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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고 골잡이, 시즌 31골 '호날두와 수아레스'

by eknews posted May 2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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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고 골잡이, 시즌 31골 '호날두와 수아레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최종전에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시즌 31골로 라이벌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28골)를 제치고 시프리메라리와 유럽 최고의 골잡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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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리게앙에서는 모국 스웨덴의 예선 탈락으로 월드컵 본선에 나서지 못하게 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파리 생제르맹)가 몽펠리에와의 최종전에서도 득점포를 터뜨리며 총 26골로 득점왕을 확정했고 이어서 살로몬 칼루(릴), 에딘손 카바니(생제르맹) 등이 10골 차로 뒤를 따랐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는 역시 모국 폴란드의 예선 탈락으로 이번 월드컵 본선에 나서지 못하게 된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도르트문트)가 20골을 터뜨리며 1 위를 차지했다.

2 위에는 크로아티아의 간판 스트라이커인 마리오 만주키치(18골·바이에른 뮌헨)가 차지했고, 만주키치는 개최국 브라질과의 개막전부터 출전한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는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서 우루과이를 4강으로 이끈 주역 루이스 수아레스(리버풀)가 31골을 기록하며 일찌감치 득점 1위를 확정지었으며 브라질 월드컵에서도 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탈리아 세레에A에서는 월드컵 예선에 한 차례도 출전하지 못했던 신예 시로 임모빌레(24·토리노)가 22골로 득점 선두로 맹활약하면서 최근 이탈리아의 30인 본선 예비명단에 포함됐다. 

유로저널 스포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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