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50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글로벌 기업들, 프랑스에 수십억 달러 투자 발표

2,프랑스 지사 구인광고 모음 .png

세계 대표적인 금융회사인 모건스탠리가 파리에 새 사무소를 개설하고,  글로벌 기업인 미국의 아마존, 독일 항공회사인 릴리움, 스위스 KL1, 그리고 본사가 런던에 소재한 GSK가 프랑스에 대거 투자를 결정했다.

모건스탠리는 파리에 새로운 유럽 사무소를 개설할 예정이며, 미국의 인터넷 거대 기업인 아마존은 12억 유로(13억 달러)의 새로운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또한,  독일 항공회사인 릴리움(Lilium)이 4억 유로를 투자하고, 스위스에 본사를 둔 회사 KL1이 니켈 제련소에 3억 유로의 자금을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유럽의 두 기업의 투자만으로도 프랑스 내 1,000 여명의 고용을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1,고시히카리 + 화로그릴.png

프랑스 언론 AFP와 france24의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해외 대기업과 투자자들을 유치하기 위해 월요일 연례 '프랑스를 선택하세요, Choose France' 행사 시작을 앞두고, 브루노 르메르 재무장관이 5월 12일(일) 월스트리트 은행 모건스탠리의 새로운 '유럽 캠퍼스'로 불리는 새 사무실이 100개의 일자리를 더 창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르메르 장관은 이어 독일 항공회사인 릴리움(Lilium)이 공장에 4억 유로를 투자하고, 스위스에 본사를 둔 회사 KL1이 니켈 제련소에 3억 유로의 자금을 투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두 가지 투자를 합치면 1,0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

이어 다음 날 마크롱 대통령은 미국의 다국적 기술 대기업 아마존도 12억 유로(13억 달러)의 투자를 발표할 것이라면서, GSK도 신규 투자를 발표하고 액센츄어는 인공지능 분야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배광고와 전기로스터 수정 광고.png

 

유럽에는 돈이 필요하고, 투자는 프랑스에 하라

르메르 장관은 " 프랑스와 유럽연합 전체가 여전히 중국과 미국의 경쟁에 맞서 더 많은 조치를 취해야 한다"면서 "유럽은 돈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생산성 측면에서 미국과 중국에 계속해서 손해를 볼 것이다."고 강조했다.

그는 브뤼셀에서 열리는 EU 회의에서 재생에너지와 인공지능 같은 새로운 경제 분야에 대한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자본시장 연합의 필요성을 재확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르메르 장관은 기자들을 만나 "신산업과 신경제에는 엄청난 양의 자본이 필요하다. 우리는 자본시장 연합을 활성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조치를 시급히 취해야 한다. 저는 이번 주 초에 브뤼셀에 가서 다시 한 번 이에 대한 주장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고  말했다.

르메르 총리는 지난해 130억 유로의 외국인 투자를 유치한 '프랑스 선택' 행사의 일환으로 5월 13일(월) JP모건,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뱅크오브아메리카 최고경영자(CEO)들과 회의를 주최했다.

파리, 금융중심지 14위에 그쳐

한편, 마크롱 대통령은 유럽 최고의 비즈니스 수도로서 파리의 역할을 더욱 빛나게 하고 싶어하지만, 3월에 발표된 글로벌 금융 센터에 대한 면밀한 조사에서 파리는 14위에 그쳤다. 파리는 프랑크푸르트에 뒤처졌고 뉴욕은 세계 최고의 금융 허브로 선정되었다.

4월에는 프랑스 석유 메이저인 TotalEnergies마저도 뉴욕에서 주요 주식 시장 상장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프랑스 유로저널 주현수 기자  hsjoo@theeurojournal.com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프랑스 취재제보, 기사제공,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20 4383
공지 유로저널 프랑스 지사장 구인 공고 file 편집부 2024.11.11 4523
4511 재정 적자 압박 받고 있는 프랑스, 올 가을 예산 협상에서 난항 예상 file 편집부 2024.07.25 457
4510 프랑스 정부의 제조업 발전 위한 '재산업화' , 경제 도약 밑거름 file 편집부 2024.07.11 524
4509 프랑스구매력, 유럽 다른 국가들보다 더 높아 file 편집부 2024.07.11 493
4508 프랑스 세 개 주요 정파, 모두 과반의석 실패로 정국 혼란 불가피 file 편집부 2024.07.11 493
4507 프랑스 총선, 막판 좌파 연합이 극적으로 국민집회 압도 file 편집부 2024.07.11 442
4506 파리 올림픽 주최측, 긴급히 2500개 냉각 시스템(에어컨) 준비 file 편집부 2024.07.11 637
4505 파리 세느강 올림픽 수영 경기, 폭우와 환경오염으로 '불확실' file 편집부 2024.07.02 826
4504 프랑스, 2023년 모든 유형의 인종차별 증가해 file 편집부 2024.07.02 768
4503 프랑스, 7월 1일 실업수당 1.2% 인상에 노조 “너무 낮음” file 편집부 2024.07.02 709
4502 프랑스 쇠고기, 23년만에 한국 수출 재개 file 편집부 2024.06.26 899
4501 프랑스, 중국산 전기차에 이어 풍력터빈 및 태양광패널에 상계관세 부과 촉구 file 편집부 2024.06.26 686
4500 프랑스인 관광객들, 여름 휴가지 다녀와 뎅기열 발병자 급증 file 편집부 2024.06.26 877
4499 마크롱, 선거결과 관계없이 두 번째 임기 정상 수행 다짐 file 편집부 2024.06.26 691
4498 파리 에펠탑 입장료, 유지 관리비로 20% 인상 file 편집부 2024.06.26 746
4497 프랑스, 인플레이션 안정되고 있지만, 소비가 급격히 감소 file 편집부 2024.06.14 673
4496 마크롱, EU선거 패배에 의회 해산하고 선거 앞당겨 실시 file 편집부 2024.06.14 618
4495 프랑스 시민 운동가들, 프로방스 지역 태양광 발전소 건설에 반발 file 편집부 2024.06.14 414
4494 마크롱, 우크라이나에 전투기 공급하고 조종사와 군대 훈련 예정 file 편집부 2024.06.14 633
4493 프랑스의 탈탄소 정책으로 패스트패션 퇴출 가속화 file 편집부 2024.06.14 671
4492 프랑스, 2025년 세금 인상 계획 철회 발표 file 편집부 2024.06.07 684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232 Next ›
/ 23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