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222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벤처투자 업체 수 23.7% 증가로 사상 최대


올 상반기 벤처업체 수가 23.7% 증가하면서 투자액이 9569억원으로 1조원에 육박하며 사상 최대치를 넘보고 있다.

중소기업청 발표에 따르면 벤처투자 규모는 956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912억원에 비해 38.4% 증가했으며, 벤처투자 업체수는 517개사로 23.7% 증가했다.



2015년 상반기 벤처투자 현황을 업력별·업종별로 분석해 보면 창업 초기기업(3년 이내) 및 창업 3~7년 기업에 대한 투자 금액은 각각 2554억원(26.7%)과 2869억원(30.0%)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755억원, 1274억원 증가했다.

이로 인해 창업기업(창업 7년 이내)에 대한 투자비중은 지난해 49.1%에서 56.7%로 확대됐고,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금액도 3394억원에서 5423억원으로 59.8% 증가했다.



또한 창업 초기기업 및 중기기업의 투자 비중은 48.2%(252개사)와 27.0%(141개사)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3.2%p, 0.2%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 비중은 정보통신(소프트웨어, 모바일, IT 등) 및 서비스업(도소매, 전자상거래, 교육 등)이  각각 0.3%p, 7.4%p 증가했으나, 문화콘텐츠(영화, 콘텐츠, 게임 등) 및 생명공학(의약, 바이오 등), 일반제조업(전기, 기계, 장비 등)의 비중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8.8%p, 3.7%p, 0.9%p 감소했다.



업종별 투자금액은 문화콘텐츠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증가했으며, 특히 정보통신 및 서비스업이 매우 높은 규모의 증가폭을 기록했다.



이는 정보통신의 경우 소프트웨어 및 정보서비스, 서비스업의 경우 전문 서비스(컨설팅, 연구개발업 등) 및 도소매업에서의 투자 급증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박용순 중소기업청 벤처투자과장은 “올해 벤처투자가 현재 증가 추세를 유지할 경우 2000년도 벤처 붐 당시의 투자 규모(2조 211억원)를 넘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러한 사상 최대치의 벤처투자가 현실화될 경우 향후 제2의 벤처 붐 조성이 기대되고 벤처투자가 창조경제 구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1006-경제 3 사진.png



상반기 신설법인 4만 6418개로 사상 최다


한편, 지난 6월 신설법인이  8778개로 23.1%(1645개) 증가해 월별 통계로 2000년 1월 이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한 상반기 누계 4만 6000개를 돌파해 올해 신설법인이 사상 최대였던 지난해 실적(8만 4697개)을 넘어 9만개를 돌파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소기업청은 올 상반기 신설법인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9%( 4933개) 증가한 4만 6418개를 기록해, 반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치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업종별로 보면 제조업(9964개, 21.5%)이 가장 많았고, 이어 도소매업(9855개, 21.2%), 건설업(5146개, 11.1%) 등의 순이었다.



대표자 연령을 보면 40대(1만 7910개, 38.6%)가 가장 많았고, 50대(1만 2071개, 26.0%), 30대(1만 10개, 21.6%) 순이었다.



한국 유로저널 이준동 기자

   eurojournal14@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사회 해외 병역기피자 입국금지 및 국적 회복 불허법 발의 2020.12.19 204832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2023년 5월 수정안 제시) file 2019.01.07 317303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file 2018.02.19 328277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file 2017.06.20 368820
공지 사회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403043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415844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file 2016.02.22 399867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file 2015.11.23 397515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file 2015.11.17 403803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file 2015.10.01 401047
공지 사회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file 2015.09.23 413071
공지 사회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file 2015.09.22 393898
공지 건강 2007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25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18세 이전 이탈 가능); 2023년 5월 수정안 추기 게시) 2015.07.19 423550
32231 여성 우리 자녀에게 성장통이 올 경우 2007.11.20 2354
32230 경제 IMF 부총재, "세계 경제, 수년 래 최대 난관 봉착" file 2008.09.10 2354
32229 경제 중국 신창타이 정책에 올해 대중 수출 증가율 급락 file 2015.11.24 2353
32228 연예 빅뱅, 말레이-필리핀-인니 공연 성료 4만 5천여 관객 열광!! file 2015.08.03 2353
32227 정치 토사구팽당한 박대통령의 삼총사들, 뼈아픈 비수 날려 file 2015.01.20 2353
32226 연예 유진-김유미-최정윤, 안방극장 허 찌른 명장면 'BEST 6' file 2014.03.11 2353
32225 문화 지난해 전국 21개 국립공원 탐방객 4700만 명,15% 증가해 file 2014.03.04 2353
32224 여성 성평등수준 111위 한국, 과학기술계의 사정도 심각해 2013.12.10 2353
32223 영화 원작 바탕 영화들,하나의 트렌드 file 2008.02.08 2353
32222 경제 한국 컨소시엄 역대 최대규모 생산유전 인수 file 2008.02.08 2353
32221 기업 LG전자, 21:9 모니터 3년 연속 세계 1위 file 2016.03.21 2352
32220 기업 롯데건설, 베트남 중심에 우뚝 선 '롯데센터 하노이' 완공 file 2014.09.08 2352
32219 연예 2NE1, 월드투어 ‘ALL OR NOTHING’ 첫 중국 콘서트 대성황 file 2014.04.15 2352
32218 기업 삼성전자, 2014년 UHD TV시대 본격 개막하며 file 2013.12.03 2352
32217 사회 [사회] 이혼, 미혼 등으로 여성 가구주 증가세 file 2010.11.17 2352
32216 내고장 [내고장] 전남 광양항 물동량 증가율 부산항 앞서 file 2010.05.12 2352
32215 국제 [국제] 2010년 국가간 소규모 국지적 자원 분쟁 확산 전망 file 2010.01.13 2352
32214 경제 경선룰 합의 후 李-朴 격차 줄어 2007.05.25 2352
32213 경제 이 대통령 “불교계 마음 상하게 된 것 심히 유감” file 2008.09.10 2352
32212 국제 트럼프 보호무역 정책, 미국의 안보와 경제에 재앙 2016.09.20 2351
Board Pagination ‹ Prev 1 ... 668 669 670 671 672 673 674 675 676 677 ... 2284 Next ›
/ 228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