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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 여성, 가장 많이 경험한 시술은 '성형과 치아교정'

by eknews02 posted Nov 2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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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 여성, 가장 많이 경험한 시술은 '성형과 치아교정'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 등 외모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이 외모 관리의 한 방법으로 치아교정을 시도하고 있으며, 결과에 대한 만족도는 성형수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투명 교정장치 '인비절라인'의 시스템 설계, 제작 및 마케팅을 이끄는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얼라인테크놀로지코리아(Align Technology Korea)'는 전국 2030 여성 611명을 대상으로 '외모관리를 위한 미용 시술' 관련 설문조사 결과, 이번 설문의 응답자 중 87%가 외모관리를 위해 성형, 치아교정, 보톡스/필러 등 미용 시술을 경험했다고 응답했으며, 가장 많이 경험한 시술은 성형(55.6%), 보톡스/필러(41.8%), 치아교정(37%), 경락 등 마사지(32.5%) 순으로(복수 응답) 나타났다. 


또한 경험한 각 미용 시술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매우 만족'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치아교정(37.1%), 성형(33.9%), 보톡스/필러(26.7%), 경락 등 마사지(20.1%) 순으로(복수 응답) 높게 나타났다.


치아교정을 경험한 응답자들은 치아교정 시 '얼굴형 교정, 인상 개선, 자신감 상승, 건강 개선' 등의 이유로 만족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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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을 진행한 얼라인테크놀로지코리아는 "치아 건강과 외모 관리 개선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기위해 치아교정을 찾는 여성들이 많다며 최근에는 인비절라인과 같은 투명교정 시술법으로 교정 시에도 일상생활의 불편함이 적고, 티 내지 않고 교정 치료를 받을 수 있어 그 수요는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얼라인테크놀로지의 투명교정 브랜드 '인비절라인'은 눈에 띄지 않는 투명한 특수소재를 사용할 뿐만 아니라 장치의 탈착이 가능해 위생 관리 등이 용이하다.


또한 치아가 변화된 모양을 예측할 수 있으며, 교정 난이도 별 단계를 설정해 치료 계획을 수립·실행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심한 부정교합이나 발치가 필요한 고난도 교정치료도 가능하다.


한국 유로저널 고유진 기자

eurojournal21@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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