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272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eu01.jpg

 

안드룰라 바실리우 EU 교육, 문화, 다언어 위원은 외국어 교육이 EU 우선과제라고 주장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지의 보도에 따르면, 개편된 에라스무스 플러스 프로그램을 소개하면서 바실리우 위원은 EU 사회적 유동성과 실업 문제를 다루는 있어서 외국어 능력이 핵심적이라고 발언했다. 바실리우 위원은 외국어는 에라스무스 플러스 프로그램의 6 핵심 사항 중의 하나이다라고 전했다.

 

에라스무스 플러스 프로그램을 통해 EU 전역에서 400 이상이 해외에서 공부나 훈련을 위한 보조금을 받게 된다. 이는 2014 1월에 발효되며 청년들이 국제적인 직업에 종사할 있도록 외국어 능력 함양을 지원하게 된다.

 

영국의 데이비드 윌레츠 대학부 장관은 프로그램에 대해 지지를 보냈다. 바실리우 위원은 윌레츠 장관과 만나 장관이 에라스무스 플러스를 영국에서 선전한 것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에라스무스 플러스 프로그램 대상 학생들은 EU 보장하는 은행 대출을 통해 전체 석사 과정 동안 보다 수월하게 해외 체류를 있게 된다.

 

외국어 능력의 취약함으로 인해 영국은 유럽위원회 내에서 영향력을 잃어 가고 있다.  영국인은 EU 전체 인구의 12% 구성하고 있지만 EU 직원의 단지 6%만이 영국인이다. EU 지원한 영국인은 단지 2% 불과한데, 이는 유럽위원회에 지원하려면 모국어를 제외하고 가지 언어를 더 구사할 있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바실로우 위원은 영국에서는 15 청소년의 단지 9%만이 1 외국어로 자유럽게 대화를 나눌 있다. 그와 대조적으로 스웨덴에서는 82% 그렇게 있다 유럽 지역은 물론, 특히 영국에서 이같은 상황이 바뀌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유로저널 김대호 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유로저널광고

  1. EU정신에 도전하는 영국, 동유럽 국가와 마찰 빚어

  2. 유로존 청년 실업률, 또다시 기록 경신

  3. EU, 식량 기반 바이오 연료 허용량 50% 늘려

  4. 유럽, 미국과의 자료 공유 협정 중단 위협

  5. 세계 무역 기구, EU의 물개 제품 금지 지지

  6. 스웨덴 상거래연구소 올해의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서기' 선정

  7. No Image 03Dec
    by eknews
    2013/12/03 by eknews
    Views 1763 

    세계 최대 EU 조달시장에 한국기업 진출 확대 마련되어

  8. 유로존 노동시장 실업율 줄어

  9. 유럽 내 3.500명 은행가들 수입, 백만 유로 넘어

  10. 스페인 정부, "국가를 모독"할 경우 3만 유로 벌금 부과법령 마련 중

  11. 유럽지향 우크라이나 시민들, 야누코비치 대통령 퇴진 요구

  12. 우크라이나, EU 저버리고 러시아와 동행키로

  13. EU-중국, 상호투자조약 협의키로

  14. 독일 재무장관, 유로존에 더는 연쇄 파급 위험 없어

  15. 포르투갈, 두 번째 구제금융 가능성 높아져

  16. 유럽중앙은행 총재 드라기, 국가주의적 목소리 경고해

  17. 유럽의회, 40% 여성할당제 요구

  18. No Image 25Nov
    by eknews
    2013/11/25 by eknews
    Views 1968 

    영국,덴마크,프랑스 등 유럽 국가들 환자 관리 강화해

  19. 유럽연합이냐 러시아냐, 기로에 선 우크라이나

  20. 유럽인 식탁에서 오렌지 주스 사라질 수도

Board Pagination ‹ Prev 1 ...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 304 Next ›
/ 30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