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28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영국, 한국을 비롯한 유럽 전역 등 전세계 어디에서나, 영국내 혹은 국제학교 초,중,고등학생 영어 및 명문 중고등학교 입학 준비 시험 신청 및 수업 가능합니다. 

독일, 소비심리 더디게 회복되고 있어 

 

독일의 소비자 심리는 더디게 회복되면서 경제 성장에도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뉘른베르크에 본사를 둔 소비자 연구 회사 GfK는 최근 소비자 환경 조사에서 5월 독일 국민들의 소득에 대한 기대치가 8개월 연속 상승했지만, 구매 성향과 경기 기대치는 모두 소폭 하락했다고 보고했다.

GfK는 6월 소비자 심리지수를 마이너스 24.2점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올해 5월보다 1.6점 하락한 수치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에는 소비자 심리가 플러스 10포인트 내외로 비교적 일정한 수준을 유지했었다.

독일 법률 대형 사무소 

* 한국인 변호사: 이동준 변호사(PETER LEE)   * 독일에 거주하면서 발생하는 모든 법률적인 문제

 

독일을 비롯한 유럽 전역의 한국 식품 전문

* K-SHOP    * 한국식품 도소매(수퍼 직영), 온라인 판매

 

배 치과(bae2)

*교정 전문, 인플란트 전문    *한국인 부부 의사로 한국어,독일어, 영어 모두 가능

 

GfK 소비자 전문가 롤프 뷔르클(Rolf Bürkl)은 "현재 소비자 심리는 뚜렷한 상승 추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소비 심리 상승세도 다시 다소 둔화되고 있는 상태이다. 저축 성향이 낮아지면서 이번 달 소비 분위기 회복에 방해가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고 독일 뉴스 전문 매체 엔티비(ntv)가 보도했다.

다른 한편 소득 대비 높은 물가는 소비자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또한 정부의 새로운 난방법에 대한 논의는 특히 부동산 소유주들 사이에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평가하고 있다.

현재 소비 심리는 여전히 코로나 봉쇄령이 있었던 2020년 봄에 기록되었던 수준보다 더 낮은 상황이다. 여전히 매우 낮은 수준의 소비 분위기는 올해 독일의 전반적인 경제 발전에 민간 소비가 크게 기여하지 못할 것임을 나타낸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았다. 

예상되는 구매력 손실은 국내 경제의 실질 성장을 방해할 것이라는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독일 한인들의 식탁을 책임지고 있는

* KIM'S ASIA(킴스 아시아)/하나로 수퍼   * 한국식품 도소매(수퍼 직영), 온라인 판매 

 

다와요(DAWAYO ASIAN FOOD MALL)

* 한국식품 소매(수퍼 직영), 온라인 판매

* 60유로이상 독일내 배달료 무료

* 매장 방문시 다양한 할인 식품(금,토요일)

 

유럽산 고시히카리 (쌀)

*미네랄이 풍부한 알프산 빙하수를 머금는 이탈리아의 비옥한 대지에서 정성스럽게 재배한 쌀로 한국인의 맛을 증명

* 도소매 전문, 소매업자 연락 환영

 

그러나 무엇보다도 법정 계약 임금 인상에 대한 기대가 미래 소득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소비 심리 전문가들은 많은 노동자들의 임금 및 급여 인상이 물가 인상을 부분적으로나마 보상할 것으로 예상하며 회복세를 기대하고 있다.  

<사진: ntv 전재>

 

독일 유로저널 김지혜 기자

eurojournal03@eknews.net

 

갈수록 어려워진 독일 경제, 홍보만이 답입니다.

어려운 여건을 고려해 광고비 대폭 할인!

 

** 유로저널의 작은 광고 소개 (독일만 게재)

1,가로 9cm* 세로 6cm : 월 50유로

2,가로 9cm* 세로 9cm : 월 70유로  

3,가로 9cm* 세로 12cm: 월 100유로 

4,가로 9cm* 세로 18cm: 월 150유로 

 

* 위의 광고 크기 보기

www.eknews.net/xe/hanin_kr/35034238

 

* 광고 문의,취재 문의,기사 제보

+44(영국) 7868755848 (카톡겸용)

 

eurojournal@eknew.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독일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10 4043
5819 독일, 우크라이나 무기지원 및 재건 진출 모색 file 편집부 2024.05.01 688
5818 독일 경제부, 수십억유로 상당의 기후 보호 지원 프로그램 출범 (4월 24일자) file 편집부 2024.04.23 460
5817 독일, 인력 부족으로 해당 업종 급여 평균 이상으로 높아 (4월 24일자) file 편집부 2024.04.23 659
5816 독일 총 노동 시간 통일 이후 가장 많아 (4월 10일자) file 편집부 2024.04.23 597
5815 독일 45개 공공건강보험사 추가 부담금 인상 (4월 03일자) file 편집부 2024.04.23 335
5814 올해 독일 경제 성장률 전망치 대폭 하향 전망되어 (3월 27일자) file 편집부 2024.04.23 528
5813 독일 대도시 비싼 임대료, 세입자들 점차 대도시 바깥으로 밀려나 (3월 27일자) file 편집부 2024.04.23 327
5812 독일 2009년 이래 가장 낮은 출생률 기록 (3월 27일자) file 편집부 2024.04.23 313
5811 독일, 4월부터 가스요금 현저하게 상승 (3월 20일자) 편집부 2024.04.23 362
5810 올해 말 독일 연방교육지원법 개정,학업 시작 지원금 1천유로 지급 (3월 20일자) 편집부 2024.04.23 311
5809 독일내 되너 케밥 패스트푸드 등 지속적 인상으로 많은 비판 (3월 20일자) 편집부 2024.04.23 336
5808 독일 내 외국인 의사 수 역대급으로 많아 (3월 13일자) file 편집부 2024.04.23 583
5807 독일, 2024년 파산 기업 수 증가 예측 (3월 13일자) 편집부 2024.04.23 401
5806 독일, 일반 가정들 전기 공급업체 변경하면 900유로 이상 절약 가능 (3월 13일자) 편집부 2024.04.23 371
5805 독일 경제,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2천억 유로 손실 (3월 13일자) file 편집부 2024.04.23 374
5804 독일 정부 재정 마이너스 수십억유로에 달해 (3월 6일자) file 편집부 2024.04.23 284
5803 임금 상승과 인플레이션 완화 불구하고 독일인들 지갑 잠근다(3월 6일자) file 편집부 2024.04.23 337
5802 독일 정부, 2024년에도 독일 경제 성장 기대 어렵다고 전망 file 편집부 2024.02.22 348
5801 독일, 이주민의 노동력 참여율 높여야만 노동 시장 문제 해결 file 편집부 2024.02.22 323
5800 독일, 아시아로 수출하는 플라스틱 폐기물 50% 증가 file 편집부 2024.02.22 344
Board Pagination ‹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299 Next ›
/ 29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