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尹 퇴진” 한 목소리, 재영한인 촛불집회 역대 최대 규모 기록                  300여명이 참석가면서 특정 단체 아닌 자발적 결성 연대체라는 점에 의미 더해

대통령 2차 탄핵안 표결을 앞두고, 재영 한인들이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회복을 촉구하며 런던 크리스트처치 가든스(Christchurch Gardens)에서 촛불을 들었다. 

2024년 12월 13일(금) 저녁 6시 30분에 열린 이번 집회는 약 300명이 참여해 영국 내 한인 집회 중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1375-영국 집회 3 차 사진 2.jpg

이번 촛불집회는 특정 단체의 주도로 이루어진 것이 아닌, 재영한인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연대체에 의해 진행되었다. 

탄핵 부결 소식 이후 개설된 온라인 오픈채팅방에는 개설 일주일 만에 약 600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실무팀을 꾸려 집회를 기획하고 실행했다. 

1375-영국 집회 3 차 사진 1.jpg

집회는 참가자 자유발언을 통해 민주주의와 헌정 질서를 회복해야 하는 이유를 공유하며, 각자의 목소리를 냈다. 

또한 영국 전역의 한인 학생들과 시민들이 마이크를 잡고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지지와 연대를 선언했다. 

특히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로 촉발된 사태를 규탄하며 1분 23초간의 묵념 퍼포먼스가 진행되었다. 

이 시간 동안 참가자들은 고요한 침묵 속에서 헌정 질서가 무너지고 민주주의가 위협받는 현실을 되새기며, 이를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는 결의를 다졌다. 

1375-영국 집회 3 차 사진 3.jpg

재영한인촛불집회는 성명문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탄핵 부결을 강력히 규탄했다. 

성명문은 “이번 사태는 국민의 뜻과 민주주의의 기본 가치를 정면으로 훼손한 폭거”라며 “이로 인해 대한민국의 국제적 신뢰와 품격이 심각하게 훼손되었다”고 지적했다. 

특히 외신에서 이번 사태를 과거 독재정권과 비교하며 강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영국 정부가 한국을 여행 위험국가로 지정한 점을 들며 국제사회에서의 영향도 크다고 강조했다. 

재영 한인들의 행동은 이번 집회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런던 곳곳에서는 1인 시위가 계속되고 있으며, 런던 내 대학생들의 연대가 조직되어 피켓 시위를 벌이고 있다. 

