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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문화회관 운영진 Sommerfest 열어- 후원자들초대해 감사인사

by 편집부 posted Aug 0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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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문화회관 운영진 Sommerfest 열어

- 후원자들초대해 감사인사

 

에센에 소재한한인문화회관에서는 7월29일 회관후원자들을 초대해 경과를설명하고 감사하는 마음을담아 여름파티를 열었다.

약 50명의 회원들이참석한 계수 정원에는맛있는 고등어구이 냄새가입맛을 돋우었다.

심동간 한인문화회관관장은 참석해 준후원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1년반동안 여러분의도움으로 보시다시피 하나하나정리가 되어가고 있다. 지금 가장 시급한게 보일러인데 금년에는어떻게든 회관에 보일러를사용하여 따뜻한 실내가되어야 할 것이다” 라며여러분과 머리를 맞대고논의하고 싶다고 했다.

또 심관장은 “한국 정부 재외동포청에우리의 어려움을 알리고도움을 요청해 둔상태이지만 이곳에 있는우리의 마음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1명일때보다 여러 명이모여서, 우리가 서로짐을 나눠진다면 어떤어려움도 극복할 것이며한국인의 정체성과 문화, 역사를 받드시 이곳에서이어 나가야 할것이다” 며 함께해 주길 희망했다.

고등어 구이.JPG

계수 정원.JPG

IMG_0050.JPG

실내에서 마사지.jpg

김계수 박사 명예관장.jpg

심동간 관장 (1).jpg

감사합니다.jpg

계수 정원이깔끔하게 되기까지 모든경비를 후원한 김계수명예관장은 “이곳이 허허벌판이었었는데 쌓인쓰레기와 나무들을 정리하고나니 마음이 가벼웠다. 또 이곳에 모여서가족과 손주얘기 등살아가는 얘기들을 하는모습들을 보면서 기분이너무 좋다. 내가 하늘나라로가기 전 저아래까지 다 밀고다듬어서 어른들과 어린이들까지더 많은 사람들이즐길 수 있는정원이 되게 하고싶다”고 포부를말해 많은 박수를받았다.

심동간 관장은“많은사람이 모이다 보면내 생각과 다를수 있다. 그러나 우리나이가 70이 넘어가면서 서로화목하고 서로를 인정해주는 회원들이 되자. 어른들이 하나되는 모습을보여주어 후세들도 계속해서이곳을 이용할 수있기를 바란다” 고 하면서오늘 이렇게 좋은자리를 김계수 박사와김현진 감사가 모두후원했으니 많이 드시고즐겁게 즐기자고 하였다.

고등어와 돼지고기가계속 구워지고 정원에서가꾼 무공해 채소가상에 놓였으며, 떡과 도넛을비롯하여 수박, 포도 등과일들이 후식으로 나오고있었다. 마지막에는 흥에겨워 함께 노래를부르는 정겨운 모습들이었다.

또 실내에서는마사지 기계를 이용하는회원과 함께 윤행자관장은 어떻게 해야우리 회관을 유지할수 있을 지방법에 대해 의견을교환하는 모습도 보였다.

*후원계좌 안내: Ihn: Koreanischer Kultur Zentrum

                     IBAN: DE86 3005 0110 1006 1905 30  / BIC: DUSSDEDDXXX

*문의: 박소향 사무처전화: 017 3998 4031, 전자우편: Sh11sch@naver.com

 

독일 유로저널오애순 기자9mt.1991@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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