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내 지역 가까운 주치의 제도로 예방부터 건강관리까지
제주특별자치도는 2025년 10월부터 시행 중인 ‘제주형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을 통해 2026년부터 도민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10대 건강관리서비스를 본격 제공한다.
등록 도민의 건강관리 향상을 위해 제공되는 10대 건강관리서비스와 더불어 건강주치의 단독 관리가 어려운 고위험군 대상자에 대해서는 건강주치의와 건강주치의제 지원센터가 협업해 다학제팀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 10대 건강관리서비스 : ①건강평가 ②만성질환관리③건강검진(또는 상담) ④예방접종 ⑤건강교육 ⑥비대면 관리 ⑦방문진료 ⑧진료의뢰 ⑨회송관리 ⑩요양·돌봄 복지 연계
건강주치의제 지원센터는 제주의료원으로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영양사 등 총 9명이 적극 담당한다. 이를 통해 만성질환자의 지속적인 관리 및 건강위험요인의 조기 발견 등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기능을 강화할 방침이다.
□ 제주형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은 도민이 참여 의료기관에서 건강주치의를 등록해 만성질환 관리, 건강상담, 교육관리 등 지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는 예방 중심의 지역사회 기반 일차의료 강화 모델이다.
제주도는 2025년 한 해 동안 참여 의료기관 모집과 등록 도민 건강평가에 초점을 맞추어 사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12월 말 기준 의료기관은 16개소, 건강주치의는 19명이며, 등록 도민 수는 총 3,993명으로 도민 참여가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