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소녀시대 멤버들 이미지 변신,차별화된 무대와 매력에 기대감 증폭

by eknews posted Feb 17, 201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소녀시대 멤버들 이미지 변신,차별화된 무대와 매력에 기대감 증폭

937-기타 3 사진 1.jpg 
937-기타 3 사진 2.jpg 
937-기타 3 사진 3.jpg 937-기타 3 사진 4.jpg 937-기타 3 사진 5.jpg 937-기타 3 사진 6.jpg 937-기타 3 사진 7.jpg


컴백 소식과 함께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소녀시대가 20일 첫 방송에 나선다.  

소녀시대는 오는 20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1일 KBS ‘뮤직뱅크’, 22일 MBC ‘쇼! 음악중심’, 23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 미니앨범4집 타이틀 곡 ‘Mr.Mr. (미스터미스터)’의 첫 무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해 소녀시대를 기다려온 음악 팬들은 물론, 안방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신곡 ‘Mr.Mr.’의 퍼포먼스는 자넷 잭슨, 셀린 디온, 카일리 미노그 등 유명 팝스타들과 함께 작업한 세계적인 안무가 질리언 메이어스의 작품으로, R&B 사운드가 돋보이는 매력적인 댄스곡 ‘Mr.Mr.’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퍼포먼스를 선보임은 물론 기존의 소녀시대가 보여줬던 무대와 차별화된 매력도 선사,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소녀시대는 지난 11일 미니 4집 이미지 티저 공개와 동시에 가요계의 이목을 집중시켜 다시 한 번 소녀시대 돌풍을 예고하고 있으며, 앨범 발매 때마다 음악은 물론 퍼포먼스, 의상 등 소녀시대의 모든 것이 이슈가 되는 만큼, ‘Mr.Mr.’ 컴백 무대는 더욱 화제가 될 전망이다.

한편, 소녀시대가 티저 이미지를 통해 멤버들의 변신을 모두 공개해 화제다. 
SMTOWN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SMTOWN 페이지 등에서 새 콘셉트로 변신한 멤버별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오픈해 이슈를 집중시킨 소녀시대는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멤버들의 개별 활동을 통해서도 영화, 드라마, 뮤지컬, 예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다채로운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No.1 걸그룹인 만큼, 새 앨범 활동을 통해 보여줄 음악과 무대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소녀시대는 발표하는 앨범마다 음악은 물론 퍼포먼스, 패션까지 차별화된 콘셉트로 화제를 모으며 히트 행진을 펼친 만큼, 멤버들의 이미지가 공개될수록 이번 음악과 무대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증폭되고 있다. 
한편,R&B 사운드가 돋보이는 매력적인 댄스곡 ‘Mr.Mr.’ 는 비욘세, 저스틴 팀버레이크, 크리스 브라운 등 유명 팝스타들과 함께 작업한 세계적인 프로듀싱팀 더 언더독스(The Underdogs)의 작품으로, ‘Mr.Mr.’를 통해 처음으로 소녀시대와 더 언더독스가 호흡을 맞추는 만큼 어떤 음악적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지에 대한 관심도 뜨거울 전망이다.  

또한, 지난 11일 ‘Mr.Mr.’의 이미지 티저 공개와 함께 소녀시대의 컴백 소식이 알려지자, 소녀시대는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를 석권하는 등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을 뿐 아니라, 미국 유명 매체 빌보드에서도 소녀시대의 컴백을 주목해 화제가 됐다.  

빌보드는 11일 K팝 칼럼 코너 ‘케이타운(K-TOWN)’을 통해 “Girls' Generation Announces Comeback Single 'Mr.Mr.’, New Album”이라는 타이틀로 컴백 소식과 함께 ‘Mr.Mr.’의 이미지 티저를 상세히 소개했으며, “소녀시대의 ‘I Got a Boy’ 뮤직비디오는 약 8천5백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저스틴 비버, 원 디렉션, 마일리 사이러스 등을 제치고 유튜브 뮤직 어워드 첫 회의 ‘올해의 뮤직비디오’를 수상했다.”, “멋진 2013년을 보낸 그룹이 얼마나 해낼 수 있을지 기대감이 높다.”라고 언급하는 등 이번 앨범 활동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내 소녀시대의 글로벌한 인기를 다시 한 번 확인케 했다. 

한국 유로저널 김하늘 기자
   eurojournal28@eknews.net 

유로저널광고

Articles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