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이스라엘 정주지에 강경한 입장 취해

by eknews24 posted Jul 2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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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은 장래 EU 이스라엘 간의 모든 협상에서 웨스트 뱅크나 동예루살렘의 유대인 식민지를 제외한다는 것을 명시하도록 계획이다.

 

영국 일간 가디언지의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관료들은 이번 방침을 지진이라고 묘사하였으며 이스라엘의 총리는 외부의 강권이라고 맹렬히 비난하였다.

 

그러나 팔레스타인인들과 지지자들은 이스라엘 정착지에 대한 중대한 정치적, 경제적 제재라며 환호하였다. 팔레스타인의 관료들은 이스라엘의 점령 행위에 대해서 책임을 추궁할 필요가 있다. 이스라엘은 국제 인도주의 법률 정의와 평화를 위한 필요사항에 따라야만 한다 주장했다.

 

장래에 발생할 있는 EU와의 협정을 확보하기 위해 이스라엘 정부는 웨스트뱅크와 동예루살렘의 정주지들은 이스라엘 국경 밖이라고 성명서에 명시하는 쪽을 받아들일 밖에 없으리라고 전망된다. 경제, 과학, 문화, 스포츠, 학술 EU 이스라엘 사이의 협력에 관한 모든 분야들이 이번 지침에 포함하게 된다.

 

빈야민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의 총리로써 나는 골란 고원, 웨스트 뱅크,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수십만 명의 이스라엘인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것이다. 우리는 국경에 대한 어떤 외부의 강권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문제는 오직 쌍방 간의 직접 교섭에 의해서만 해결될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유로저널 박소영 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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