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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10명 중 6명, ‘점술 서비스’에 대한 관심 높은 편

10대, ‘유튜브’ 통해 사주·타로 보는 경향 두드러져, 저연령층 ‘점술 서비스’ 신뢰도 높은 편 

저연령층을 중심으로 사주·타로 등 점술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와 신뢰도가 높게 평가된 가운데, 저주인형 등 미신적 도구에 대한 수용도가 높게 나타났다.

트렌드모니터가 전국의 만 13~69세 성인 남녀 1,200명을 대상으로 ‘사주, 타로 및 주술 관련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사주, 타로 등 ‘점술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는 60.3%로 소폭 높은 수준이었다.

특히, 여성(남성 51.3%, 여성 69.2%) 및 저연령층(10대 71.5%, 20대 68.0%, 30대 67.5%, 40대 56.0%, 50대 57.0%, 60대 41.5%)을 중심으로 관심도가 높게 나타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아울러 전체 응답자의 절반 가량이 ‘사주(56.4%)’나 ‘타로(49.2%)’ 서비스를 이용해본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점술 서비스 관심도가 높은 여성 응답자를 중심으로 이용 경험률이 사주는 남성 48.7%, 여성 64.2%, 타로는 남성 40.5%, 여성 57.8%)로 나타났다.

 ‘사주 서비스’는 주로 무속인 점집(51.3%, 중복응답), 길거리 점집(43.4%) 등 오프라인에서 접해 본 경험이 많은 편이었고, ‘타로 서비스’ 또한 오프라인 채널인 길거리 타로샵(54.2%, 중복응답)을 이용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다. 

특히, 10대 저연령층에서 유튜브를 통해 사주와 타로를 접해 본 비율이 높게 평가된 점이 주목할 만한 결과였다. 이들 세대를 중심으로 점술 서비스가 보다 가볍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소비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는 만큼, 향후 영상 콘텐츠와 결합된 점술 서비스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1387-사회 3 사진 1.png

 

- “점술 서비스, ‘조언’ 정도로만 참고”

- 단, 저연령층 ‘점술 서비스’ 신뢰도 높은 편

전반적으로 점술 서비스에 대한 신뢰도는 높지 않은 편이었고, ‘조언’ 정도로만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은 편이었다. 

우선, 사주가 개인의 운명에 대해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고 생각하거나(37.8%, 동의율), 사주 결과에 따라 중요한 결정을 내린 적 있다(26.1%)는 응답이 낮았고, 사주를 알고 난 후 실제로 자신의 삶에 변화가 있음을 체감한 비율도 25.1%에 불과한 결과를 보였다.  

 단, 저연령층을 중심으로 점술 서비스 결과에 대한 신뢰도가 높고, 이를 중요한 의사결정에 반영하는 경향이 강한 모습을 보인 점이 눈에 띄었다. 

사주 결과가 좋지 않을 경우, 실제로 인생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까 걱정된다(10대 38.9%, 20대 51.7%, 30대 40.9%, 40대 36.8%, 50대 35.2%, 60대 23.5%)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게 평가되었다.

1387-사회 3 사진 2.png

사주가 단순한 재미가 아니라, 실제 자신의 삶을 반영한다(10대 38.9%, 20대 37.1%, 30대 28.8%, 40대 28.9%, 50대 25.0%, 60대 20.0%)고 믿는 비율도 타 연령층 대비 두드러진 특징을 보였다. 

아무래도 저연령층의 경우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과 자기 이해에 대한 욕구가 큰 시기를 보내는 만큼, 내면의 불안을 해소하는 방법 중 하나로 점술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 유로저널 노영애 선임기자   yanoh@theeuro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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