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 긍정이 부정보다 2 배 이상 높고 연령과 지역 등 보수의 텃밭에서도 긍정이 앞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 지지율(67.1%)이 부정(31.7%)보다 2 배이상 높고, 모든 연령층, 모든 지역, 모든 직업별, 그리고 무당층 및 중도층에서도 높게 나타났다.

특히, 보수의 텃밭인 대구/경북(긍정:52.7%,부정: 47.3%), 부산/경남/울산(긍정:59.7%, 부정:38.3%), 그리고 60대 (긍정: 68.6%, 부정:30.3%)는 긍정이 부정보다 두 배이상 높았고, 70대이상(긍정:58.9%, 부정:39.8%)의 경우도 지난 3-4주 전부터 긍정이 부정을 크게 앞섰다.
지역별로는 강원/제주(긍정:85.1%, 부정:14.9%), 인천/경기(긍정:67.6%, 부정:30.9%), 대전/세종/충남(긍정:69.1%, 부정:30.9%)의 경우는 긍정이 부정보다 최소 2-4 배이상 높았다.
연령별로는 산업의 중심지에 있는 40대(긍정:82.8%, 부정:17.2%), 50대(긍정:78.2%, 부정:21.2%)도 3-4배이상 긍정이 부정보다 높았다.,
직업별로도 최근 경제적 어려움을 심하게 겪고 있는 자영업(긍정: 65.0%, 부정:35.0%), 임금 상근 근로자들중에 화이트칼라층(긍정:71.5%, 부정: 27.7%), 블루칼라층(긍정:65.2%, 부정:31.9%),그리고 전업주부(긍정:68.9%, 부정:31.1%) 들도 모두 긍정이 2 배이상 높았다.
이념별로는 중도층(긍정:70.9%, 부정:28.1%), 무당층(긍정:65.4%, 부정:25.5%)의 경우도 긍정이 2배이상 높았다.
올해 6월 지자체장 선거에서는
대구/경북, 및 20대와 70대 이상 제외하고 모두 여당 후보 지지

** 지역별 지지도 분석 **
* 여당: 현 정부지원을 위해 여당 지지,
* 야당: 현 정부 견제위해 야당지지
* 전체 : 여당 56.3%, 야당 37.3%
* 서울 : 여당 55.0%, 야당 41.3%
* 인천/경기 : 여당 58.9%, 야당 34.1%
* 강원/제주 : 여당 66.7%, 야당 23.8%
* 대전/충청/세종: 여당 57.0%, 야당 34.6%
* 광주/전라: 여당 76.6%, 야당 20.0%
* 대구/경북: 여당 37.2%, 야당 57.2%
* 부산/울산/경남; 여당 51.7%, 야당 42.9%
(여론조사꽃이 전국 만 18세이상 남녀 38,075명에게 화면접을 직접 시도해 완전하게 답변한 1,0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임)
유로저널 김세호 기자 shkim@theeuro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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