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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정계, 급진 좌파 세력 확장

두 달 전, 지방 선거 이후 스페인 정계에서 좌파 성향 그룹의 세력이 확장되고 있으며,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를 비롯한 각 도시에서는 이들이 내놓은 각종 정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지의 보도에 따르면,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에서는 전통적으로 중도 우파인 Popuar Party가 정권을 장악해왔으나, 지난 선거에서 Podemos하에 집결한 급진 좌파 세력이 양대 도시를 비롯한 많은 지방에서 승리해 정권의 판도가 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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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의 새 시장, 마누엘라 까르메나는 프랑코 독재 정권하에서 당시 리더로 추앙되던 인물들의 이름을 본 딴 스페인 수도의 167개 거리명을 모두 바꾸겠다고 공언한 바 있으며, 프랑코의 첫 국방 장관 헤네랄 바렐라의 이름을 본 딴 거리명을 비롯한 수많은 지명을 변경할 예정이다. 마가렛 대처 수상의 이름을 본 딴 광장의 이름은 올해 사망한 좌파 동성애자 인권 운동가의 이름으로 바꿀 계획이다.



바르셀로나의 새 시장, 아다 꼴라우는 매년 바르셀로나를 방문하는 2천 7백만 관광객들 중 상당수가 돈은 별로 쓰지 않으면서, 부적절한 행동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고 불평하는 시민들을 위해, 관광객을 위한 임대 라이선스를 모두 정지시켰다.



발렌시아 근교의 소도시 아도르에서는 새 시장이 시에스타를 의무화하는 정책을 추진했다. 아도르의 새 시장, 후안 파우스 비또리아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시에스타를 의무화해, 어린이들은 이 시간 동안에는 실내에 머물러야 하며, 밖에 나가 놀면서 어른들의 시에스타를 방해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시민들은 이를 환영하는 분위기나, 많은 스페인 국민들은 스페인 경제 상황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경제 성장이 둔화될까 우려하고 있다.  
 


<사진 출처: The Independent 전재>
영국 유로저널 임민정 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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