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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어 베러 월드>의 수잔 비에르 감독,신작으로 주목 받아

by eknews posted Nov 2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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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어 베러 월드>의 수잔 비에르 감독,

신작으로 주목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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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아카데미 시상식과 골든 글로브 시상식을 휩쓸었던 <인 어 베러 월드>를 연출한 수잔 비에르 감독이 신작으로 <맘마 미아!>에 이어 관객들을 행복하게 할 감성 로맨스 <다시, 뜨겁게 사랑하라!>로 주목받고 있다. 

영화 <다시, 뜨겁게 사랑하라!> 는 암투병과 남편의 바람으로 충격을 받은 평범한 여성 ‘이다’가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떠난 이탈리아에서 기적처럼 찾아온 사랑으로 자신의 진정한 행복을 찾게 되는 이야기. 

지난 2011년 아카데미 시상식과 골든 글러브에서 외국어 영화상을 수상한 <인 어 베러 월드>를 통해 날카로운 연출력을 인정 받은 덴마크의 대표 여성 감독 수잔 비에르 감독. 그런 그녀가 새 영화 <다시, 뜨겁게 사랑하라!>에서는 평범한 주부 ‘이다’가 인생 최악의 위기에서 자신의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아 나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내며 여성 관객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눈 앞에 펼쳐진 듯한 이국적인 이탈리아 쏘렌토의 풍경과 귀를 즐겁게 할 음악은 관객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 할리우드 최고의 꽃중년 배우 피어스 브로스넌과 수잔 비에르 감독의 뮤즈, 덴마크 국민 배우 트린 디어홈의 로맨틱한 연기 호흡 역시 영화의 재미를 더할 예정. 유쾌한 스토리와 아름다운 그리스의 풍경, 신나는 음악으로 전세계를 사로잡은 <맘마 미아!>에 이어 관객들을 행복하게 할 감성 로맨스 <다시, 뜨겁게 사랑하라!>의 포스터(사진) 속에는 주인공 ‘이다’(트린 디어홈)과 ‘필립’(피어스 브로스넌)이 서로의 얼굴을 마주보며 세상 그 누구보다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크리스마스를 떠올리게 하는 따스한 색감의 <다시, 뜨겁게 사랑하라!> 포스터는 추운 겨울 언 마음을 녹여줄, 뜨거운 사랑에 빠지고 싶게 만들며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이어 “당신 인생에 행복한 반전이 필요하다면”이라는 카피는 인생 위기의 순간에 찾아온 두 사람의 기적 같은 로맨스를 예고하고 있어 앞으로 이들에게 펼쳐질 러브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국 유로저널 김하늘 기자 

eurojournal28@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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