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177.34.10) 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영국 학생들, '에라스무스 프로그램' 5년 만에 복귀 전망

EU 자금 지원 받아 영국 학생들이 EU내 최대 1년간 학업, 훈련, 또는 자원봉사 가능한 교류 제도

영국이 유럽연합(EU) 탈퇴 협정의 일환으로 참여를 중단했던 에라스무스(Erasmus) 프로그램에 5년 만에 다시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공영방송 BBC 보도에 따르면 2027년 1월부터 영국 학생들이 에라스무스 프로그램에 다시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튜링 스킴(Turing scheme)' 도입 5년 만에 유턴에라스무스 프로그램은 EU가 자금을 지원하여 학생들이 다른 유럽 국가에서 최대 1년간 학업, 훈련, 또는 자원봉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교류 제도이다. 

1407-영국 2 사진 1.jpg

영국은 2020년 12월 브렉시트 무역 협정 발표와 함께 이 프로그램 참여를 종료하고, 2021년부터 자체적으로 '튜링 스킴(Turing scheme)'을 도입하여 전 세계를 대상으로 유사한 교류 활동을 지원해 왔다.

당시 보리스 존슨 전 총리는 에라스무스 중단이 "힘든 결정"이었지만, 프로그램이 "매우 비싸졌다"는 이유를 들며 수학자 앨런 튜링의 이름을 딴 새 제도로 대체할 것이라고 밝혔다.

학생 사회의 환영과 기대전국학생연합(NUS)의 알렉스 스탠리(Alex Stanley)는 "또 다른 세대의 학생들이 에라스무스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된 것은 환상적인 일"이라며, 학생들이 탈퇴 당일부터 재참여를 위해 캠페인을 벌여왔다고 밝혔다.

키어 스타머 현 총리는 지난 5월에 EU와의 새로운 협정의 일부로 청년 이동성 제도가 포함될 수 있음을 시사한 바 있다. 리버럴 데모크랫의 이안 솔롬(Ian Sollom) 대학 대변인은 이번 복귀 소식을 환영하며 "재앙적이었던 보수당의 브렉시트 협정을 복구하는 명확한 조치"라고 평가했다.

프로그램 비교 및 향후 과제에라스무스 프로그램은 대학생뿐만 아니라 직업 교육 과정 수강생, 견습생, 학교 학생 등에게도 열려 있다.

1407-영국 2 사진 2.png

튜링 스킴 도입 당시 정부는 에라스무스보다 소외 계층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여행 비용 지원을 확대하도록 설계되었다고 강조했다. 에라스무스 프로그램이 재도입될 경우 튜링 스킴의 향후 운영 방안은 아직 명확하게 결정되지 않았다.

영국 유로저널 한해인 기자  hihan@theeurojournal.com (사진: Gemini ai 생성)

유로저널광고

  1. 202503 영국 기사내 광고안 모음

  2. No Image notice by 편집부 2024/11/14 by 편집부
    Views 4892 

    영국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3.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4. No Image 27Dec
    by 편집부
    2025/12/27 by 편집부
    Views 219 

    영국 순이민자 수,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급감

  5. No Image 27Dec
    by 편집부
    2025/12/27 by 편집부
    Views 21 

    영란은행 총재, 'AI, 산업혁명급 일자리 변화에 청년 기회 위축 우려'

  6. 영국 부동산 가격, 2026년 정점 후 2027년 대 폭락 경고

  7. 영(英) 고속도로와 도로의 과속 카메라 오류 발생에 운전자 피해 커

  8. 영국 학생들, '에라스무스 프로그램' 5년 만에 복귀 전망

  9. 영국 학교, 이민 급증 여파로 '언어 장벽 심화'

  10. No Image 14Dec
    by 편집부
    2025/12/14 by 편집부
    Views 30 

    영국내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 정부의 '주행거리당 과금' 계획에 '세금 환급' 거래로 반격

  11. No Image 14Dec
    by 편집부
    2025/12/14 by 편집부
    Views 24 

    영국, EU 국방 기금 가입 협상 결렬(Break Down)

  12. No Image 14Dec
    by 편집부
    2025/12/14 by 편집부
    Views 26 

    영국 최고 과학자 "연구 비자 제한, 경제 위협" 경고

  13. No Image 14Dec
    by 편집부
    2025/12/14 by 편집부
    Views 28 

    영국 청년, 8명중 1명이 교육 현장 이탈 후 실업 상태

  14. No Image 14Dec
    by 편집부
    2025/12/14 by 편집부
    Views 27 

    런던 뉴 본드 스트리트, 사상 최초 세계 최고 리테일 임대료 기록

  15. No Image 14Dec
    by 편집부
    2025/12/14 by 편집부
    Views 22 

    영국, 2024년 순이민자 수 20% 감소 발표

  16. 영국, 10월 정부 차입 예상보다 높아 국가부채 증가 지속

  17. No Image 14Dec
    by 편집부
    2025/12/14 by 편집부
    Views 23 

    영국 남성 대상으로 전립선암 검사 대대적 시험 시작

  18. 영국 수백만 가정, 에너지 가격 상승에 직면해

  19. No Image 19Nov
    by 편집부
    2025/11/19 by 편집부
    Views 112 

    해외 여행하는 영국인, 유럽에서 구입한 상품에 대한 VAT 환급 사실 몰라

  20. No Image 19Nov
    by 편집부
    2025/11/19 by 편집부
    Views 108 

    영국중앙 은행, 금리(interest rates ) 4% 유지

  21. No Image 19Nov
    by 편집부
    2025/11/19 by 편집부
    Views 166 

    영국 노숙자 수, 공식 통계보다 더 많은 18만 9천명으로 밝혀져

  22. No Image 19Nov
    by 편집부
    2025/11/19 by 편집부
    Views 127 

    영국 왕실에 지원되는 공적 자금이 지속적으로 증가

  23. No Image 19Nov
    by 편집부
    2025/11/19 by 편집부
    Views 142 

    영국 주택 가격, 연평균 1.9% 인상해 10월 현재 역대 최고 기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257 Next ›
/ 257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