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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진주,스포츠-연예계 인맥만도 3천명

by 유로저널 posted Aug 1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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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스포츠-연예계 인맥만도 3천명

90년대 MBC 개그 프로그램 ‘오늘은 좋은 날’의 코너 ‘소나기’ 속 강호동의 여자친구로 출연하는 등 90년대 개그우먼으로 활동했던 이진주가 스포츠-연예계 인맥만 3천명에 달하면서 일각의 ‘마담뚜’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현재 대박 CEO로 거듭나 번창한 사업체인 광고대행사 ‘펄 하우스 스토리’의 대표 이진주는‘뚱녀’ 이미지로 인기를 얻던 개그우먼에서 잘나가는 스포츠 에이전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 에이전트란 선수들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구단과 연봉협상, 이적문제 등 선수 혼자 해결하기 힘든 문제들을 도와주며 선수들이 편안하게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서글서글한 성격과 넓은 인맥을 자랑하고 있는 이진주에게는 스포츠 스타와 인기 연예인들의 ‘커플 매니저’ 라는 루머가 끊이지 않고 있다.

SBS E!TV (www.sbs.co.kr)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해 ‘이제는 말 할 수 있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자신의 소문에 대해 지인들이 힘들었던 시절을 도우며 함께 해와 "스포츠-연예계 인맥만 약 3천명"이라고 밝혔다.

평소 뛰어난 마당발 인맥을 자랑하는 진주는 "스캔들이 나는 스포츠 스타나 인기 연예인들이 나와 친분이 있어 항상 ‘교집합의 존재’ 였다"며 "이로 인해 숱한 루머에 시달렸다"고 당시 심경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유로저널 엔터테인먼트부

 

 

<전 유럽 한인대표신문 유로저널, 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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