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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장] 부산·경남, 상생의 길 걷는다

by 유로저널 posted Feb 1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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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경남도가 지역현안을 슬기롭게 극복, 협력하는 상생의 길을 모색한다.

이는 세계적으로 Megacity Region(광역경제권) 육성 전략이 글로벌 경쟁력 강화의 핵심으로 추진되면서 부산과 경남이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필요성에 인식을 같이 하고 양 시·도가 상호 협력적인 요인은 확대·발전시키고, 지역현안은 당사자인 양 시·도가 상생의 차원에서 원만히 해결한다는 큰 틀의 원칙과 상생발전에 대한 합의를 대외적으로 천명함으로써 부산·경남의 협력과 장기적으로 통합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는 것이다.

또한,상호 갈등이 있는 지역 현안에 대해 상생차원에서 보다 긴밀히 협력해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주요 현안사업에 대하여 경제권 통합에 이어 행정통합의 거시적 관점에서 상호 협력을 통하여 해결하도록 노력하고 ▲아시아 중심시대에 대비하여 남해안권 발전 주요 사업인 관광중심지로 발전 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며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조기 활성화, 부산~김해 경전철 등 연결 광역 교통망의 조기 구축 등 다양한 협력사업 지속적으로 발굴한다는 것이다.

허남식 부산광역시장은 “부산과 경남은 역사적으로 한 뿌리를 이루고 있을 뿐 아니라 정서적으로도 동질성을 가진 하나의 공동체이나 최근 여러 가지 현안으로 서로 갈등하는 사례가 자주 발생하고 있는데 대하여 아쉽게 생각 한다“ 면서 ”이번 화합의 장을 계기로 산재한 지역 현안에 대한 상생의 물꼬를 트고, 부산과 경남, 울산을 축으로 한 동남광역경제권의 무궁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글로벌 경쟁력으로 승화시켜 동북아시아 7대 경제권을 향한 기틀을 조기에 마련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사진: 부산광역시청 제공 >

<전 유럽 한인대표신문 유로저널, 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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