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310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지구촌, 폭우와 폭염으로 500여명 이상 사망 

폭우로 러시아 150명,인도 121명 사망,독일과 영국도 사망자 발생,미국 폭염에 30여명 사망


러시아, 인도, 영국 등에 폭우가 쏟아져 러시아에서만 최소 150명이 숨지는 등 홍수 피해로 사상자가 속출했다. 반면, 미국 중ㆍ동부 지역에 40도를 넘는 사상 최악의 불볕 더위가 일주일 이상 이어지면서 30여명이 사망하는 등 인명ㆍ재산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러시아 남부 크라스노다르주에는 6일 밤 기습 호우가 내려 1,000여채의 가옥이 침수되고 주민들이 탈출을 시도하면서 도시가 삽시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당국은 "불과 수시간 만에 월평균 강우량의 두 배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시가지가 잠기고 산사태가 일어났다"고 말했다. 특히 피해가 집중된 크림스크 지역에서는 10세 어린이를 포함해 139구의 시신이 발견됐다. 사망자는 노인이 많았는데 잠을 자던 중 갑자기 내린 비를 피하지 못해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지역 관리 알렉산드르 트카체프는 "지난 70년 간 이렇게 많은 비가 내린 적이 없었다"고 이타르타스통신에 말했다. 


862-국제 4 사진.jpg


지난달 중순 우기(몬순)에 접어든 인도도 폭우와 산사태로 최소 121명이 숨졌다. 당국은 북부 아삼주 브라마푸트라강이 범람해 105명이 물에 빠져 숨졌으며 16명이 산사태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독일은 6일 밤부터 7일 아침까지 전국 각지에서 폭풍우가 발생, 3명이 사망하고 20여명이 다쳤다. 영국 북동부에도 7일 하루 동안 한 달 치 강우량이 한꺼번에 쏟아져 1명이 사망하고 도로와 가옥이 물에 잠겼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7일 워싱턴의 기온은 오전 6시 27.8도로 시작해 오후 3시쯤 41도에 도달, 지역 기상 관측 사상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워싱턴에서는 낮 최고 기온 35도를 넘어서는 더위가 이날까지 열흘 동안 계속됐다.


중부 세인트루이스는 최근 최고 기온이 41도, 남부 루이스빌과 동부 필라델피아는 38.3도, 동부 해안 뉴욕은 35도를 기록하는 등 미국 중ㆍ동부 지역 20여개주에서 이상 고온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열사병 등 폭염에 따른 사망자도 속출하고 있다. 시카고에서만 10명이 사망했고 메릴랜드주에서도 9명이 더위로 숨졌다. 사망자의 대부분은 노인이었는데 오하이오주에서는 심장병을 앓던 노인 3명이 정전으로 에어컨을 가동하지 못해 숨을 거뒀다고 AP통신은 전했다. 웨스트버지니아주 등 동부 해안 지역에서는 폭풍으로 인한 단전 사태가 발생한 직후 폭염이 덮쳐 수만명이 전기도 없이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을 견디고 있다. 


유로저널 국제부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스포츠 유로저널 스포츠 기사 2025년 1월 15일자부터 영국 EPL 등 유럽 프로 축구 소식부터 현장의 생생한 뉴스를 다시 전달을 시작합니다. 2025.01.15 84207
공지 국제 해외 병역기피자 입국금지 및 국적 회복 불허법 발의 2020.12.19 280944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2023년 5월 수정안 제시) file 2019.01.07 403843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file 2018.02.19 414930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file 2017.06.20 458762
공지 사회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490321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510937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file 2016.02.22 490291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file 2015.11.23 486272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file 2015.11.17 489942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file 2015.10.01 482743
공지 사회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file 2015.09.23 497777
공지 사회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file 2015.09.22 486124
공지 국제 2008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26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18세 이전 이탈 가능); 2023년 5월 수정안 추기 게시) 2015.07.19 503908
7689 연예 조민수와 이정진,김기덕 감독 18번째 영화‘피에타’열연 file 2012.07.11 6022
7688 연예 상습적 난폭운전으로 논란에 휩싸인 저스틴 비버 2012.07.11 2759
7687 연예 ‘빅’ 예측 불가 ‘결말’ 시청자 궁금증 ‘폭발’ file 2012.07.11 2814
7686 연예 애니스톤과 디아즈,캐스팅 관계로 앙숙 관계 2012.07.11 2863
7685 연예 양진우-박예진, ‘아이러브 이태리’ 닿을 듯 말 듯 키스 1초 전 포착 file 2012.07.11 3907
7684 연예 케이티 홈즈, 양육권 강하게 주장 '나는 톰의 허락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로보트였다' 2012.07.11 3357
7683 연예 김현중, 두 번째 일본 싱글로 오리콘 위클리 1위 달성 file 2012.07.11 2959
7682 기업 금호타이어, 온실가스 총 13,339톤 감축 공식 인증 file 2012.07.11 3164
7681 기업 LS전선, 쿠웨이트서 1300억 규모 수주 2012.07.11 3201
7680 기업 SK텔레콤, ‘차세대 LTE’ 3대 핵심기술 세계 첫 시연 성공 file 2012.07.11 3650
7679 기업 삼성전자 총 7개 수상, IDEA 2012 최다 수상 쾌거 file 2012.07.11 4943
7678 기업 NHN, 세계 3대 디자인상 잇달아 석권 file 2012.07.11 3653
7677 기업 기아차, 세계 3대 디자인 상 그랜드슬램 달성 file 2012.07.11 2801
7676 기업 LG유플러스, ‘2012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file 2012.07.11 4204
7675 기업 삼성전자 갤럭시탭, 영국 소송서 애플에 승소 file 2012.07.11 2947
7674 국제 중국 경기, 인프라 투자 부양으로 3분기 반등 가능 file 2012.07.11 3474
7673 국제 일본기업, 중국투자 전년대비 50%나 늘어 file 2012.07.11 3015
7672 국제 한국 등 신흥 8 개국 비상할 국가로 꼽혀 2012.07.11 3053
» 국제 지구촌, 폭우와 폭염으로 500여명 이상 사망 file 2012.07.11 3103
7670 국제 고용침체 美, 정부 추가부양책 의회서 반대 2012.07.10 2838
Board Pagination ‹ Prev 1 ... 1130 1131 1132 1133 1134 1135 1136 1137 1138 1139 ... 1519 Next ›
/ 151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