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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젊게 해 기억력과 브레인 파워를 높이는 '브레인 푸드'

by eknews posted Dec 1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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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젊게 해 기억력과 브레인 파워를 높이는 ‘브레인 푸드’





‘계란·호박씨·연어·다크 초콜릿·블루베리·해조류’가 뇌를 젊게 하는 6 가지 브레인 푸드에 꼽혔다. 

영국의 유명 영양학자인 카산드라 반스 박사의 발표를 인용한 메디컬투데이 보도에 의하면 기억력과 브레인 파워를 높여주는 이 6 가지 음식들이 풍부한 콜린·마그네슘 등 영양소가 집중력과 기억력, 지능을 높이는 데 유용하다.


계란 노른자엔 콜린이 풍부해 여러 가지 이유로 뇌 건강에 환상적인 음식이다.

콜린은 비타민의 일종으로 뇌의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학습력·기억력에 필수적)의 제조 원료다. 

비타민 신경 시스템과 인지 기능을 돕는 비타민 B군과 철분의 훌륭한 공급식품이다. 

연어는 DHA 등 오메가-3 지방이 풍부한 기름 생선이다. DHA는 우리 뇌의 회질부에서 고농도로 축적돼 있다. 이는 뇌 건강에 중요하다는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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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학자들은 DHA를 공급하면 학습능력·기억력은 물론 IQ(지능지수)도 높아진다고 주장했다. 연어엔 신경과 뇌세포 건강에 필수적인 비타민 B12도 많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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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질이 많이 들어 있고 포화지방은 적으며 항산화물질이 많이 함유된 견과류는 가장 건강에 이롭고 영양분이 훌륭한 간식이다.

 매일 견과류를 한 움큼(15-20 그램 가량) 먹으면 관상동맥질환(30% 하락)과 뇌졸중, 암 발병 위험(15% 하락)을 낮출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호흡기질환(52% 하락)과 당뇨병(40% 하락), 신경퇴행질환, 감염질환(75% 하락), 신장질환을 포함한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을 22%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땅콩과 나무 견과류는 관상동맥질환과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을 낮추지만 단지 땅콩만이 뇌졸중 발병 위험을 낮추며 단지 나무 견과류만이 암 발병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박씨도 두뇌 건강에 이롭다. 호박씨에 풍부한 마그네슘은 신경 신호가 뇌 등 우리 신체를 ‘여행’하는 것을 돕는다. 사고·학습·추리 등 인지능력을 높이는 데 필수적인 미네랄인 아연의 최고 공급식품이기도 하다.  

해조류에는 건강 증진 미네랄인 요오드가 풍부하다. 요오드는 마그네슘처럼 신경시스템과 뇌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아연처럼 인지 기능을 돕는다.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 함유된 다크 초콜릿도 브레인 푸드다. 원료인 코코아에 마그네슘·철분·아연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도 많이 들어 있다. 알츠하이머형 치매예방 효과가 연구될 정도다.  


다만 밀크 초콜릿 등 설탕이 많이 든 초콜릿은 오히려 뇌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브레인 베리’란 별명이 붙은 블루베리는 특히 노인의 뇌 건강에 이롭다. 블루베리에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폴리페놀이 뇌의 퇴화를 유발하는 뇌의 산화스트레스(활성산소)·염증을 막아주며, 블루베리 섭취 하나만으로도 뇌 노화를 3년까지 늦출 수 있다고 밝혔다.   




유로저널 웰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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