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2006.07.14 09:28

지하철 13호선의 외침

조회 수 587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7월 11자 메트로 지에 따르면, 일드 프랑스 교통 노조(Stif)가 지난 4월 파리 지하철 13호선의 기능 향상을 위해 매년 2백 8십 만 유로를 지출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지하철을 이용하는 탑승객들은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하지 않는 것 같다. 올해 27세의 Marie는 “매일 아침마다 불쾌한 냄새를 맡으며 사람들에 끼여 다니는 것에 염증을 느낍니다.”라고 말한다. 13호선 이용객 위원회 회장 Sonia Gomar씨는 “우리 지하철 이용객들을 짐승 다루듯 하는 것 같습니다. 피크 타임 이라는 시간 관념도 13호선에는 존재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Asnières-Gennevilliers 행 열차인 13호선의 연장 공사는 별다른 변화를 가져다 주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설명했다.
버려진 13호선
29세의 Baudoin씨는 “13호선을 이용하는 탑승객 수는 시간당 2만 여명에 달합니다. 이러한 사실에서 알 수 있듯 이 지하철 라인은 1호선, 4호선과 함께 이용객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선입니다. 13호선이 탈 때 마다 만원이 된지가 몇 년이 되었습니다. 정부가 이 지하철 라인의 향상을 위해 예산을 편성한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그렇게 한다고 해도 그리 큰 변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지하철을 이용하는 승객들의 대부분이 형편이 어려워 사회적 부당성을 그대로 당하고 있는 인구에 속하기 때문 입니다.”라고 덧붙인다. 한편 Sonia Gomar씨는 “13호선 이용객들에 대해 조금도 신경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 사회적 무관심 속에 지하철 13호선은 날이 갈수록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해결책을 찾아서…
7월 10일, 위원회는 좌파 의원들의 지원에 힘입어 탄원서를 제출했다. 생 드니(Saint-Denis) 시장 Didier Paillard씨는 “13호선의 향상을 위해 본격적으로 무언가를 해야만 합니다. 비록 13호선 지하철을 하나 더 늘리는데 대한 비용이 6억 유로에서 많게는 10억 유로에 달할지라도 이 같은 비용을 확보해서 변화를 도모해야만 합니다” 라고 주장했다.
이 뿐만이 아니다. 위원회는 Stains지역까지 지하철을 연장 운행 할 것과 열차 도착의 빈도수를 늘릴 것, 그리고 지하철 기자재 질의 개선을 요구했다. 위원회 관계자는 “‘13호선의 외침’을 보여줄 것입니다. 왜냐하면 무시당하고만 있는 것에 질렸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다.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5 에어프랑스, 콩코드기 추락지역에 추모역 조성한다. file eknews09 2011.07.26 5150
114 770억유로 : 2012년 프랑스 관광수입 file eknews09 2013.02.18 5181
113 프랑스 미술 시장을 뒤흔드는 세금 인상 file eknews09 2013.07.07 5182
112 스트로스-칸 전IMF 총재 섹스 스캔들, 영화로 나온다. file eknews09 2012.09.03 5193
111 카톨릭 신부가 동성연애 게이의 결혼을 옹호한다. file eknews09 2012.12.28 5201
110 브르타뉴 멧돼지 죽음, 녹조류 원인 확인. file eknews09 2011.08.08 5223
109 프랑스 생활 정보 file eknews 2014.07.22 5227
108 제라르 드빠르디유, 벨기에 이주. file eknews09 2012.12.10 5244
107 러시아 귀화의사 밝힌 브리지트 바르도. file eknews 2013.01.10 5246
106 프랑스, 하루빨리 공공부문 개혁해야 eunews 2006.05.30 5291
105 재개장한 베르사이유 궁전 « 거울의 방 » file 유로저널 2007.06.26 5305
104 프랑스 대학 영어 강의 도입으로 인한 논쟁 뜨거워 file eknews09 2013.05.20 5314
103 나치협력자 모리스 파퐁 사망 file 유로저널 2007.02.21 5323
102 한여름 밤의 『야외영화축제 Cinema plein air』(1면) file 유로저널 2008.07.03 5361
101 프랑스 몽 생 미셸, 섬인가 육지인가 file 유로저널 2006.06.30 5378
100 일드 프랑스 5개 버스노선 강화 file eknews 2014.02.03 5388
99 유럽의 최고 경영대학원 순위 프랑스가 싹쓸이 file 유로저널 2007.07.11 5395
98 소르본 대, 24일 다시 문 열어 file eunews 2006.05.30 5439
97 로레알 그룹, 중국 화장품 업체 매직 홀딩스 인수 file eknews09 2013.08.19 5526
96 놓칠 수 없는 전설의 축제들 편집부 2020.08.17 5545
Board Pagination ‹ Prev 1 ...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371 Next ›
/ 37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