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158.32.163) 조회 수 120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인력난에 시달리는 NHS, 떠나는 의료직 종사자들 급증






지난 2016년 전무후무 한 수의 유럽 연합 (European Union, 이하 EU) 출신 영국 국가 보건 서비스 (National Health System, 이하 NHS) 근로자들이 사표를 던진 것으로 집계되었다.


NHS가 발표한 공식 자료에 따르면 의사와 간호사를 포함 한 총 1만 7천 97명의 EU 국적 NHS 근로자들이 2016년 사표를 내고 영국을 떠났다. 이는 2015년 집계 된 1만 3천 3백 21명과 2014년 1만 1천 2백 22명의 사표를 낸 근로자들에 비교, 가장 높은 수치이다.


영국 일간 가디언의 보도에 따르면 현재 영국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에 큰 우려를 표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왕립의과대학 (the Royal College of Physicians, 이하 RCP)와 영국 의사협회 (the British Medical Association, 이하 BMA)는 영국 테레사 메이 수상의 EU 탈퇴 (이하 브렉시트) 강경 노선으로 인해 영국이 절실히 필요로 하는 의료직 종사자들을 놓치고 있다며 비판했다. 메이 총리는 NHS 내 의사와 간호사들의 권리를 브렉시트 이전의 수준으로 보호하는 방안에 대해 해당 사안이 영국의 브렉시트 협상 취지를 취약하게 만들 것이라며 거부 한 바 있다.



1084-영국 기사 1.jpg



RCP 제인 다크레 총장은 가디언과의 인터뷰를 통해 “메이 총리의 현 브렉시트 협상 방안은 EU 회원국 출신 의사들이 영국을 떠나게 만들고 있으며, 영국은 이들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수년을 기다려도 모자란다”라고 전했다.


BMA의 마크 포터 박사 또한 “NHS에 현 근무하고 있는 EU 회원국 출신 의사들 중 25%가 현재 영국을 떠나는 것을 고려 중으로 나타났다”며 “NHS를 위해 오랜 세월을 바쳐 온 이들이 브렉시트로 인해 영국을 떠나는 것은 우리의 크나 큰 손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가디언의 분석에 따르면 브렉시트 투표 직후인 지난 2016년 7월부터 9월 사이에만 NHS 내 2천 3백 48명이 영국을 떠났다. 이는 그 지난 해인 2015년의 동일 기간 NHS를 떠난 1천 2백 81명과 약 두배 정도 차이 나는 수치이다.



<사진 출처: 가디언>

영국 유로저널 이진녕 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503 영국 기사내 광고안 모음 file 편집부 2025.03.05 4237
공지 영국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1.14 5383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file 편집부 2019.09.04 25122
3495 영국 심각한 대기오염에 관련 보고서 급증 file eknews 2017.04.17 1850
3494 아일랜드 여권을 원하는 영국인들, 작년 대비 3분의 2 비율로 증가 file eknews 2017.04.17 1751
3493 대졸들, 무급 인턴 거치지 않으면 취업 못한다 file eknews 2017.04.17 1252
3492 영국 의료공단 NHS, 인력난에 “비명” file eknews 2017.04.17 1049
3491 유럽연합, 브렉시트 결정 철회 및 재발동 원천 봉쇄해 <1면 기사> file eknews 2017.04.11 1671
3490 영국 중/고등학교,예산부족에 수업 과목 줄어들 위기 file eknews 2017.04.11 1655
3489 코빈 노동당 대표, “초등학교 무상급식 정책 실현하겠다” file eknews 2017.04.10 1909
3488 응급실에 거부 당하는 환자 사상 최고치 기록 file eknews 2017.04.10 1524
3487 시리아 사태에 영국 외무부 장관 러시아 행 전격 취소 file eknews 2017.04.10 1410
3486 영국 내 26만여명 새로운 지역보건의 찾아야 file eknews 2017.04.10 1188
3485 스코틀랜드, 부활절 이후 두번째 독립투표 재추진 전망 file eknews 2017.04.10 1280
3484 영국, "EU에 낼 위자료 없고 오히려 140억 파운드 받아야" <1면 기사> file eknews 2017.04.03 1710
3483 영국-스페인 지브롤터 영토분쟁 브렉시트로 재점화 file eknews 2017.04.03 1987
3482 영국-EU 해외 거주자 권리 협상 난항 file eknews 2017.04.03 1362
3481 영국, 4월 6일 이후 셋째 아동에 대한 예산 삭감 실시 file eknews 2017.04.03 1235
3480 영국 기업 내 브렉시트 부정적 인식 점차 감소 file eknews 2017.04.03 1460
3479 런던 내 반무슬림-반극우주의 세력 충돌에 최소 14명 체포 file eknews 2017.04.03 982
» 가뜩이나 인력난에 시달리는 NHS 떠나는 의료직 종사자들 급증 file eknews 2017.04.03 1204
3477 영국 경찰, “웨스트민스터 테러 사건 범인은 단독 범행범” (1면 기사) file eknews 2017.03.27 1462
3476 영국 메이 총리, '영국 연합은 무조건 단결해야' file eknews 2017.03.27 1638
Board Pagination ‹ Prev 1 ...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 258 Next ›
/ 258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