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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장
2026.01.13 14:57
서울시민 주거여건 개선, 주택·주거환경 만족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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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주거여건 개선, 주택·주거환경 만족도 상승 최근 4년간 서울시민의 평균 거주기간이 6.2년에서 7.3년으로 늘어나 주거 안정성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만족도(3.01점)와 주거환경 만족도(3.06점)도 4점만점 기준 모두 상승해, 서울의 전반적인 정주여건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조사에서 2021년 대비 서울의 평균 거주기간은 6.2년에서 7.3년으로 증가하며 주거 안정성이 한층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최저주거기준 미달가구 비율은 6.2%에서 5.3%로, 반지하 거주가구 비율은 4.7%에서 2.5%로 지속 감소했다. 서울의 평균 거주 기간은 2021년 6.2년→2022년 6.0년→ 2024년 7.3년으로 장기간 정착해 거주하는 가구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주택 만족도(3.01점)와 주거환경 만족도(3.06점)도 4점 만점 기준 모두 상승해, 서울의 전반적인 정주여건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주거환경 만족도를 평가하는 세부지표 14개 중에서 공원 및 녹지 만족도의 상승폭(3.0→3.06)이 컸는데 이는 ‘정원도시서울’ 및 ‘그레이트 한강’ 등으로 500여 개 이상의 정원이 조성되고, 한강공원의 개선 및 다양한 축제 등의 활성화 효과가 나타난 결과로 풀이된다. 평균 거주기간이 가장 긴 자치구는 노원구(9.3년), 구로구(8.7년), 도봉구(8.3년) 순으로 서울시 전체 평균(7.3년)을 웃도는 수준이다. 계층별 거주 분포를 보면 청년가구는 관악구(45.2%), 광진구(33.2%)에 집중됐으며, 신혼부부는 강동구(10.6%), 성동구(9.8%)에, 고령가구는 도봉구 등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비중을 보였다. ※ 청년가구: 만 39세 이하, 신혼부부 가구: 혼인한 지 7년 이내인 가구, 고령가구: 만 65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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