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강의 행복나침반

35. 인간을 위한 완전한 축복

by 편집부 posted Nov 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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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인간을 위한 완전한 축복
 

"사랑에는 한 가지 법칙밖에 없다. 그것은 사랑하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다."라는 프랑스 근대소설 창시자인 스탕달의 언급처럼, 사랑은 사랑하는 대상을 행복하게 만들고자 하는 속성이 있습니다. 즉, 사랑의 대상을 행복하게 만들어주고자 하는 것이 사랑의 법칙입니다. 

지난 시간에 이야기했듯이, 생성되면 모두 배출해야 되는 모유와 같은 사랑을 가진 하나님은 이 사랑의 법칙을 따라 인간을 창조하시고 복을 주셨습니다. "미숙한 사랑은 '당신이 필요해서 당신을 사랑한다' 고 하지만 성숙한 사랑은 '사랑하니까 당신이 필요하다' 고 한다."는 윈스턴 처칠의 언급처럼, 하나님은 사랑하기에 인간을 창조하시고 필요로 하신 것입니다. 

즉,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하시고 완전한 사랑을 통해 완전한 축복을 주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려면 완전한 축복을 이해해야만 합니다. 당연히 하나님의 완전한 축복은 인간에게 조금도 해를 주시지 않는 것입니다. 즉, 인간의 모든 것에 유익을 주는 것이 바로 완전한 축복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살전 5:23)는 성경 구절처럼, 영과 혼과 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될 점은, 몸과 혼과 영 이 세 가지가 서로 다르기에 이들에게 유익을 주는 복들도 다르다는 사실입니다. 마치 뇌와 심장과 간이 서로 다르기에 각자에게 필요로 하는 영양소가 다르듯이 말입니다. 

어떤 약은 뇌에는 좋을지 모르지만 심장에는 영향을 주지 않듯이 하나님의 축복 중 어떤 것은 육체에는 유익하지만 혼과 영에는 별 영향을 주지 않을 수 있고, 또 어떤 축복은 영과 혼에는 유익을 주지만 육체에는 유익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온전한 축복을 이해하려면 인간을 구성하는 세 가진 요인인 몸과 혼과 영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몸에게는 몸에게 맞는 복을, 혼에게는 혼에게 맞는 복을, 영에게는 영에게 맞는 복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강제임스
행복신앙연구소 소장
www.blessingofgod.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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