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165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유로존 재정안정기금 증액과 유로채권(Euro-Bond) 발행에 반대 입장을 견지하며 독자적 행보를 지속하고 있는 독일정부와 유럽연합(EU) 회원국 사이에 논란의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현재 논의중인 유로 채권 관련 제안은 유로존 각국의 부채 중 GDP 40%에 해당하는 분량의 채권을 유로 통합 채권으로 발행하여 충당하고 그 이상은 각국이 현재와 같은 채권을 발행하여 충당한다는 내용이다.

또한,EU 부채관리 에이젼시(EU-Schuldenagentur)를 신설해 유로채권발행을 전담하게하며 각국의 채무상황을 통합 관리하게 함으로써, 유럽중앙은행(ECB) 업무부담을 덜게되며 특히 ECB가 유로 안정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국채매입의 필요성이 없어지게 된다.


유로채권,국가부도에도 신용위험 없어


유로존내 채권시장은 유로채권 및 국가채권으로 분류하여 거래되게 되며 유로채권은 일반 국채와 달리 국가부도(지급불능선언)의 경우에도 지급이 보장됨에 따라 신용위험(Credit risk)이 전혀 없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유로 채권은 위험부담이 전혀 없으며 유로존 16개국 재정신용도를 통합한 것으로 미국국채와 같은 규모가 되어 독일 국채보다도 구매매력이 더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로인해 현재 유로 불안정으로 달러화로 이탈한 채권투자자금을 유럽으로 다시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도 된다.

현재 국채 이자율은 각국의 신용도에 따라 그리스 7∼10%, 아일랜드 5∼7%, 포루투갈 4∼6%, 독일 2∼3% 등 현격히 차이가 나지만 유로 채권으로 발행 시 3%대로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유로존내 경제 규모가 가장 큰 독일이 유로채권을 최대로 발행할 수 있음으로 독일에게도 높은 수익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와같은 단일 유로채권 도입으로 유로존이 통합된 채권을 발행하여 재정 통합도를 높이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도 기대된다.

유로 단일채권 도입 시 독일, 네덜란드 등 유로존내 비교적 안정적인 국가들이 채권에 대한 신용을 공동으로 제공, 그리스, 포르투갈, 아일랜드 등 유로존내 재정 위기국가들이 현재 채권 매각시 감수해야 하는 (지불불능)프리미엄을 지불할 필요가 없어지며 낮은 이자율로 자금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또한 기대된다.

하지만 지난 7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현재 유럽 국가들이 발행하고 있는 국채는 금리 차이에 따라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다." 고 언급하면서 "채권이 통합되면, 안정과 성장을 위한 각국의 노력도 사라져 도덕적 해이 현상만을 부추길 것" 이라고 반대 의사를 표명한 바 있다.

@유로저널 ONLY 뉴스 에 게재된 각국 기사 내용은 한국 언론들이나 포탈싸이트에 보도되지 않았거나, 본지가 직접 취재한 기사들만을 보도합니다.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195 유럽중앙은행, 유로 디지털 화폐 도입을 계획 file 편집부 2020.10.07 1189
5194 유럽 경제위기, 화학 및 자동차 산업 환경기준 완화 가능 유로저널 2009.06.09 1190
5193 EU, 이란 추가 제재 조치 단행, 국내기업 피해 불가피 유로저널 2010.07.27 1192
5192 EU, 인터넷 통한 가짜 신종플루 약 구입 경고 유로저널 2009.11.04 1192
5191 네덜란드 경제, 하반기 이후 성장세 둔화조짐 file 유로저널 2008.11.19 1192
5190 이주자문제, 이탈리아 선거에 영향 file 편집부 2018.02.13 1192
5189 세르비아, EU 가입 절차 착수 file 유로저널 2010.11.27 1193
5188 스페인 테러범, 사그라다 파밀리아에까지 폭탄공격 계획 file eknews10 2017.08.28 1193
5187 유럽국가들, 2020년부터 5G서비스 본격화 준비에 나서 편집부 2019.11.20 1193
5186 헝가리, 유럽국가 중 산업·물류 경쟁력 3위 랭크 유로저널 2008.08.05 1194
5185 폴란드 소프트웨어 시장,2012년까지 40% 성장 file 유로저널 2008.04.10 1194
5184 크로아티아와 불가리아, 유로존 및 쉥겐조약 가입 적극 추진 편집부 2020.01.15 1194
5183 폴란드, 740개 국영기업 민영화 추진 발표 유로저널 2008.07.18 1195
5182 한·EU FTA 쟁점 대부분 잠정타결 file 유로저널 2009.03.25 1195
5181 이탈리아, 밀입국 이민자들 추방 신호탄 file eknews02 2018.06.05 1195
5180 유럽,“크리스마스 선물, 중국産 거부 권유” 유로저널 2008.11.19 1196
5179 유럽 자동차 업계,금융 신용 위기로 할부 판매 급감 file 유로저널 2008.10.23 1197
5178 EU 차기 집행위원장, 바로소 만장일치로 유임 유로저널 2009.06.24 1197
5177 EU, 사용자 편의적 전자정부 서비스 시행한다 유로저널 2011.01.25 1198
5176 체코인들, 경제 먹구름에 소비 줄여 유로저널 2009.03.25 1198
Board Pagination ‹ Prev 1 ...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 304 Next ›
/ 30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