스코틀랜드에서도 재영 한인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시위를 진행하며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재영한인촛불집회 측은 “탄핵안이 인용될 때까지 다양한 형태의 평화적 시위를 지속할 것”이라며 “조국의 민주주의와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행동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집회에는 스코틀랜드 에든버러를 비롯하여 옥스퍼드 등 영국 전역에서 모인 학생과 시민들이 참석했다.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유럽전체 영국 한인들의 또다른 부끄럽고 비양심적인 모습, 대한체육회의 관리 감독 부재 및 무능력으로 국민 혈세 펑펑 샌다 ! 편집부 2025.07.06 918
공지 유럽전체 유럽총련, 영국한인회 자격놓고 갈팡질팡으로 코메디 수준 편집부 2025.04.21 6060
공지 유럽전체 유럽총련의 무지로 4 만 재영한인들의 위상을 추락시켜 편집부 2025.04.21 5617
공지 유럽전체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제 6회 국제포럼 성황리에 개최되어 file 편집부 2024.11.18 9731
공지 영국 대다수 영국한인들, 재영한인회장 선거는 무효이고 재선거해야 file 편집부 2024.01.15 11604
공지 영국 재영한인총연합회, 감사 보고 바탕으로 회장 선거 무효 선언하고 재선거 발표 file 편집부 2024.01.02 10975
공지 유럽전체 유로저널 주최 2023 영국 K-POP 대회 대성황리에 개최되어 file 편집부 2023.12.05 10769
공지 유럽전체 제5회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국제 포럼, 세 주제로 열띤 토론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어 file 편집부 2023.10.30 12313
공지 유럽전체 2022년 재외동포처 설립과 재외우편투표 보장위한 국회내 토론회 개최 (유로저널 김훈 발행인 참여) file 편집부 2022.12.18 12584
공지 유럽전체 제 4회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포럼에서 재외동포기본법과 재외선거 관련 4시간동안 열띤 토론 진행 file 편집부 2022.11.14 14230
공지 유럽전체 유럽 영주권자 유권자 등록 불과 최대 855명에 불과해 편집부 2022.01.25 13443
공지 유럽전체 제 20대 대선 재외국민 유권자 등록 '매우 저조해 유감' file 편집부 2022.01.22 13944
공지 유럽전체 유로저널 유럽 한인 취재 기사 무단 전재에 대한 경고 편집부 2021.06.12 21174
공지 유럽전체 제 3회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국제포럼 성황리에 개최해 file 편집부 2019.11.06 42303
공지 유럽전체 제2회 (사) 해외동포언론사협회 국제포럼 깊은 관심 속에 개최 편집부 2019.06.07 45791
공지 유럽전체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철원군 초청 팸투어 통해 홍보에 앞장 서 편집부 2019.06.07 45421
공지 유럽전체 제 1회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해외동포 언론 국제 포럼 성공리에 개최되어 file 편집부 2018.10.30 49952
공지 유럽전체 해외동포 언론사 발행인들,한국에 모여 첫 국제 포럼 개최해 file 편집부 2018.10.20 46397
공지 유럽전체 유총련은 유럽한인들의 대표 단체인가? 아니면 유총련 임원들만의 단체인가? 편집부 2018.03.21 50891
공지 영국 [유로저널 특별 기획 취재] 시대적,세태적 흐름 반영 못한 한인회, 한인들 참여 저조와 무관심 확대 file 편집부 2017.10.11 60182
공지 유럽전체 '해외동포언론사협회' 창립대회와 국제 포럼 개최로 동포언론사 재정립 기회 마련 file eknews 2017.05.11 74623
공지 유럽전체 유럽 한인 단체, 명칭들 한인사회에 맞게 정리되어야 eknews 2013.03.27 75977
공지 유럽전체 해외 주재 외교관들에 대한 수상에 즈음하여(발행인 칼럼) eknews 2012.06.27 81882
공지 유럽전체 재유럽 한인 대표 단체 통합을 마치면서(정통 유총련: 회장 김훈) file eknews 2012.02.22 74046
공지 유럽전체 존경하는 재 유럽 한인 여러분 ! (정통 유총련 김훈 회장 송년 인사) file eknews 2011.12.07 86675
공지 유럽전체 유럽 한인들을 위한 호소문 (정통 유총련 회장 김훈) file eknews 2011.11.23 98582
공지 유럽전체 유총연 대정부 건의문(정통 유총련: 회장 김훈) file eknews 2011.11.23 105696
공지 유럽전체 유총연 (회장 김훈) , 북한 억류 신숙자씨 모녀 구출 촉구 서명운동 eknews 2011.11.23 103685
공지 유럽전체 '유총련’임시총회(회장 김훈)와 한-벨 110주년 행사에 500여명 몰려 대성황이뤄 file eknews 2011.11.16 115061
공지 유럽전체 재유럽 한인 두 단체에 대한 유총련의 입장(통합 정관 부결 후 정통유총련 입장) file eknews05 2011.10.31 98071
공지 유럽전체 유총연 임시총회,통합 정관 부결로 '통합 제동 걸려' (제 9대 신임회장에 김훈 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 file eknews 2011.09.20 107968
공지 유럽전체 재유럽한인 총연합회 전현직 임원,그리고 재유럽 한인 여러분 ! (통합관련 총회 소집 공고) eknews05 2011.09.05 102443
872 영국 주영한국문화원,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첫 ‘한국의 날’ 개최 file 편집부 2025.08.03 56
871 영국 APEC 정상회의 개최지, 경주를 영국에서 만나다 file 편집부 2025.08.03 58
870 영국 영국, 광복 80주년 기념 한국 문화유산 대공개 file 편집부 2025.08.03 56
869 영국 AI와 함께 떠나는 한국 문화유산의 여정, 런던에서 시작되다 file 편집부 2025.07.20 68
868 영국 영국 재향군인회, 한국전쟁 75주년 기념식을 성대히 개최해 file 편집부 2025.07.07 46
867 영국 에딘버러 한인회, 2025년 야유회 성황리에 개최 file 편집부 2025.06.23 101
866 영국 ‘AKU’ 주최 영국 한인 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편집부 2025.05.27 94
865 영국 영국에서 봄 사찰음식 전수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file 편집부 2025.05.26 91
864 영국 옥스포드 대학 한국의 날 개최, 새로운 미래 비전! 옥스포드 코리아 포럼 file 편집부 2025.05.26 87
863 영국 ‘AKU’ 주최 영국 한인 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file 편집부 2025.05.25 140
862 영국 차세대들의 ‘한국의 날’ 축제 영국 중북부 맨체스터, 셰필드, 리버풀에서 개최 file 편집부 2025.05.04 96
861 영국 영국 에딘버러 한인회, 봄맞이 “꽃길만 걸어요” 행사 개최 file 편집부 2025.04.07 142
860 영국 영국 Cinderford 시에서 한국전쟁 영웅 기리는 기념 행사 개최해 file 편집부 2025.03.31 198
859 영국 “비가 와도 촛불은 꺼지지 않는다” 재영한인촛불집회, 트라팔가 광장에서 6차 시위 진행 file 편집부 2025.02.15 142
858 영국 “윤 구속되었지만 끝이 아냐” 英 트라팔가 광장서 다시금 울려퍼진 목소리 file 편집부 2025.01.27 131
857 영국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지키자” 英 트라팔가 광장서 다시금 탄핵 위해 모인 시민들 file 편집부 2025.01.13 230
856 영국 영국 잉글랜드 중북부와 스코틀랜드 한인들, 탄핵집회 개최와 함께 시국선언문 발표해- file 편집부 2024.12.16 276
855 영국 英 런던서 울린 탄핵의 목소리, 이틀간 400명 동참 (인터뷰 포함) file 편집부 2024.12.15 270
» 영국 “尹 퇴진” 한 목소리, 재영한인 촛불집회 역대 최대 규모 기록 (3차 집회) file 편집부 2024.12.15 258
853 영국 런던 대학 14개 대학 201명 학생, 2차 시국 선언 발표하기도 file 편집부 2024.12.12 280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44 Next ›
/ 4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