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135.0.64) 조회 수 197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방송사들, "총선 TV토론회 불참 시 의자 비워둘 것"



방송사들은 다가올 총선을 앞두고 TV토론회 참석 거부 의사를 밝힌 당 후보들에 대해서 불참의사를 강행할 경우 그들을 배제한 채 토론을 진행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3.jpg 



앞서 보수당의 데이비드 캐머런(David Cameron) 영국 총리는 녹색당의 후보를 포함한 주요 소수당 후보들이 TV토론에 초대되지 않을 경우 본인도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또한 TV토론의 형식에 대해서도 후보들간 이견이 있어 왔다.



영국 Sky News방송(23일)에 따르면 방송사들은 당을 대표하는 후보자가 TV토론에 참석하지 않을 경우 "의자를 비워둔 채"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Sky News, BBC, ITV, Channel 4 등 방송사들은 TV토론 날짜를 선거 운동 기간에 있는 4월 2일, 16일, 30일을 제안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캐머런 총리는 6주 간의 선거 운동 기간에는 TV토론 참석을 원치 않는다고 표명했다.
방송사들은 공동성명에서 "각 당 대표들은 TV토론 참석을 공식적으로 제안 받을 것" 이라고 밝히면서 "만약 이 제안을 거절하는 당 후보들이 있을 경우 제안을 받아들인 후보들로만 구성된 TV토론회를 진행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와 같은 방송사들의 제안은 3개월에 걸친 방송사들과 정당간의 협의를 통해 나왔다. 또한 새로운 협의안은 캐머런과 에드 밀리반드(Ed Miliband) 노동당수 간 TV토론을 주요골자로 하고 있으나 소수당 후보자들에게도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구체화하고 있다. 협의안에 따르면 캐머런과 밀리반드의 토론은 Sky News와 Channel 4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최근 발표된 이 협의안에 대해 녹색당(The Green Party)은 환영의사를 밝히면서 "방송사들의 이 같은 결정은 연이어 일어나는 녹색당 돌풍을 반영한 결과" 라고 주장했다. 



<사진: Sky News 전재>
영국 유로저널 이은주 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503 영국 기사내 광고안 모음 file 편집부 2025.03.05 4243
공지 영국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1.14 5389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file 편집부 2019.09.04 25123
2415 로이즈은행, "런던에서 가장 비싼 동네 평균집값 1,600만 파운드 넘어" file eknews 2014.12.16 11911
2414 병실 부족으로 하루 평균 300건 수술 미뤄져 file eknews 2015.01.01 2220
2413 지방자치정부담당,"수수료 없이 현금 인출할 수 있는 기계 설치하도록 권장" file eknews 2015.01.01 2124
2412 영국 주택가격, 하루 평균 42파운드 인상 file eknews 2015.01.01 3275
2411 영국 통계청, "유통업계, 2014년 사상 최대 매출 기록" file eknews 2015.01.01 2349
2410 영국인 간호사, 에볼라 감염 후 런던에서 치료 중 file eknews 2015.01.01 2236
2409 영국 가계식량 보고서, "빈부간 식량소비격차 크게 벌어져" file eknews 2015.01.01 2223
2408 그레이터 런던 인구 계속 증가… "2030년 1,000만명 육박" file eknews 2015.01.13 3695
2407 미군, 영국 밀든홀 공군기지 포함 3곳 폐쇄 file eknews 2015.01.13 2741
2406 영국 노동당 의원, "학자금 대출 제도 검토 필요" file eknews 2015.01.13 2130
2405 밀리반드 노동당 대표, "캐머런 참석여부 떠나TV토론 진행해야" file eknews 2015.01.13 1819
2404 영국 경찰관 수백 명, 기초 체력검사 통과 못해 file eknews 2015.01.13 4379
2403 설문조사, "아침 거르는 학생 수 증가… 집중력 부족 우려" file eknews 2015.01.13 2777
2402 라가르드 IMF 총재, "영국 경제회복 EU에게 본보기" file eknews 2015.01.20 1919
2401 통계청, "영국 인구 이민자 증가로 크게 늘어" file eknews 2015.01.20 3077
2400 보고서, "영국 중학생 체육시간 후 샤워 거의 안 해" file eknews 2015.01.20 3795
2399 캐머런 총리, 독일산 진정제 피해 보상 요구 file eknews 2015.01.20 2741
2398 영국계 유대인, 파리 테러사건 이후 불안감 최고조 file eknews 2015.01.20 2472
2397 환경단체, "쓰레기 치우지 않으면 주택가격 12% 떨어져" file eknews 2015.01.20 2797
» 방송사들, "총선 TV토론회 불참 시 의자 비워둘 것" file eknews 2015.01.27 1970
Board Pagination ‹ Prev 1 ...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141 142 ... 258 Next ›
/ 258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