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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시즌 리그 9호,10호골/총 16골 작렬로 차붐에 3골 남겨

손흥민이 독일 분데스리가 올 시즌 4위권 진입을 노리는 레버쿠젠에 2 골을 선사하면서 2연승 가도을 달리는 데 최고의 공신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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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 슈미트 감독이 이끄는 레버쿠젠은 8일 2014-2015 분데스리가 2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파더보른을  '수트라이커' 파파도풀로스의 등장과 손흥민의 2골을 앞세워 3-0으로 눌렀다.

이 결과로 레버쿠젠은 지난 프라이부르크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이후 2연승으로 두 경기 연속 승점 3을 얻는 데 성공해 순위도 4위까지 올라섰다.

손흥민은 이날 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해 맹활약하면서 후반 39분과 추가시간에 팀의 승리를 확정짓는 두 골을 터트리면서 팀의 완승의 대미를 장식했다.

전반 8분에는 손흥민이 역습 상황에서 공을 잡고 빠른 스피드를 앞세워 드리블을 시도했지만 두번에 걸쳐 파더보른 수비수에게 막혀 기회를 살리지 못했고, 전반 38분에는 과감하게 왼발로 중거리슈팅을 시도했지만 공이 높게 떴다. 

후반 28분에 프리킥 상황에서 높이 올라온 공을 레버쿠젠의 키리아코스 파파도풀로스가 헤딩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갈랐고, 후반 35분에는 손흥민이 살짝 돌리면서 넣어준 침투패스를 키슬링이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때렸지만 골키퍼의 얼굴에 맞고 나왔다.

후반 39분에 왼쪽에서 곤살로 카스트로가 연결해준 헤딩 패스를 골문 앞에서 손흥민이 정확하게 잘 밀어 넣으면서 골망을 갈랐다. 추가시간에는 손흥민이 정확하고 잘 찬 오른발 슈팅으로 한 골을 더 보태면서 레버쿠젠이 3-0 완승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분데스리가 홈페이지는 이날 경기 후"손흥민이 이미 지난 시즌 정규리그 총 득점인 10골을 돌파했고, 올 시즌 두 골 이상을 넣은 경기가 세 차례 있었다"면서 득점력을 부각했다.
또 손흥민이 "이 경기에서 레버쿠젠의 슈팅 11개 중 7개에 관여했고, 팀 내에서 슈팅으로 연결된 패스를 가장 많이 기록했다"고도 소개했다.

손흥민은 올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터트리는 9,10 호골이자 각종 대회를 통틀어서는 시즌 15∼16호골로 자신의 한 시즌 최다득점 기록을 넘어섰고, 차붐(차범근)의 기록에 이제 3 골을 남겨 두었다.
손흥민은 올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10골,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에서 3골,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에서 2골, 독일축구협회(DFB) 포칼에서 1골을 넣었다.

골득점 팀내 선두이자 분데스리가 득점 공동 7위에 오른 손흥민은 분데스리가 2010-2011시즌에 함부르크로 데뷔한 해 3골, 2011-2012시즌에 5골에 이어 2012-2013시즌(12골), 2013-2014시즌(10골)에 이어 올 시즌 현재 10골까지 정규리그에서 세 시즌 연속 10골 이상을 기록 중이다. 

유로저널 스포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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