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저널 1011호 유머

by eknews posted Sep 0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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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저널 1011호 유머


★ 마이클 조단이 있었다

마이클 조단이 갑자기 태권도장에 들이닥쳤다. 이젠 농구를 편정하고 태권도까지 평정하기 위해서였다.
조단은 씨익 웃으며 말하였다.

"니가 태권도 9단이냐??"

"그렇다!! 넌 누구냐??"

그러자 조단이 가소로운 듯이 쳐다보며 말하였다.

"난 1,000,000,000,000단(조단)이다!!!!"

★ 맹구가 있었다

맹구의 몸속에 사는 병균들이 모여서 회의를 하고 있었다. 입에 사는 별균 왈,

"맹구의 입냄새는 너무 심해요! 평생동안 양치질도 안하고 심지어는 내 옆에 병균이 양치질을 할 정도라고요!!"

대장에 사는 병균 왈,

"흠! 그건 약과야. 대장은 음식물로 꽉 차 있어! 그래서 가끔은 인간의 배인지 꽉찬 순대인지 헷갈릴 때가 있을 정도라니까!!"

그런데 유독 옆에 사는 병균은 말이 없다.

"오, 너는 꽤 살만 한 가본데?"

직장에 사는 병균 왈,
"휴.. 난 휴지를 본 적이 없어... 직장생활 더러워서 못해먹겠다!!"

★ 호랑이와 개

호랑이와 개가 카드게임을 하는데 항상 호랑이가 이기는 거예요.
개는 호랑이를 한번도 이기지 못해 화가나서 호랑이에게 어떻게 계속 이기냐 물어봤어요.

"호랑이야, 넌 어떻게 하길래 계속 이기는거야?"

그러자 호랑이가 말을 했습니다.

"응, 별거없어. 넌 카드가 잘 들어오면 본능적으로 꼬리를 흔들잖아."

★ 닭 이야기

시골에 한 남자가 살았습니다. 그는 배가 너무 고파서 주인이 없을 때 닭 2마리를 훔쳤답니다. 하지만, 도둑질을 했다는 마음이 걸렸는지 고해성사를 하기 위해서 마을에 있는 성당에 들어갔습니다.

그는 신부에게,
"신부님!! 제가 닭을 2마리 훔쳤습니다." 라고 하자

신부는,
"허허.. 그러면 안되지요..!" 라고 했습니다.

"신부님께서 닭을 받아 주시겠습니까?"

"안됩니다. 그건 주인에게 돌려주셔야죠."

"돌려 주려 했는데 닭을 돌려 받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그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그 닭을 가져도 됩니다."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신부님 그럼 이만 가보겠습니다."
그날 저녁 남자는 닭 2마리를 삶아 배불리 먹고, 신부는 자기집 닭 2마리가 없어진 걸 알았습니다.

★ 안경사의 실수

한 남자가 안경을 맞추러 가서 시력 검사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안경사가 구멍 뚫어진 검사용 안경의 왼쪽 눈 구멍의 덮개를 실수로 열지 않고 검사를 진행하기 시작하였다.

그 사실을 알았던 남자는 안경사가 이유가 있어서 덮개를 열지 않았다 생각하여 아무 말 않고 왼쪽눈을 검사할 때 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대답했다.

그러자  안경사가 갑자기 기계를 확 치우더니  완전 심각한 표정으로 남자에게 하는말..

"죄송합니다. 왼쪽 눈 실명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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