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28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마크롱 대통령, 프랑스 연금 개편 발표를 1월로 연기

 

에마뉘엘 마크롱(Emmanuel Macron) 프랑스 대통령은 12월 19일 노동조합이 비난한 주요 연금 개편에 대한 발표를 1월로 연기헸다.

프랑스 녹색당과 우익 공화당원 모두 새 대표를 선출한 것을 기회로 삼아, 마크롱은 계획대로 목요일이 아닌 1월 10일 주요 개혁의 세부 사항을 공개하기 전에 그들과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더 많은 사람들이 더 오래 살고 나중에 노동력에 투입됨에 따라 종량제 시스템에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현재 62세(EU에서 가장 낮은 연령 중 하나)에서 은퇴 연령을 64세 또는 65세로 연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부 연금자문위원회(COR)의 9월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이 시스템은 32억 유로의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지만 새로운 자금 조달원이 발견되지 않는 한 향후 수십 년 동안 구조적 적자에 빠질 것으로 예상된다.

마크롱은 또한 주로 공공 부문 근로자에게 조기 퇴직 및 기타 혜택을 제공하는 국가의 42개 개별 연금 제도를 간소화하겠다고 약속했다.

마크롱의 연금 개편은 예산 부족을 종식시키기 위해 최근 수십 년 동안 좌파와 우파 정부가 연속적으로 제정한 일련의 연금 개혁 중 가장 광범위한 것으로 평가된다.

 

프랑스 유로저널 주현수 기자

eurojournal04@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프랑스 취재제보, 기사제공,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20 2180
공지 유로저널 프랑스 지사장 구인 공고 file 편집부 2024.11.11 2239
4363 프랑스의 과밀 교도소 인구가 사상 최고치에 도달 편집부 2023.08.09 700
4362 프랑스의 올 상반기 스타트업 투자 유치, 절반 수준으로 급감 file 편집부 2023.08.09 339
4361 프랑스, 뉴칼레도니아의 니켈 공급 잠재력 현실화 나서 file 편집부 2023.08.09 251
4360 프랑스, 환경 스코어로 전기차 새 보조금액 지원 결정 편집부 2023.08.09 237
4359 프랑스 이민법 연기로 서류미비 노동자들 곤경에 처해 편집부 2023.08.01 176
4358 하늘을 스캔하는 프랑스 군인들의 우주 전쟁 편집부 2023.08.01 151
4357 파리 강변 서점, 2024년 올림픽 개최동안 이전 거부 편집부 2023.08.01 260
4356 프랑스 재무장관 "중국과 경제적 '분리' 불가능" 편집부 2023.08.01 198
4355 프랑스, EU의 핵심원자재법에 목표 달성 불가로 반발 file 편집부 2023.08.01 239
4354 파리지앵, 유럽 폭염 속 사망 위험 가장 높아,"대책 마련 시급" 편집부 2023.07.25 251
4353 프랑스 남부 알프스와 피레네 산맥에서 더위 기록 수립 편집부 2023.07.25 229
4352 마크롱, 개각통해 최근 폭동 등 위기 해결에 나서 file 편집부 2023.07.25 196
4351 프랑스는 '의료 사막'의 공백 심각해 file 편집부 2023.07.11 268
4350 유엔, 프랑스 경찰의 인종 프로파일링 사용에 '과도해' file 편집부 2023.07.11 252
4349 프랑스 지난 30년동안 암환자 두 배이상 증가 file 편집부 2023.07.11 279
4348 프랑스, EU정책과 반대로 對중국 긴장 완화 정책 전환 file 편집부 2023.07.11 244
4347 프랑스 수영자들, 처벌 경고 불구하고 센 강에 뛰어 들어 file 편집부 2023.07.11 270
4346 프랑스 관광 산업,폭력적인 시위로 예약 취소 등 피해 심각 file 편집부 2023.07.11 375
4345 프랑스, 레바논 정치적 혼란 종식시키기 위해 특사 파견 편집부 2023.06.27 363
4344 파리 올림픽 성화, 육지와 바다 가로지르는 봉송으로 전국 축제 편집부 2023.06.27 227
Board Pagination ‹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232 Next ›
/ 23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