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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무역경제포럼, 월드옥타와 청년해외진출 활성화 위한 세미나 개최

by 편집부 posted Oct 3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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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무역경제포럼, 
월드옥타와 청년해외진출 활성화 위한 세미나 개최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 하용화)는 25일 '2019 국회 해외동포무역경제포럼' 추계 세미나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해외취업, 해외에서 길을 묻다’ 출판회 연계하여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청년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해외한인기업의 역할’을 주제로 주제발표 및 해외취업에 대한 정부부처, 해외 취업자, 채용기업, 구직자, 대학 해외취업 관계자와 토크 콘서트를 진행되었고, 65개국 해외취업 정보를 담은 서적 ‘해외취업 해외에서 길을 묻다’를 소개했다.

이날 행사는 국회의원과 취업관계자, 취업준비생 등 150 여명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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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사에서 김정훈 대표의원은 “실제 해외취업 준비과정과 현실적인 노하우가 담긴 해외취업 가이드 북 토크 콘서트를 통해 우리 청년들이 더 넓은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원동력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하다”전했다.

하용화 회장은 토크콘서트에 참석해 “열정이 있어야 비전이 생긴다”를 주제로 “열정은 스팩이다. 하지만 스팩은 열정이 이니다. 당장 내일도 예측할 수 없는 지금, 탁상공론은 그만 하고 일단 저질러 보라”고 청년들에게 조언했다.  
 
이어 하 회장은 "인터넷 검색으로 알 수 없는 실제 해외취업 준비과정과 현실적인 노하우를 담고 있다“며 ”이 책을 통해 대한민국 청년들이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는데 좋은 계기가 되길 바라며, 월드옥타는 청년 일자리 확대와 더 나은 해외일자리 연계를 위한 노력의 중심에 있을 것"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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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콘서트 패널로 참석한 우관섭 배재대학교 취업지원팀장은 “해외취업의 성공 포인트는 LPG다”라고 말하며 언어(Language), 인성(Personality), 해외취업에 대한 확실한 마인드와 꿈(Great Dream) 3가지를 강조했다. 이어 박동준 한국산업인력공단 해외취업국장은 해외취업 지원사업 K-MOVE 사업을 소개하고 참여방법을 참가자들에게 설명했다.

또한 해외취업지원사업 취업자 대표로 참석한 박지용(일본JPM)은 “해외취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지속가능성이다”라고 말하며 “해외에서 어려운 문제부터 취미, 언어적 문제까지 다양한 어려움이 부딪힐 것이다. 그러나 이것을 극복하고 삶의 목표, 미래 등을 고려해 해외생활을 지속가능할 수 있는 나만의 기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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