를 위해 따뜻한 음식을 제공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힘을 주셔서 고맙다ˮ며, 감사의 박수를 요청하여 큰 박수로 화답했다. 또 총회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며 다함께 ʻ글뤽아우프!ʼ로 인사했다. 이어서 보고사항으로 행사 및 업무보고는 양승욱 사무총장, 재정보고 임의도 재무부회장이 하고 감사보고는 곽용구 수석감사가 했다. 곽 수석감사는 “회계장부기재와 손익계산서를 대조하여 확인한 결과 이상없음을 확인하였다. 집행보고서는 정관에 따라 정당하게 실행되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회장과 임원, 봉사하신 회원분들의 활동이 자세하게 기록되지 못한 점이다. 알기로는 여러분들이 회관을 위해 많은 봉사를 한 것을 사진을 통해 보고 받았는데 그런 내용이 전혀 없어서 아쉬웠다.ˮ고 하면서, “글뤽아우프회와 문화회관에 여러 재정적 도움을 주신 김계수박사에게 감사의 표시로 함부르크에서 꽃을 준비해 왔는데 오늘 오시지 않아서 전달해 드리지 못해서 유감이다ˮ고 하자 참석자들은 김 박사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냈다. 꽃은 나중에 동포언론에서 수고하는 언론사 편집장에게 전달되었다. 질문시간에는 성규환 고문이 재정에서 단체후원금 기재가 빠진 점과 복권 판매금보다 복권상품 지출이 많은 것에 대해 다음에는 참작하라고 지적했다.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진 후 선관위원(성규환(위원장), 곽용구, 이명한, 문풍호, 임의도(간사) 진행으로 제28대 감사와 회장 선출이 진행되었다. 성규환 선관위원장의 진행순서를 들은 후, 단독출마한 양승욱 회장 후보는 김철수 러닝메이트와 함께 “주어진 여건 속에서 글뤽아우프회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ˮ고 하고, 김철수 회원은 “회장을 잘 보필하고 회원들을 잘 챙기겠다ˮ는 약속했다.
성규환 선관위원장은 비밀투표 후 총투표자 41명에서 찬성 35표, 반대 6표를 받아 양승욱 후보가 제28대 회장에 선출되었음을 발표하였다. 양승욱 신임회장은 당선인사에서 “저희들이 부족한 부분은 회원 여러분이 채워주시리라 믿는다. 이제 살 날이 많지 않은 우리들이니 만나면 서로 반가워하고 덕담을 나누는 회원들이 되고 동포사회에 모범이 되는, 회원이 하나되는 단체가 되길 바란다ˮ고 하였다. 총회에는 함부르크에서 곽용구 전 수석감사와 북부독일 회장과 고문(김남훈, 김형복)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또 총회자료가 제27대 임원 명단, 행사보고, 한·독 정관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타 단체의 모범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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