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108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마크롱 대통령, 낮은 지지율 답보 상태




노란 조끼운동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엠마뉴엘 마크롱 대통령의 지지도도 여전히 답보 상태다. 정부가 사회적 위기를 전환하기 위해 대국민 토론을 진행 중이지만 여론의 변화는 일어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 언론 La Tribune, Orange, RTL 프랑스 여론전문조사기관BVA 의회한 월간 설문조사에 따르면 마크롱 대통령의 지지도는 29% 그쳤다. 1 31%, 2 30% 이어 다시 1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노란 조끼시위가 다소 약화되고는 있지만 폭력사태도 이어지면서 정부는 다시 한번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다. 4개월 이상 지속되고 있는 사회운동이 진정한 탈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으면서 정부의 입지는 매우 취약해지고 있다. 특히 며칠 정부가 폭력 시위에 대한 강경대처를 발표했지만 여론 약화를 막을 수는 없었다는 설명이 따른다.


마크롱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가 크게 감소한 범주는 퇴직자(35%) 간부들(46%)이다. 전달 대비 각각 2포인트와 4포인트가 하락했다. 최근 정부의 실업보험 퇴직연금 개혁안에 대한 불만이 표출 것으로 보인다.


정당별로 보면 사회당과 공화당 지지자들의 호감도는 대폭 감소했다. 반면 마크롱 대통령에 대한 여당 지지자들의 지지율(96%) 여전히 굳건하다. 후로 다가온 유럽 선거에서 여당이 유리할 것이라는 분석도 따른다.


popularité.jpg



에드와르 필립 총리는 마크롱 대통령보다 조금 긍정적 이미지를 갖고 있으며 연속 36%, 부정의견은 63% 변동이 없었다. 반면 크리스토프 카스타네 내무부 장관의 지지도는 15%. ‘노란 조끼위기와 나이트 클럽 출입 구설수의 영향이다.


또한 브뤼노 매르 경제부 장관을 제외하고 성평등 장관 마르렌느 시아파, 교육부 장관 미셀 블랑께, 뮈리엘 페니코 노동부 장관 모든 국무위원들의 지지도는 빠른 속도로 하락하고 있다. ‘노란 조끼운동은 계속되고 있지만 국민 대토론으로 해소되지 않고 있으며 정부의 개혁안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강하기 때문이다.


한편 지난해 8 갑작스럽게 정부를 떠났던 니콜라 윌로 환경부 장관의 지지도는 견고하다. 윌로 장관의 지지율은 1 대비 2포인트 상승해 42%였으며 현재 프랑스 정치에 가장 영향력이 있는 인물로 꼽혔다. 다음으로 마린 르펜이 28% 지지율로 2위를 차지했다.


정당지지율에서는 녹색연합당이 50%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MoDem 33%, 여당인 전진당이 32%, 극우 국민당은 27% 조사되었다.


녹색당의 지지율이 상승은 최근 주간 기후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녹생당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녹생당이 이러한 추세를 몰아 유럽선거에서 선전할 있을지 주목되는 부분이다.

 

 


<사진 출처 : 트리뷴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230 아프리카 정책에 실패한 프랑스, 진퇴양난에 놓여 file 편집부 2023.10.03 35
7229 프랑스 경찰, 칼레 캠프에서 수백 명의 이주민 제거 file 편집부 2023.10.17 35
7228 프랑스 해군, 최초 방공 다목적 호위함 취역 file 편집부 2022.03.08 36
7227 프랑스도 광케이블,2025년까지 100% 보급율 목표 file 편집부 2022.03.15 36
7226 마크롱, 유럽 전쟁 확산 대비해 군사태세 전환해야 편집부 2022.11.16 36
7225 프랑스, '녹색산업법'제정 통해 친환경 전환과 제조업 강화 file 편집부 2023.06.06 36
7224 프랑스, 환경 스코어로 전기차 새 보조금액 지원 결정 편집부 2023.08.09 36
7223 파리 올림픽, 전쟁범죄국 러시아 국기 게양될 수 없어 편집부 2023.09.20 36
7222 오미크론 변종, 전세계 7,000편 이상의 항공편 취소로 연말 휴가 방해 file 편집부 2022.03.08 37
7221 프랑스, 코로나19 감염 위증상자 입원 여전히 증가세 file 편집부 2022.04.04 37
7220 프랑스, 중국발 여행자에 대한 Covid 테스트 제한 해제 편집부 2023.02.21 37
7219 프랑스는 '의료 사막'의 공백 심각해 file 편집부 2023.07.11 37
7218 프랑스 초등학교, 교복 지정에 난항 file 편집부 2024.02.22 37
7217 프랑스,전체 국토 내 5G 통신망 보급에 박차 중 편집부 2022.03.08 38
7216 프랑스,오미크론 전파로 확진자 급증에도 방역지침 완화 file 편집부 2022.03.08 38
7215 프랑스 물가상승, 37년만에 최고치인 5.2% 기록해 file 편집부 2022.06.14 38
7214 프랑스 반대로 지연되어 오던 EU-호주 무역협정 체결 진전 (7월 14일자) 편집부 2022.07.31 38
7213 ‘연등회’ 비디오 맵핑 전시회 개최 편집부 2022.08.24 38
7212 마크롱, 에너지 위기 극복위해 편집부 2022.09.27 38
7211 프랑스 청소년들, 학교 폭력 등으로 사망 및 부상 잇따라 (4월 17일자) file 편집부 2024.04.26 38
Board Pagination ‹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371 Next ›
/ 37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