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165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지난 7 21, 폴란드 도심 곳곳 여당이 추진 중인 사법부 장악법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렸다.


447b2b58-6e33-11e7-b9c7-15af748b60d0.jpg


사법부 장악법이란 현재 하원에 이어 상원에까지 가결 돼 대통령 동의만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으로, 복수 언론은 이를 폴란드 집권당인 법과정의당 (PiS) 의 권력 집중을 위한 시도로 보고 비판 중이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 타임즈를 비롯한 독일 DPA 통신은 지난 22일 보도를 통해 안드레이 두다 대통령이 서명만 하면 입법 절차가 완료된다고 보도하며, 현재 이를 두고 주변국들까지 만류하는 상황이라며 EU의 폴란드 제재를 우려했다.


폴란드 의회는 최근 대법관 임명권을 지닌 국가법원평의회 (KRS) 의 권력을 의회가 우선 갖도록 하는 개혁법을 처리했다. 이와 동시에 현 정부 이전 임명 된 대법관 전원을 사퇴시킨 후 현 정부 입맛에 맞는 새로운 대법관 및 판사를 임명하는 법안을 검토 중에 있다.


이에 야당과 시민사회는 이것이 여당의 독재를 위한 시도라며 반발에 나섰다.


이에 바르샤바 대통령궁 앞 및 폴란드 전역 도심 곳곳은 21일 이를 반대하는 목소리를 높이며 거리에 나섰다.


현재 유럽연합 (European Union, 이하 EU) 는 폴란드 여당의 이러한 시도에 제재 경고 조치를 취한 상태이며, 이웃나라 체코의 헌법재판소장 또한 전무후무한 사법부 독립 침해의 순간이라며 두다 대통령을 비판하고나섰다.


국내외의 반발에도 불구, PiS의 야로스와프 카친스키 대표는 폴란드의 사법부는 너무 늙었으며 옛 공산정권 시절 인사들에 장악되어 있다며 개혁안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례적으로 반()EU 세력 극우 수장으로 알려져 있는 헝가리 빅토르 오르반 총리는 두다 대통령의 이러한 행보를 공식 지지하고 나섰다.


한편, 두다 대통령은 말고어자타 게르스도어프 대법원장과 협의를 거쳐 서명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사진 출처: 파이낸셜 타임즈 캡쳐>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폴란드 '사법부 장악법'에 전국 곳곳 반대시위 file eknews10 2017.07.24 1658
1175 이탈리아, 크로아티아 등 남유럽 곳곳 산불에 각별한 주의 요망 file eknews10 2017.07.24 2215
1174 유럽 홍역 확산에 주의경계령 내려져 file eknews10 2017.07.24 1550
1173 EU, 미국의 새로운 러시아 제재안에 보복 조치 검토 중 file eknews10 2017.07.24 1340
1172 국제통화기금, 독일 유로존보다 경제성장 더딜듯 file eknews21 2017.07.24 1346
1171 유럽연합 인구 증가해 file eknews21 2017.07.24 2807
1170 2016년 유럽 소비자 물가, 예외없이 북유럽이 가장 높았다 file eknews10 2017.08.07 1495
1169 유럽 “살충제 달걀”, 각국에서 수백만개 리콜사태 불거져 file eknews10 2017.08.07 1356
1168 이탈리아 난민 유입 제동 강령에 구호단체들과 마찰 file eknews10 2017.08.07 1536
1167 폴란드, 외국인 혐오범죄 2010년 이후 6배 증가 file eknews10 2017.08.07 1681
1166 EU, 영국 2020년까지는 회비 마저 지불해야 file eknews21 2017.08.07 1284
1165 유로존 실업율, 8년전 이래 최저치 기록 file eknews21 2017.08.07 6033
1164 폴란드, 독일에 전쟁 피해보상금 요구 file eknews03 2017.08.08 2903
1163 스페인 유입 난민, 지난해 대비 3배 증가 file eknews10 2017.08.14 1160
1162 이탈리아 농축산계, 최악 폭염에 최소 20억 유로 피해 예상 file eknews10 2017.08.14 9498
1161 스위스, 정당 정치자금 공개하자는 국민투표 추진 file eknews10 2017.08.14 2001
1160 EU, 미-북 긴장감 고조에 머리 지끈 file eknews10 2017.08.14 1133
1159 EU 내 20-24세 청년, 6명 중 1명꼴로 '백수’ file eknews10 2017.08.14 1525
1158 일부 EU 국가, 중국에서 유통되는 유럽상품 지역표기 위조에 소송 합의 file eknews21 2017.08.14 2005
1157 유럽연합, 수제 사기그릇 납성분 규제 계획 file eknews21 2017.08.14 3012
Board Pagination ‹ Prev 1 ... 240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 303 Next ›
/ 303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