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291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eu portugal.jpg

심각한 재정 위기에 처한 포르투갈에 대한 EU와 국제통화기금(IMF)의 구제금융안이 공식 확정되었다. 이번 포르투갈 구제금융은 780억 유로 규모로, 이 가운데 3분의 2에 달하는 520억 유로는 EU가 부담하고, 나머지 3분의 1 260억 유로는 IMF가 부담하게 된다. 이와 함께, IMF가 제공하는 비용에 대한 금리는 구제금융 첫 3년 동안은 3.25%, 이후로는 4.25%로 책정되었으며, EU가 제공하는 비용에 대한 금리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는 오는 16일 유로존 재무장관 회의에서 결정될 예정인 가운데, 전문가들은 EU의 금리가 IMF 보다 높게 책정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앞서 구제금융이 시행된 그리스의 경우, 구제금융 시행 첫 3년은 3.5%, 이후에는 4.5%로 예정되어 있고, 아일랜드는 5.8%의 금리가 책정된 바 있다. 한편, 이번 구제금융이 시행되면 포르투갈 역시 대대적인 긴축 재정안을 감내해야 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지난 해 말 포르투갈의 재정적자는 GDP9.1%에 달했으며, 이는 유로존 평균의 3배에 달하는 높은 수치였다. 이에 EU IMF는 이번 포르투갈의 구제금융안과 관련해 포르투갈 국민들의 적극적인 고통 분담이 필요하다고 전하고 있다. 포르투갈은 긴축 재정안의 일환으로 연금 삭감, 의료혜택 축소, 부가세 인상 등을 시행할 예정이며, 이에 페르난도 산토스 포르투갈 재무장관은 구제금융 시행 첫 2년간은 GDP가 약 2%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EU IMF는 포르투갈의 긴축 재정안이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오는 2013년도부터 포르투갈의 국가부채가 감소하게 되고, 경제가 다시 성장하면서 안정세를 회복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를 전하고 있다.

 

유로저널 전성민 기자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050 ECB, 재정 상황 회복세이지만 부동산 시장 과열 경고 file 편집부 2022.03.04 6
6049 유럽 가스 공급의 불안정으로 올 겨울 더 추워질 듯 file 편집부 2022.03.04 7
6048 일부 가스공급 확대에도 불구, EU 가스 가격 급등 file 편집부 2022.03.04 7
6047 유럽국가들,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 둘러싼 보이콧 다른 소리 file 편집부 2022.03.04 7
6046 EU, 對중국 대응위해 강력한 연대 의지 표명 file 편집부 2022.03.04 7
6045 EU,경제 회복 예상보다 빠르지만 인플레이션 '빨간불' file 편집부 2022.03.04 8
6044 EU,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강력 제재 대응 file 편집부 2022.03.05 8
6043 EU, 5G 네트워크 활용 19개 회원국에 그쳐 file 편집부 2022.03.04 9
6042 유로저널 홈페이지의 방문자 폭증으로 증설 작업이 3 개월이상 소요되어 임시로 미게재분을 각각 모아서 게재합니다. 편집부 2022.03.05 9
6041 유럽연합, 러시아에 대한 경제 제재 연장 결정 file 편집부 2022.03.04 10
6040 EU, 역내 포장재 사용 2030-2040년까지 5%-15%감축 목표 file 편집부 2024.06.02 10
6039 유럽중앙은행, 예상되는 6월 금리 인하 이후의 행보 미지수 file 편집부 2024.06.02 10
6038 EU, 유럽 산업경쟁력 확보 위해 EU 차원의 공적기금 창설 필요 file 편집부 2024.06.02 10
6037 유로존, 미국보다 이른 금리인하 단행하면 부작용 발생 높아 file 편집부 2024.06.02 11
6036 EU 23개 회원국, EU역내 태양광 업계 지원 동의해 편집부 2024.06.02 11
6035 새로운 변이 오미크론 등장에 긴장하는 유럽 '재봉쇄 시작' file 편집부 2022.03.04 12
6034 코로나바이러스의 안개에 휩싸인 유럽, 경제 회복도 빨간불? file 편집부 2022.03.04 13
6033 EU, 거대 온라인 기업에 대한 엄격한 규제 법안 신호탄 file 편집부 2022.03.04 13
6032 러-우크라이나 전쟁 가능성에 유럽국들 앞다퉈 철수 file 편집부 2022.03.05 13
6031 유럽의 경제, 새로운 변이의 등장으로 회복 불확실 file 편집부 2022.03.04 14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3 Next ›
/ 303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