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탄탄한 재정 전망 속에도 유로화 도입은 보류

by eknews posted Jan 2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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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탄탄한 재정 전망 속에도 유로화 도입은 보류



폴란드 경제가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디플레이션이 예상보다 오래 지속되면서 폴란드인들의 실질 임금 상승이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폴란드 통화정책위원회(RPP)의 발표에 의하면 디플레이션이 예상보다 오래 지속되어, 실질성장률과 잠재성장률의 차이로 인해 실질 임금이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폴란드 통화정책위원 Jerzy Hausner는 "폴란드 디플레이션 상황이 올해 5~6월에는 종료되어 올해는 경기 성장률 3% 이상을 유지하겠지만, 내년 1분기부터 성장 둔화로 2016년 자국의 경기 성장 주춤이 예상된다." 고 밝혔다.



폴란드 통화정책위원회(RPP)는 이어 유가 하락 등의 외부적 요인에 의한 디플레이션으로 현행 기준금리(2.0%)를 지속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일부 경제학자들은 향후 몇 달 내 기준금리 0.5%p 추가 인하될 수  있다고 예상했다.



Szczurek 재무부 장관은 "올해는 GDP 대비 재정적자 비율 3% 이하로 감소가 예측되지만, 유로화 도입은 시기상조" 라고 언급했다.

폴란드 유로저널 김기준 통신원
   eurojournal29@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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